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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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bompt (bompt@hanmail.net)
2003/12/17(수) 16:40 (MSIE6.0,Windows98) 61.96.209.131 1024x768
글 옮김] 비타민 C에 관해서 CD4를 올린다는 근거가 알고 싶다  



바라 : 비타민 c에 대한 연구와 그에 대한 출처는 대단히 많습니다.
그리고 CD4를 올린다는 연구도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님은 이러한 논문에 대해 읽은 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고작해야 교과서 정도나 읽은 사람이 아는 척을 하니 가소롭군요.
게다가 학부생에 불과한데...

-->비타민 C에 관해서 CD4를 올린다는 논문한번 이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꼭 읽어보고싶군요. 그리고 그것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당신말대로 난 이제 본과 1학년입니다.하지만 당신은 의대에대해 전혀 모르지오? 임상말고 기초는 1,2학년때 모두 다 배웁니다.
고작해서 교과서 정도나 읽었다니 당신 논문만 뜨면 그게전부 다 진짠줄 알고있나요? 상반된 결과의 논문도 엄청나게 많다는걸알면 논문에 있다고 다 믿어버리는 무식하기 짝이없는 짓은 안할테죠? 검증된 지식이아닌 연구결과에 불과한것들만 좀 읽고 잘난체하는건 당신이 아닌가요?
그리고 내가 아는한 비타민씨는 결코 CD4숫자를 올리지 않습니다. 다만 항상화작용을하는 비타민씨는, 몸속에서 에너지를만들때 나오는 자유산소대신에 스스로 산화되어 자유산소가 생기는걸 막습니다.자유산소는 T 세포가 이(異)물질을 죽일때 먼저 결합을하는 MHC(주 조직적합항원)을 파괴하므로, 비타민 씨를 먹음으로서 MHC를 파괴하는 자유산소의 발생을막고 정상적으로 T세포가 MHC와 결합해 면역반응을 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시말해 비타민씨는 정상적으로 T세포가 면역기전을 행할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역할이지 결코 스스로 CD4의 수치를 올리는게 아님이 분명합니다.
당신말대로 CD4숫자를 올린다는 그 잘난 논문한번 보여주시오.


바라 : 나와 논쟁을 하려면 공부부터 하십시오.
그리고 나는 익명의 상대와 토론하는 걸 싫어합니다.
직접 만나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지요.
나 역시 시간이 없지만, 얼빠진 사람의 정신을 차리게 만드는 건 이게 가장 좋은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 바로 인신공격을 시작하는군요. 얼빠진 사람이라니 난 내 글에 당신에게 욕을 하지않았습니다. 논쟁을하려면 공부보단 상대방의말에 흥분해서 욕하는거나 고치시오.

바라 : 한 번 만날까요.
비타민 C에 대한 연구출처를 다 제시하지요.
그리고 에이즈에 관한 것도.
님이 착각한 게 있다면 내가 아무 근거도 없이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하지만 근거없이 이야기하는 건 애송이에 불과한 바로 당신입니다.
내 말에는 하나 하나 연구출처가 달리며,
또한 나는 아주 철저한 과학적 훈련을 받은 사람입니다.

--> 만난다면 저도좋습니다. 당신 전국적으로 다 돌아다니는것같은데 그것도 무료로. 알죠? 난 대구 경북대학다닙니다. 이번주말에 한번와서 저 좀 가르쳐 주십시오.

바라 : 비타민 C에 대해 알게 되면 아주 놀라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멍청했는지에 관해 알게 되면서...
아무래도 멍청해질 수밖에 없지요.
의학교과서에는 비타민 C에 대한 소개가 길어도 불과 몇 줄에 지나지 않으며,
에이즈에 관한 건 겨우 3-4 페이지에 불과하니까요.

--> 비타민에대해 모른다고 멍청하다고 하다니 당신이 아는것 상대가 모른다고해서 바로 멍청하다고 말하다니 얼마나 당신이 허영심과 쓸데없는 자부심에 가득차있는지 알만하군요. 당신이 모르는걸 내가 하나라도 안다면 당신도 멍청한 사람이 되겠군요.  

