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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
bompt@hanmail.net
)
2003/3/22(토) 03:20 (MSIE5.0,Windows98,DigExt) 211.59.186.95 800x600
씁쓸했습니다.
막 태어나서 7번째로 채팅을 하였는데,
그저 띠 모임 방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직업에 대한 말이 나와서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위한 인권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다니까!
(제겐 인권운동이 직업입니다. 다만, 이걸로 먹고 살지 못 할 뿐)
다들 제게 겁을 먹더군요.
아주 많이!
씁슬했습니다.
뭐가 두렵다고~~~~~~~~~~~~~~~~
우리 모임의 회원들은 그런 편견 따윈 안 가지시겠지요?
믿습니다.
뜻대로 사는 것이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명확한 토론 광장
2393
공지사항을 읽고
chundosun
03-22 11:15
2392
씁쓸했습니다.
바라
03-22 03:20
2391
Re..ㅉ ㅓ ㅇㅓ ㅇ ㅓ 업...
sahafa
03-22 08:03
2390
바라님에게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한가지 질문...
alive
03-21 11:48
2389
Re..환자로 진행이 된다???
바라
03-21 12:29
상담 및 문의 : bompt@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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