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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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3/8(금)
Re..헉~ 백혈병이라....커억....  

혹시 백혈병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백혈 -> 백혈구 -> 백혈구 수치의 정상적(?) 기준보다 많거나 적음 -> 그건 병이라고 판단함

현대 의학은 정상이냐, 아니냐를 구분합니다.
그것이 현대의학의 유일한 잣대이자, 절대적인 잣대입니다.
물론, 그 정상적이라는 기준도 현대의학이 임의적으로 정한 기준입니다.

가령, 에이즈에서 CD4총계를 세는데,
이들이 정한 정상적인 수치는 700-1500입니다.
그 이하는 에이즈라고 하는 것입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지요?

가령, 말리리아나 결핵에 걸린 사람의 CD4를 검사해본다고 칩시다.
100 이하로 떨어진 사람을 발견하기란 쉽습니다.
하지만 HIV 검사를 했을 경우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봐요.
(PCR로 검사를 하면 양성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과거 조영결이 한 건 올렸던 게 바로 이 겁니다.)
CDC(미국 질병통제센터)는 이처럼 CD4 수치가 떨어진 사람을 모두 에이즈 환자로 규정합니다.
그가 HIV 음성이라도 ...
듀스버그 박사가 지적했던 "미국에 HIV 음성인 에이즈 환자가 5,000명 존재한다"는 바로 이걸 의미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그가 병들어 병원에 입원하기만 하면, 모두 에이즈 환자로 포함시킵니다.

자, 다시 원론으로 ....

백혈구 수치가 많이 높아지거나, 확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감기 등 어떤 질병에 노출되었을 때 수치는 떨어질 수 있으며, 이후 수치가 비약적으로 많아지는 이유는 우리 몸의 자연면역계가 건재하다는 뜻입니다. 항체가 왕성하게 생산되었음을 가리키니까요.

그런데...
이를 병이고 암이라고 한다면 ...

백혈병은 혈액암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조차 에이즈란 명칭처럼 근거없는 단지 말에 불과합니다.
암이란 비정상적 세포가 일으키는 병입니다. 하지만 혈액이 세포입니까?

지금도 의사들 사이에서는 카포시 육종이 '암이냐, 피부병이냐'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요.
카포시 육종이란 열대 지방, 특히 화산지대에서 사는 60대 노인들 사이에서 아주 가끔 -전체 암 발병률을 두고 본다면, 0.05%- 발생하는 이상 피부증세를 가리킵니다. 문제는 이 피부 증세가 자연요법을 쓰면, 치료가 되는 증세라는 겁니다. 그런데 암은 절대 치료가 안 되지요. 게다가 암 증세란 인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건데 외부의 피부병 증세(마치 건선과 같은 증상)를 암이라고 규정하기엔 의학적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세포도 아닌 것이 세포인 척 하면서 암을 일으키는 질병이 바로 혈액암이고, 백혈구의 수치를 통해 판단하기 때문에 다른 말로 백혈병이라고 하는 건데 ... 이 세상에 존재하는 240여개가 넘는 암의 종류 중 그 어떤 것도 이와 같은 경로를 밟는 것은 없습니다.

백혈병이라고 진단받은 사람은 보통 건강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병자가 되는 것은 병원에 입원하며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부터입니다. 혈소판 치료 등 일단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 면역력 및 건강상태는 최악의 상태를 맞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항암제는 면역력을 억제하는 치료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곧 무세균 치료실이라는 특수 병실에 입원하게 되지요.

이때쯤 오면, 치료비는 천정부지로 뛰게 됩니다. 평균적인 가정에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금액이지요. 가령, 백혈병 치료제라고 불리는 글리벡 한 알이 3만원입니다. 가끔, TV에서 해주는 백혈병 환자 돕기 운동은 모두 병원에서 치료비를 받기 위해 -이미 환자의 호주머니는 다 털었으니까- 동정심을 자극, 성금을 받아 그걸 챙기기 위한 기만적인 수법입니다.

각설하고.

제가 아는 분 중에 자식이 백혈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가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갔는데, 벽혈병이라는 천청벽력같은 소리를 듣게 된 거지요. 처음에 병원에 입원시켰으나, 항암치료로 몰골이 흉해지는 것을 보다못해 "차라리 죽더라도 집에서 죽자"면서 퇴원시켰습니다. 이 분은 등산을 즐겨하여, 평소 아이와 함께 등산을 했지요. 어느날 아주 건강하게 뛰어노는 아이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른바 백혈병에서 벗어난 거지요.

이와 같이 백혈병을 진단받았을 때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식이요법 등을 실천했던 사람들은 모두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치료를 받으면 집안의 석가래까지 거덜나고, 그 역시 반드시 죽게 됩니다.

님의 회사 동료분에게 하루빨리 공동철 선생님의 <백혈병은 없다>라는 책을 권유하십시오. 그건 님이 우리 모임을 알게 되어 희망을 갖게 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리고 공동철 선생님은 우리 모임의 지지자입니다. 그 회사 동료분이 만나뵙고자 한다면, 언제던지 주선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임의 회원인 '아침에 뜨는 해'님은 어머님께서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사망하셨습니다. 이 분이 갖고 계신 생각 역시 저와 같습니다. 경험자니만큼 신뢰성을 갖겠지요. 만약에, 혈소판 치료라도 받았다면, 그땐 정말 끝장입니다. 그 전에 병원에서 구해내야 합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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