바라 :겨우 그 정도 아는 것으로 아는 척을 하다니!
한심하군요.
의대를 다니면 의학에 대해 다 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세계천재그룹의 회원이었지만(지금은 탈퇴했지만)
내 자신을 포함해 내가 속한 그룹의 회원들을 단 한 번도 천재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너무 근사한 비교 사례를 들었나요?
나는 님이 멍청하다고 생각하는데 ...

--> 아는척을했다니 하하 거참 진짜 우습군요. 당신의말에 현혹되 간이안좋은 사람이 비타민을 먹으려는 우를범하고 있었습니다. 그글을 봤다면 당신이먼저 말려야하는거 아닙니다. 난 그 사람에게 분명 간치료를받으라고 말하기위해 최소한 내가배운걸 성의껏 말한것뿐입니다. 난 당신처럼 시간이 남아돌아서 쓸데없이 이런데서 아는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는척이 심하고 자기 자랑이 심한건 당신입니다. 세계천재그룹이라니 난 그딴게 뭔지 알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천재이건 아니건 그건 논쟁하는데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비교를 했다했는데 전 절대 제가 머리좋다고 한적없습니다. 그릇된 자격지심에서 비롯된 방어본능이 작동했습니까 바라씨?

바라 : 나도 의학교과서 다 읽었습니다.
그것도 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의학 교과서를 전부~~
또 CD4와 비타민 C에 관한 외국 논문을 가장 많이 읽은 사람에 속합니다.
어른한테 어설프게 까불지 말라는 겁니다.

-->의학교과서를 읽었다고요? 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의학교과서를 전부 다?? 여기서 또한번 당신이 얼마나 허영심에 가득찼는지 알 수 있군요. 당신이 산부인과,비뇨기과, 아님 방사선과에대한 지식이 얼마나 잘 갖춰졌는지 이번주 만나서 물어보겠습니다. 말도안되는소리에 정말 도가 트셨군요.
외국논문을 가장 많이 읽었다뇨. 당신만큼읽은 의학박사를 발에 채입니다. 제발 잘난체좀 하지마십쇼. 그리고 그 논문들이 전부다 진실이라고 믿는 어리석은 짓도 하지마십시오. 어설프게 까부는건 당.신.입니다

바라 :그리고 노파심에서 하는 충고인데,
님이 어린 사람이라고 해서 철 없는 짓해도 용서된다고 생각치 마십시오.
예컨대, 뒤에서 욕하거나 아무 근거도 없이 억지를 부르는 등등.
나는 당신같은 사람을 굉장히 많이 봤으며,
당신 또한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볼 것입니다.
과학적 진실을 인식할 수록.

--> 난 내가 어리다고 생각지 않습니다.25살이 결코 어리다고 생각지않고 내 인격도 어리지 않습니다.어리고 그렇지 않고는 기준이 없죠.함부로 말하지 마시길. 철이 없다니, 의대다닌다고 공부만하는 철없는 모범생으로 절 바라보는 색안경부터 버리십시오. 아무 근거없는 억지라니요. 난 내가 배운대로만 말한다고 분명히 내 글에썼습니다. 그리고 내가 확실히 모르는 비타민에 대해서 말할때도 분명 교과서에 그렇게 되어있다고 출처를밝혀 근거를 댔습니다. 억지스럽게 사람을 매도하는건 당신입니다.

바라 : 또 알고보니 이반 포럼에서 글을 자주 올리던데,
님은 게이군요.
HIV가 있다고 믿는다면 관계가 있는 다음날마다 HIV 검사를 받아보십시오.
반드시 HIV 양성 판정을 받게 될 테니.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내게 찾아오십시오.
아니면, 당신이 할 일은 AZT를 먹는 겁니다.
통계적으로 예상할 수 있겠네요.
1년 6개월 안에 사망할 것을.

