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유럽에서 일을 하는 좀 배웠다는 사람이던 아니던 난 당신의 존재엔 별 관심이
없다.당신은 해외에 거주한다는것이 아주 특별한 사람의 특혜인양 안그래도 해외특파원들의
넘쳐나는 잡문으로 허접스런 월드컵 단상을 여기까지 들고와 당신의 외국어해독능력을 은연중에
그러나 아주 천박하게 과시하는거 그거 역시 관심없다.
단 한가지 이글을 다는 이유는 하나
배웠다 논리적이다 스스로 우지짖는 당신이 미친년 널뛰듯 에이즈에서 차범근까지
극존칭에서 상말까지 오르락거리는 짓을 그냥 보고는 있겠는데
나를 걸고 넘어지는것에 대해선 (더더구나 반말로)
코멘트 할수 밖에..
당신이 애초한 언급한 보험회사는 분명 생보사를 이야기한것이었고
거기에 대해 내가 언급하자
이젠 그게 생보사가 아니라 건강보험까지 포괄하는 개념이었다 라면서
논지를 흐리고 있는데.......
그럼 처음부터 명확하게 생보사가 아니라 포괄보험의 개념이었다 정정하는게
맞는 순서 아닌가?
전형적인 자칭 지식인들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아주 고전적이자 진부한 논쟁방식이긴 하지
스스로도 뭔말인지 모르는 말을 닭발에 양념 쳐바르듯 어줍잖은 영어를 쓴다고 해서 당신이
전달코자 하는 의미가 더 함축적이고 간단명료하게 전달될듯 싶은가?
나를 너로 지칭하던 반말로 이야기하던 나는 당신이란 존재에 대해 별 신선함이 없다.
다만
당신이 저지르는 이짓거리가 얼마나 비열한 짓인지
만약 기혼이라 애가 있다면 당신 애 얼굴을 한번 들여다보길 권한다.
미혼이라면 당신을 그곳에서 이따위 비용 상당한 사이코적인 마스터베이션 즐길 능력을
돈들여 만들어준 당신 부모 사진을 들여다보길 바란다.
그러고도 스스로 비열함 모르겟다면'
속는셈치고 내 조언을 받아들이길...
당장 정신과의사와의 면담을 예약하는게 현명할거다.
그리 박식한 사회보험 지식이 있으니 의료비도 절감할수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