외워야 할 게 한 두 가지도 아니고, 차근차근 쌓아야 할 경험은 또 얼마나 많겠어요.
범수님이 나름대로 바쁘게 사셨다는 건 이상한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 동안 게시판에 글 한 번 올리지 않았던 것은 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통해서라도 자주 안부를 나눠요.
회원의 의무입니다.
멀리서라도 우리 서로 함께 힘을 내자고요.
각자 길이 따로 있지만, 에이즈 재평가 운동에 관해 합의하는 의견에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바로 그 힘을 만들어내는 게 우리들의 역할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