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bompt (bompt@hanmai.net)
2002/8/13(화) 21:52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0 800x600
하늘이란 닉네임을 쓰는 절망의 노래에게..  

겁대가리 없이 검찰을 사칭하고...
그래놓고 다시 이 모임에 와서 행패를 놓고..
너의 그 천진난만함에 그저 놀랍기만 하다.

닉네임을 바꿔도 넌 줄 아니까, 까불지 마라.
그리고 조 목사님이 너 잡으려고 혈안이 되었으니 몸 조심해라.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명확한 토론 광장
1970   지금 막 현아 엄마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bompt08-15 20:55  
1969   하늘이란 닉네임을 쓰는 절망의 노래에게.. bompt08-13 21:52  
1968   초등학생이 글읽다가 남겼나? 시계08-13 18:31  
1967   검사13번햇는데 마지막에는 14번째 양성이란 소... kimmkyss08-12 08:45  
1966   만약 K08-09 16:08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