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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광서 (webmaster@love4one.com)
2002/9/24(화) 12:00 (MSIE5.5,WindowsNT5.0) 211.243.45.134 1152x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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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러브포원의 상담원 상담 비평 (6)-감염율에 대해!
그리고 우리의 답변은 연맹, 협회, 케이플러스, 구세군 등 국내 모든 에이즈 관련 단체들과같은 답변을 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상담을 비평하고자 한다면 다른 단체의 상담도 비평하시길..
그렇지 않고 우리 단체만 그런다라는 것은 우리에 대한 공격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질문 감염 확률에 대해서...
>단한번의 성관계로 에이즈에 간염되었다는 사례에 대해 봤습니다.
>상대방이 말기환자인 경우엔 단 한번의 관계로 감염될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그럼 상대가 말기 환자가 아니고 본인의 성기에 아무런 상처가 없다면 안걸리나요?
>죄송하지만.. CDC에서 발표했다고 하던데 한번의 관계로 감염 확률이 0.1~0.01%(남자의 경우)라고 하던데 거기에 대한 reference를 구할 수 있을까요?어떤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걸릭 힘든 병인데 동남아 관광 다녀와서 걸렸다는 사람들은 뭘까요?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에선 간염률이 더 높다는데 그 이유는 뭐죠?
>마지막으로 에이즈에 간염되기 위해 필요한 바이러스의 양과 일반적으로 혈액, 정액, 질액에 포함된 바이러스 양의 어떡게 되죠? 1cc당 몇개..이런식으로...
>대답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상담 -
저도 감염확률을 어떻게 구했는지 아는바 없습니다.
님의 질문은 저보다는 전문의에게 하시편이 좋을듯합니다.
연대 감염내과 상담실에세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상담 비평 -
1983년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던 뤄크 몽타니에.
그는 로버트 갤로와 함께 에이즈 신봉자들의 교주 중 한 명이다.
그런데 그런 그가 폭탄 같은 선언을 한 적이 있다.
"나는 HIV가 세포를 죽이지 않는다는 것을 시험관에서 확인했다."
불행하게도 몽타니에의 선언은 에이즈 신봉자들에 의해 거부되었다.
신봉자들의 신앙은 'HIV가 세포를 죽이고 있다'는 데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몽타니에는 이외에도 더 심각한 선언을 여러 번 했었다.
"HIV가 AIDS를 일으키는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나도 HIV를 분리한 논문을 읽은 적이 없다"
그 결과 몽타니에는 에이즈 신봉자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말았다.
물론, 그는 아직도 프랑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중 한 명으로 남아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는 자신이 했던 모든 말을 철회하고, 에이즈 치료제를 생산하는 연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일반인이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부와 명예를 안겨준다.
문제는 몽타니에가 진실의 일부를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그 일부 중에서 가장 의미 있는 대목은 ""나는 HIV가 세포를 죽이지 않는다는 것을 시험관에서 확인했다."
하지만 몽타니에의 주장이 부정된다고 해도 상관이 없다.
HIV가 실제한다고 가정하고, 또 HIV가 T4 세포를 파괴한다고 가정해도 -
"HIV에의 감염 -> T4 파괴(원조) -> 증후군(S)의 단계에서 비록 사람이 첫 번째 단계가 증명된다라고 가정한다라고 해도, 다른 한편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가 증명되지 않는 한 이론은 정설로써 인정될 수 없다."
(원문 : http://www.virusmyth.net/aids/data/eprepdurbdec.htm)
이게 과학적 현실이다.
그러나 이 현실은 언제나 부정될 수 있고 또 부정되고 있다.
부정은 크게 두 가지의 방식을 갖고 있다.
1. HIV/AIDS 가설을 비판하는 모든 논문과 주장을 은폐하고, 배척하여 사람들에게 이런 주장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게 한다. 이 방식은 크게 성공했다. 세계보건기구, 미국 질병통제센터 등 각종 크고 작은 기구 및 연구소,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곳이 제약회사와 미국 정부이기 때문이다.
2. 모른 척하거나 무시한다. 에이즈 신봉자들의 교주인 로버트 갤로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HIV가 에이즈를 일으킨다는 증거를 보여달라는 질문에 대해 갤로는 "과학자들에게 물어봐라"고 말했다. 그리고 단식 농성까지 하면서 토론을 요구한 반체제 에이즈 활동가들의 활동을 끝내 무시해버렸다. 왜 토론을 두려워하는 걸까?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에이즈 가설과 과학적 현실은 서로 정반대라는 것이다.
에이즈 가설은 과학적 현실을 부정한다.
그리고 이들의 부정은 감염율을 통해 다시 극명하게 드러난다.
감염률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보기보단 수많은 단계를 통과해야 한다.
무엇보다 먼저 HIV가 분리되어야 하며,
그 다음 HIV 테스트가 증명이 되어야 하며,
마지막으로는 소위 감염인과 비감염인의 성관계를 아주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조사해야만 한다.
그러나 HIV는 분리되지 않았으며,
HIV 테스트는 비과학적이며 사회생물학적 역설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결국 남은 것은 성관계 조사이다.
이러한 조사로 유명한 것이 미국 질병통제센터에서 실시한 파디안의 연구이다.
의학박사인 Mattew Irwin이 2001년에 쓴 'PROBLEMS WITH HIV SCIENCE'를 읽어보라.
우리 모임은 이 논문을 번역했으며,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에 가면 읽을 수 있다.
제목은 'HIV 전염 통계 조작됐다!'이다.
결과적으로, 파디안은 그 오랜 시간 동안 단 한 명의 혈청 전환도 발견할 수 없었다.
파디안의 결과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미국에서 3,420명의 정형외과 의사를 조사한 결과 직업에 의해 소위 감염이 된 경우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이들 의사 중 75%는 소위 HIV 감염인이 많이 퍼진 곳에서 근무하며, 39%는 봉합 바늘에 의해 찔린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최근 큰 문제가 되었던 여수 에이즈 사건이 그것.
경찰은 구씨가 약 5,000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발표했는데,
여수 지역에서만 하루 100여 명 이상이 HIV 검사를 받는 열풍 속에서
단 한 명도 HIV 양성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이 또한 과학적 현실이다.
과학적 현실에서는 토끼가 은하수에 쪽배를 띄우고 계수나무 아래에서 떡방아를 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감염율은 이러한 토끼의 신화이다.
재미있는 건 에이즈 신봉자들 사이에 불문율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레퍼런스를 묻지 말라! 바로 이것이다.
그냥 믿어야 한다. 위에서 시키는 대로....
러브포원의 상담원은 좀 순진하다.
연세대의 감염내과에 문의하라고 권유한다.
그러나 연세대 감염내과가 감염율 레퍼런스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0.1% - 0.5%라는 감염율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발표된 것이 아니라,
그냥 서류상으로 조작해 낸 것에 불과한데...
그렇기에 러브포원에서는 감염율이 0.1%라고 하고, 보건소 직원들은 0.3%라고 하고,
외국의 에이즈 학자들은 0.5%라고 한다.
이처럼 에이즈 신봉자들 사이에서도 감염율에 대한 의견은 저마다 다르다.
러브포원의 상담원에게 권유한다.
당신이 직접 알아 보라.
감염율이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에이즈 상담을 할 수 있는가.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에이즈 모임들은 HIV/AIDS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그것.
하지만 이들은 감염된다고 주장한다.
'나는 모르겠지만, 교수님들은 알고 있겠지요.
교수님들이 에이즈가 있다고 말하잖아요.
그 외에 다른 설명이 필요한가요?'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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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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