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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일)
에이즈약 부작용] 바이라문정  

Viramune Tablets

제조/수입 :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판매 :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보험코드 : E04260171

성상 : 백색의 타원형 정제
성분명 : 네비라핀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피부 : 이 약의 투여로 인해 리엘증후군(중독성표피괴사증), 스티븐스-존슨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 등의 중증 및 치명적인 피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다음
     에 주의한다.
   (1) 이 약의 투여로 인한 발진이 투여개시후 약 8주 ~ 12주(중증의 발진은 투여개시
        후 약 6주) 이내에 발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이 기간에 관찰을 충분히 한
        다.
   (2) 중증의 발진 또는 다음의 증상을 수반하는 발진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
        하고, 필요에 따라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 발열, 물집, 구내병변, 결막염, 안면 및 사지 등의 종창, 근육통, 관절통 또는
        전신권태감
   (3) 투여를 중지한 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한다.
   (4) 이 약의 투여로 중증의 발진 또는 전신증상을 수반하는 발진이 발현된 환자에는
        재투여하지 않는다.
 2) 간장 : 이 약의 투여로 인해 간부전 등의 중증 및 치명적인 간장애가 나타날 수 있
     으므로, 다음에 주의한다.
   (1) 투여개시시점에서는 간기능 검사를 포함한 임상검사를 실시하고, 다시 투여개
        시후 6개월간은 적어도 1개월에 1회, 정기적으로 필요에 따라 간기능 검사를 실
        시하는 등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한다.
   (2)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GGT 제외)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투여를 중지한 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한다.
   (4) 이 약의 투여로 간장애가 나타난 환자에게는 재투여하지 않는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 구성성분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이 약 투여로 인해 중증의 발진 또는 전신증상을 수반한 발진, 과민반응 또는 간염
     이 발현된 환자
 3) 이 약 투여로 ALT 또는 AST가 정상 상한치의 5배 이상 증가하였고, 재투약시 간
     기능 수치 이상이 즉시 나타났던 병력이 있는 환자
 4) 중증의 간기능 부전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간기능 또는 신기능 이상 환자 : 이 약은 주로 간에서 대사되고 그 대사물은 대부
     분 신장으로 배설이 된다. 간기능 부전 환자에 대한 약동학시험 결과, 이 약은 중
     등증의 간기능 부전 환자에 투여시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2) 신장투석중인 환자 : 투석을 실시하는 신부전 환자에 대한 약동학시험 결과 투석
     에 의하여 이 약의 배설이 증가하기 때문에 매 투석후 이 약을 200mg 추가투여하
     는 것이 권장된다.

4. 이상반응
 1) 이 약의 주된 이상반응은 발진이다. 스티븐스-존슨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군)이나
     드물게 나타나는 리엘증후군(중독성표피괴사증)을 포함하는 중증이거나 치명적
     인 피부반응은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2%에서 대개 약물투여 처음 6주 이내에
     나타난다(표1 참조).  스티븐스-존슨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군), 리엘증후군(중독
     성표피괴사증), 혹은 과민반응으로 인한 사망례가 보고된 바 있다. 의사는 환자들
     에게 이 약과 연관된 주된 부작  용이 발진임을 알려주어야 하며 환자는 발진이 나
     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한다. 발진의 발생빈도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약
     물을 투여할 때, 초기용량 투여기간을 두  어야 한다. 초기용량 투여기간을 지키지
     못하면 심각한 피부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처음 그 증후가 나타났을 때 즉시 의
     사와 상의하지 않으면 더욱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 약과 연관된 발진
     은 대부분 약물투여 6주 이내에 나타난다. 그러므로 환자들은 특히 이 기간 동안
     발진의 출현을 주의깊게 관찰한다.
 
