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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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3/3/31(월)
자료실의 치료제 복용에 관해~~  

자료실에 올린 게시물을 옮기던 도중 제 실수로
복사한 글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자료실에 글을 남긴 분께 저의 미안한 마음을 알리며,
이와 함께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실에는 반체제 에이즈 관련 자료만 올라가는 곳입니다.
앞으로 명확한 토론광장을 이용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0년 동안 치료제를 복용했다는 그 사람은
상당 기간 약 휴식기를 가졌을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이면 1993년인데,
이때는 AZT를 중심으로 한 칵테일 요법이 사용되기 시작했던 시점입니다.
즉, 치료제 부작용이 극도로 심각해졌던 상황이라고 보면 정확합니다.

뜻대로 사는 것이 뜻되로 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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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2397       Re..맞습니다. 맞고요. 바라04-02 12:32  
2396   자료실의 치료제 복용에 관해~~ 바라03-31 19:54  
2395   에이즈는 없다는 책 다 읽었습니다 ssoollaa03-28 10:53  
2394       Re..동의합니다. 바라04-02 12:30  
2393   공지사항을 읽고 chundosun03-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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