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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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6/28(금)
한가지 의문점이 생겨서요...  

우연히 여기까지 와서 많은 글들을 읽고 공감이 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제가 알고 있지 못하던 검사부분의 헛점들도 이젠 어느정도 이해가 되구요..
여러 내용의 글을 읽다가 의문점이 하나 생겨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수직감염 문제인데요...
한 2년전쯤에 텔레비젼을 보다가 돌지난 아기의 입원시 hiv 양성이 나와서 양쪽 부모 다 검사결과 역시 hiv 양성으로 나온걸 봤습니다.
이런경우 그 아기는 엄마로부터의 수직감염이었고 그 엄마는 결혼전의 외도한 남편때문에 감염이 되었다고 하더군요..제가 생각해도 그런거 같구요..
이런경우 그 세명의 사람중 한사람이라도 양성이 나오지 않았다면 의구심이 생길건데 공교롭게도 세명전부 양성이니 "아! 전염되어 그렇구나'라고 생각할 수 밖엔 없더군요..
이 관점에 있어선 어떻게 설명해 줄 수 있으신지요..

여기 사이트의 내용이 고개를 끄덕거릴정도로 인정되는 부분이 많지만 위의 상황을 생각하면 "그래도 에이즈는 존재하구 hiv도 전염이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봉착하게 됩니다..
저의 이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실분 있으시죠?

바라님,자유인,그외 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분들 참..수고 많이 하시는거 같구요..앞으로의 밝혀지지 않은 진실들이 하나하나 밝혀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p-s>
참고루요...전 아기엄마이구요...요즘 여수사건이후로 골치가 많이 아프네요..제가 문란한건 아니구요 제 남편이 좀 그런편이라서...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네요..남편이 접대가 많구요, 저번엔 채팅으로 여자를 만난걸 제가 알고 집안을 뒤집어 놓았다가 아이들때문에 용서를 했습니다. 그래도 늘 겁쟁이인 저는 혹시나..혹시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그 불륜을 어떻게 알았냐면요..남편이 임질에 걸렸었거덩요..다행히 전 두번의 검사결과로 걸리지 않았다는걸 알았지만 남편이 그짓을 할 때마다 콘돔은 사용을 안하나봐요....
참!!!!!!!!!!
그 임질사건이 있은후, 전 몇달뒤에 대학병원에서 응급으로 입원 이튿날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았는데 그럼 그때는 hiv검사를 강제로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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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Re..님도 그렇게 알고 있으시죠?  ###06/29-08:35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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