--> 이반포럼에 글을 올리는걸 알고있다니 그럼 LIVING WITH HIV+ 에 무식하게 도배질하고있는게 바라 당신이었군요. 하하하 정말 의외입니다. 거기 글쓴다고 다 게이입니까? 제발 그렇게 사람을 바로바로 판단해버리는 편견좀 버리라니까요. 당신은 정신수양이 좀 필요한것같습니다.
난 게이가 아닙니다. 단지 거기에 HIV에대한 글이 있다는걸알고 읽기위해 가입해서 글을읽고 또 쓴것입니다. 나도 HIV에 관심이 있고 알고싶은것 뿐입니다.그 사이트 들어가본 당신도 게이인가요?? 참 나 웃기지도 않군요.
전 분명 이성애자이고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콘돔없이 총 9명과 섹스한 경험때문에 심한 포비아가됐고 여기를 알고는 종종들릅니다.당신이 믿지말라고 사람들에게 세뇌하고있는 HIV 검사도 두번했고 모두 음성나왔습니다. 그리고 난 HIV를 믿는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밑에있는 내 글에도 분명 난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위에서 익명의 상대와 토론하는걸 싫어한다고했는데 당신 그럼 명확한 토론광장 저런건 뭐하러 만들어놨습니까? 토론하자고 만든거 아닙니까? 거참 정말 웃기는 사람이군요. 다시 생각해보니 만나는건 보류하겠습니다. 다짜고짜 만나자고하는건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준다는걸 그 잘난 머리에 박아두십시오.만날이유가 굳이없는데 뭣하러 만납니까. 전 분명 많은 설득의 경험이 있는 당신에게 말빨이 달릴것입니다. 차분하게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인터넷상이 더 좋군요.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글로 대화하는걸 선호하는 이유는 당신과 나의 토론을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헛점이 많이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까지 글에서 질문한것들 확실히 답해주시오.

요약하면

1) 당신이 ㅡ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의학 교과서를 전부ㅡ 읽었다니, HIV와 무관한 방사선과 정형외과 심장외과 비뇨기과 생화학 생리학 해부학 해리슨 내과 이런것들 다 읽었습니까? 대답해주세요.
의과대학에선 일주일에 6일 그것도 하루종일 아침 8시반부터 오후 5시반까지 종일공부합니다. 일주일 배우는 양이 실로 상상을 초월하지요. 이렇게 6년공부하고 인턴1년 레지던트 4년동안 공부합니다. 단언컨대 당신이 그 모든책을 읽었다는건 불가능합니다. 당신이 그 잘난 천재라도 불가능하지요.공부좀했다고 의학을 우습게보는 당신의 역겨운 잘난체가 심히 불쾌하군요.
방금 전화하니까 뭐 당신은 hiv에 관한것만 다 읽었다고? 당신말대로 의학 교과서에는 3~4페이지가 전부인데 그거 다 읽었다고 자랑한건가 그럼? 정말 말을 이랬다 저랬다 하는 인간이군.
당신이 직접 당신쓴 글 읽어봐 분명 의학교과서를 모조리 다 읽어다고 해놨으니까

2) 비타민 C가 CD4 올린다는 논문 보여십시오. 그리고 이건 당연한 행동아닙니까? 예? 사람들에게 비타민을 사라고 광고하면서,그것도 지정약국까지 상세히 가르쳐주면서 왜 먹으면 좋은지 근거를 제시해야지요. 당신 약국에서 돈받았습니까?
하긴 논문이래봤자 논문검색엔진으로 찾은것들이겠지만. 뭐, 내가 찾긴 귀찮으니 당신한테 부탁하지요. 다른사람들한테 광고한 당신한테는 그런 수고를 할 의무도 있고요.

