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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3/6/4(수) 14:11 (MSIE5.01,Windows98) 210.205.138.211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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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를 살해하려 한 자들
분자생물학을 연구했으며, 에이즈 과학자인 독일의 스테판 랑카 박사를
인터뷰한 월간 잡지 [Zenger]의 1998년 12월 기사입니다
이 인터뷰 기사는 아주 특별합니다.
랑카 박사는 자신이 왜 HIV/AIDS 가설을 버리게 되었는지 설명합니다.
처음 분자생물학을 연구하던 당시에는 다른 과학자들처럼
당연히 HIV가 AIDS를 초래한다고 믿었던 그는 관련 레퍼런스를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곧 자생적으로 에이즈 가설의 문제점을 인식하게 되었고,
체계적이고 전면적인 재조사에 착수,
HIV가 AIDS을 일으킨다는 주장이 가설이며, 과학의 이름을 쓴 범죄라는 걸
확실히 인식하게 됩니다.
한편, 이 기사에서 그는 엘리자 검사에서 1/400으로 희석했을 때
모든 사람이 음성으로, 희석을 하지 않으면 모두 양성으로 나타나는
괴이하고 기막힌 상황을 지적하면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람이 기랄도 박사 이전에
독일의 Kremer 박사가 1984년부터 알고 있었음을 밝힙니다.
이어서 그는 당시 독일 정부에서 HIV 양성인을 격리조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Kremer 박사는 HIV 양성인의 인권 문제를 제기하며,
에이즈가 가설이라는 사실을 논문과 각 언론을 통해 알려나가자
누군가 그를 살해하려고 했다고 주장합니다.
(미국 정부는 듀스버그 박사를 돈으로 매수하려다가 실패했습니다.
이건 바이러스 신화 사이트에서 듀스버그 박사 인터뷰를 참조하십시오.)
이외에 랑카 박사는 에이즈 가설이 도래하게 된 역사적 배경이었던
암과 리트로바이러스의 관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에이즈 가설에서 주장하는 소위 에이즈 증상이 허구임을 너무나 구체적으로 증언합니다.
꼭 읽어보시길 ..
바라
주소 : http://www.virusmyth.net/aids/data/mcinterviews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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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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