   표 1: 성인에 대한 위약대조군 시험에서 6주 이내에 발진이 나타난 위험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험 1090¹                  시험 1037, 1038, 10462²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약³        위약               이 약³              위약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n=1121       n=1128             n=253              n=20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CD4+세포/mm³ 중간값          93             98                   363                 35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관계나 정도에 상관       13.7%          5.9%               19.6%               6.0%
없이 보고된 모든 발진
건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관계에 상관없는 모        1.4%           0%                  2.0%               1.0%
든 3 , 4단계의 발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¹ 모든 환자에게 3TC를 병용투여하고 일부 환자에게 NRTIs와 Pis를 병용투여한 요법
² ZDV, ZDV+ddI를 병용투여하거나 혹은 일부 환자에게는 이 약 단독투여한 요법
³ 처음 14일간 이 약을 200mg 1일 1회로 투여하고 이후 200mg을 1일 2회 투여한 용법

 2) 대부분 발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반점상 구진성 홍반성 피부발진이며 가려움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얼굴, 몸통, 사지에 나타나며,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
     시, 맥관부종, 두드러기)이 보고되었다.
 3)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사망례를 포함하여 중증이거나 치명적인 피부반응
     이 나  타난 바 있으며, 스티븐스-존슨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군), 리엘증후군(중
     독성표피괴사  증) 및 과민반응이 이에 해당하고 발진, 체질적 증상 및 내장에 관
     련된 증후로 나타난다. 환자들은 8 ~ 12주간 주의해서 관찰하여야 하며 혹시 발진
     이 조금이라도 나타나는지 자세히 관찰해야 한다. 환자에게 중증의 발진이 나타나
     거나 발열, 물집, 구강병변, 결막염, 부종, 안면부종, 종창, 근육통, 관절통, 전신권
     태감, 간기능 수치의 급상승, 호산구증다증, 과립구감소증, 간염, 신장애 또는 다
     른 내장에 관련된 증후를 동반한 발진이 진행중인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의사
     와 상의한다. 이러한 환자에게는 이 약을 재투여하지 않는다. 투여중지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한다. 또한 전신증상(발열, 관절
     통, 근육통, 림프절질환)을 수반하는 발진 과민반응이나 장기침범증후(간염, 호산
     구증다증, 과립구감소증, 신기능장애) 혹은 다른 장기침범 증후로 나타나는 과민
     반응이 나타나는 환자에게도 이 약을 재투여하지 않는다. 대부분 중증의 발진은
     약물투여 처음 6주 이내에 나타난다. 임상시험에서 네비라핀을 투여받은 2861명
     의 환자중 전반적으로 0.3%(9/2861)에서 스티븐스-존슨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
     군)이  나타났다.
 4) 프레드니손 1일 40mg을 이 약 투여초기 14일간 병용투여한 결과 발진의 발현이
     감소하지는 않았다. 이는 이 약 투여후 6주간 발진의 발현이 증가하기 때문인 것
     으로 생각된다.
 5)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전격성 간염을 포함하여 황달, 간부전 등 중증이거
     나 치명적인 간독성이 나타났다. 임상시험결과, 이 약을 1년 정도 투여한 경우 간
     이상반응이 일어날 확률은 위약군에 비해 대략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
     증의 간염과 간부전은 이 약 투여 8 ~ 12주 이내에 보고되었으며 때때로 그 이후
     에 발생하기도 했다.  항역전사바이러스 치료법을 실시할 때 일반적으로 약물투여
     전에 ALT나 AST 검사수치가 높거나 만성 간염(B형, C형)의 감염력이 있는 환자
     의 경우 간에 대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위험성이 높으며 이는 이 약을 포함하는 약물
     치료법이나 위약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B형 간염 및 C형 간염에 감염되어
