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수가 일부러 감염을 위해 감염자의 혈액을 주사하고 정액을 마셨다는 사건에 대해
부산 모대학의 에이즈관리 위촉의사인 조모 박사님의 견해로는
구내염이나 위궤양등의 상처가 있을 경우 삼킨 정액만으로도 감염의 소지가 많다..
라고 합니다...
장기내 모든 점막은 바이러스를 방어할수 있다는 말로 들립니다.
식도나 위장이나 모든 점막은 바이러스에 100% 안전한데 다만 상처가있어서
점막이 파괴되면 그곳으로만 바이러스가 침투한다는 이야기인데....
점막에서 모든 영양흡수나 수분흡수등의 대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기본상식인데
점막은 바이러스를 결코 흡수하지 않는다는 말이..과연
신뢰할만한 발언인지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