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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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9/20(금)
Re..^^ 계속 그렇게 살아.  

박광서 씨, 어제, 오늘 우리가 나눈 대화는 불유쾌한 성질이었지만,
정말 의미가 있는 대화이기도 했습니다.

박광서의 본색과
러브포원의 성격이 명확하게 뽀록났으니까.

당신은 자신이 우리 모임에 쓴 글을 지우지 마시오.
지금까지 당신은 글 쓰고, 지우고 그 짓만 반복했지 않소.
쪽 팔려서...

하지만 지금 당신이 쓴 글은 앞으로 당신의 모든 말과 행동을 설명할 근거가 될 테니까,
앞으로 보다 재미있는 현실을 우리는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오.
그리고 이건 내가 원했던 것이고...

추석 잘 보내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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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2145                   말대꾸할 가치도 없는 인간.. 박광서09-20 15:27  
2144                       Re..^^ 계속 그렇게 살아. 바라09-20 15:39  
2143                           당신이나 잘 살어.. 박광서09-20 15:45  
2142   러브포원 상담원 상담 비평 (5) bompt09-20 14:19  
2141       웃긴다...하하하.. 박광서09-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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