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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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혁 (ckallihj@hanmail.net)
2003/1/29(수) 11:27 (MSIE6.0,WindowsNT5.1) 210.117.249.253 1024x768
글을 읽다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주사 바늘에 의한 감염에 관한 글을 읽다보니 주사바늘에 찔린 의료인 감염률이 1/333

보통 일반 미국인의 hiv 감염율이 1/250 혹은 1/240 이란 글이 있더군요.

그리고 바늘 감염에 의한 감염율이 일반인의  감염율보다 낮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신 걸로 알고있습니다.(1/333 의 감염율이 주사바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의료인 개인의 사생활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어찌 생각 해보면 에이즈 의료인의 경우 에이즈에 관해 잘알고 그 두려움을 몸소

느끼고 있기에 모든 생활(성생활 , 마약 , 수혈), 등에 만반의 주의를 기울이는 반면

일반 미국인은 에이즈에 관한 무지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또 개중에는 말그대로 막나가는

인생도 있기에 오히려 그런 일반인의 감염률이 당연히 더 높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에이즈의 감염율이 기타 간염등의 전염성 질병에 비해 혈액 감염율이 낮은 것이

무슨 문제가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바이러스의 종류에 의해 감염율의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지요? 제가 듣기에 hiv는 전염력이 일반 바이러스보다 매우 약하고

또한 약간의 고온이나 기타 환경등에 의해서도 쉽게 전염력을 잃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의 반체제 에이즈 운동은 어느정도의 권위를 지니고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사실 저는 이 사이트의 글을 대다수 읽어 보았습니다만 제가 생물학적인 지식이 없다보니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진실인지를 분간하지 못하겠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바라님 글을 읽으면 에이즈란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주류 과학자들의 글을 읽으면 존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왜 요즘은 사이비 광고도 과학적인 색채를 띄지요..  그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이상

광고의 부풀려진 얼토당토 않는 과학적 내용만 보고도 일반 소비자는 현혹 됩니다.

(바라님의 글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혼란스러워서요..)

앞으로 생명공학 분야로 편입할 예정입니다만 그때는 조금 이해할수 있을까요^^;;

별 도움도 못되는 회원 한명이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질문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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