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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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icekeki (ick75@nate.com)
2003/11/27(목) 04:31 (MSIE6.0,WindowsNT5.1) 218.239.21.254 1024x768
HIV 유포 죄로 8년형 구형  

런던법원은 두 명의 상대여성에게 HIV를 감염시킨 남성에게 8년형을 선고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케냐 출신의 38세 모하데드 디카는 3주 전 이미 유죄판결을 받은 상태로 영국과 웨일즈 지방에서 HIV 유포죄로 처벌을 받은 최초의 남성이되었다.

디카는 자신이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이혼녀와 두 명의 아이가 있는 두 명의 30대 여성을 유혹한 후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 여성들은 에이즈 증상을 억제하는 혼합 치료제를 처방 받고 있지만 10년 이내에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런던법원은 밝혔다.

런던 남서부 지역의 미참 출신인 미카는 세 명의 아이들의 아버지로 구형 당시 별다른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피고는 사랑을 사칭하여 여성들을 유혹했으며 참회의 기색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니콜라스 필폿 판사가 판결문에서 지적했다.

당담 르네 바클레이 검사는 판결 후 기자들에게 “이처럼 비극적인 일이 발생해 유감입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확실한 메시지가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감염 사실이나 위험을 알고도 무책임하게 행동한다면 그에 응당하는 대가를 치루게 될 것입니다.”

디카는 1993년 영국으로 건너왔으며 2년후 HIV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희생자인 이혼녀는 1997년 감염되었으며 임신상태에서 사실을 알고 낙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디카가 자신이 정관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콘돔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가 고의적으로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감염사실을 알면서 바이러스를 전염시킨 것입니다.”라고 이 여성은 말했다. 디카는 특수 및 일반 상해죄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다. 디카의 변호사 라제시 사야는 자신의 의뢰인이 이번 판결에 굴복하지 않고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또한 사회의 문제중 하나이지 에이즈에 따른 문젠 아니라 생각한다....

이남성이 양성인이라 이렇게 뉴스화 되고 화제가 되는거지...

만약 보통사람들 이었다면 조용히 흘러 갔을거다....

에이즈가 아닌 이 남성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 생각된다...

서로가 원한 사랑이 무슨 문제가 될것인가.....

단 혼인빙자나 단순 성에 욕구로 유린 한거라면 이건 죄다..그럼 죄고 말고...

이놈의 바이러스가 문제이지....

네 이놈 보이기만 해라...콱~~~~주기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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