3) 분명히 비타민C가 뇌암을 막는다는 확실한 근거를 보여주시오. 흔히들말하는 흔해빠진 항암식품과는 확실히 구별되는 뛰어난 항암효과를 보여주는 자료를 제시해주십시오. 그렇지않으면 ㅡ뇌암이 발생할까봐 걱정되는군요. 그래서 비타민C를 먹고 있습니다만ㅡ 이라는 당신 멘트는 광고성 맨트밖에 되지 않겠죠?
난 티비 홈쇼핑에서 광고하는 사이비약들은 믿지않습니다.대부분이 과장된,그리고 아주 미미한 효과를 과대포장한 것들이니까요. 그런데 왠지 당신한테서 홈쇼핑광고볼때의 그런 느낌을 받는군요.

4) 당신 분명히 제약회사에서 발표한 시중 판매되는 약들의 40~50% 가 효과가 없다는 기사를 알고있지요? 그 효과없는 40~50%의 약들도 분명 그에관한 수많은 논문이 나왔고 효과도 입증됐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쓸때에 임상적으로 환자에게서 효과를 보기에는 미미한 정도기때문에 그 효과없는 40~50%가 되는것입니다.그리고 모든약은 부작용(side effect) 가 있기때문에 그 부작용 때문에라도 함부로 약을쓰지 않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비타민이 임상적으로 HIV 환자의 CD4를 올려서 병의 발병을막고, 뇌암환자에게 병의 개선 효과를 보인다는 확실한 근거를 대주십시오.그리고 부작용이 과량복용시 심각한 부작용이 없다는것또한 능력이 된다면 보여주십시오!!

5) 바라씨는 철저한 과학적 훈련을 받았다는데 1.어디서 2.얼마동안 3.누구한테 4.어느분야의 과학적 훈련을 받았는지 말해주십시오.당신이 뱉은말을 증명해잘란말입니다. 그것이 당신의 말에 조금이나마 신빙성을 부여해 줄 것입니다. 저도 제 말이 전혀 근거없는것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기위해 제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공부한 지식이란걸 말했습니다. 분명 많은사람들이 저에게 의과대학생이라고 쪼금 안다고 설치는구나라는 비판을 할 것이라는걸 분명히 아주 분명히 예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6) 말나온김에 한마디 더 하죠. 제 기억이 틀렸을수도 있지만 당신은 분명히 예전에 이런말은 한적있죠? 현대의학으로 암의 치료는 불가능하다. 당신 뭐 좀 알고 말한겁니까? 정말 어처구니없는 발언이었습니다. 분명히 현대의학으로 암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의학도서 싸~악 다 읽은 바라씨?


바라 : 기분 나쁘면 전화하십시오.
018-204-8652
토론을 환영합니다.

--> 기분이 왜나쁜니까 당신 말하는거보니 잼있는데요^^ 토론을 환영한다구요? 전화로 토론하면 익명아닙니까? 전화토론이나 글로하는 토론이나 뭐가 다릅니까 참 웃기군요 ㅎㅎ

당신 전부터 쭈욱 지켜봐왔는데 의사를 아주 무시하더군요. 당신이 생각하는만큼 의사는 무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터넷에 나도는 논문쪼가리들믿고 함부로 설치는건 당신아닙니까.
의사는 좋은 청춘 다 바쳐서 공부하고 또 공부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임상훈련과 경험을통해 오진확률을줄입니다. 당신이 가진, 말그대로 지식에 불과한 지식과는다른, 살아있는 지식을 가진것입니다. 의학지식 좀 있다고 나대지 마십시오.
그리고 의사는 자신이 아무리 기분나쁜일이 있더라도 환자에겐 친절하고 성의를 다하도록 훈련받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노력하지요. 물론 사람이니까 그렇지않은 의사도 많지만 말이죠.
요컨대 글이 좀 마음에 안든다고 멍청하다느니 어리다느니 얼빠졌다느니 애송이라느니....당신처럼 인격이 모자란사람이 의사를 함부로 씹어대지 말길 바랍니다.


기분나쁘면 또 욕하십시오. 환영합니다.
현명한 댓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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