     있지 않은 환자에게 이 약을 1년간 투여한 경우 간에 대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확률
     은 2% 미만이다. 의사는 환자들에게 이 약과 연관된 주된 이상반응이 간독성이므로
     8 ~ 12주간 충분히 모니터링 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나 12주
     이후에도 중증의 간질환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임상증상에 따라 자주 환자를 모니
     터링해야 한다. 환자는 간염의 증후가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만 한다.
 6) 약물투여초기 몇주 동안에 간기능 검사치 이상(AST, ALT, GGT, 총빌리루빈,
     ALP 등 간기능 검사치 상승)이 보고된 바 있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것은 무증후
     성 간효소수치 상승인데, 이 때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할 필요는 없다. 무증후성
     GGT 상승시에도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할 필요는 없다. 특히 처음 8 ~ 12주 동안은
     환자의 임상상태에 비추어 가능한 한 자주 간기능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그 이후에는 검사빈도를 낮출 수 있다. 만일 AST나 ALT가 정상 상한치의 2배 이
     상 증가하면 간기능 검사를 더 자주 실시한다. 만일 AST나 ALT가 정상상한치의
     5배 이상 증가하면 이 약의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 이후에
     경우에 따라서 이 약의 투여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재투여시 시작용량은
     200mg/일로 14일간 투여하고 이후 400mg/일로 증량한다. 만약 간기능 검사치
     이상이 다시 빠르게 나타나면 이 약의 투여를 영원히 중   단한다.
 7) 의사와 환자는 식욕부진, 구역, 구토, 황달, 빌리루빈뇨증, 알코올성 변(alcholic
     stool), 간비대, 간압통, 중등증-중증의 간기능 검사치 이상(GGT 제외)과 같은 임
     상검사소견 등의 간염의 전조증후나 소견을 주의하여 관찰하여야 한다. 환자는 이
     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의사에게 상의해야만 한다. 만약 임상적으로 간염이
     발생하면 이 약의 투여를 영원히 중단해야 한다.
 8) 아직 허가받지 못한 효능효과인 사후예방(post exposure-prophylaxis : PEP)효
     과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다회투여받은 HIV 미감염 피험자에서 심각
     한 간독성(간이식이 필요한 간부전 포함)이 보고된 바 있다.
 9) 아나필락시양 증상(발진, 두드러기, 맥관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10) 발진과 간기능 검사치 이상 이외에 모든 임상시험을 통하여 이 약과 관련해서 가
     장 흔하게 나타나는 이상반응은 구역, 피로, 열감, 두통, 졸음<삭제>, 구토, 설사, 복
     통과 근육통이다. 매우 드물게 빈혈과 호중구감소증 증례가 이 약과 관련 가능성
     이 있었다. 이 약이 포함된 처방을 받은 환자에서 매우 드물게 관절통이 단독으로
     보고된 바 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을 단독으로 투여하면 내성 바이러스가 획일적으로 빠르게 생긴다. 그러므로
     이 약은 반드시 병용투여되어야만 한다. 또 병용투여되는 항역전사바이러스 치료
     제에 대해서는 추천용량을 지켜야 하며 계속적인 모니터링을 한다.
 2)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간기능 검사를 포함하는 임상화학검사를 실시해야만 하며
     약물 치료기간 중에도 적당한 간격으로 계속 실시한다.
 3) 이 약을 투여한다고 해서 성접촉이나 혈액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HIV-1을 감염
     시킬 위험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4) 자동차나 기계조작능력에 대한 임상시험은 실시되지 않았다.
 5) 이 약은 HIV-1 감염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환자가 계속적으로 기회감염을 포함하
     여 감염진행으로 인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며 환자는 HIV 감염치료를 행한 적이
     있는 의사에게서 계속적으로 임상증후를 관찰받아야 한다. 현재 이 약을 장기간
     투여했을 때의 효과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6) 이 약의 주된 이상반응인 발진은 투여개시 후 8주(중증의 발진인 경우에는 6주이내
     에 나타날 수 있으며, 심각하고 치명적인 피부반응(스티븐스-존슨증후군과 리엘
     증후군포함)이나 심각한 간염·간부전의 발현 잠재성을 밝히기 위해 투여개시 후
      8주 동안은 환자를 충분히 모니터링하는 등 특히 주의한다.
 7) 이 약의 투여로 인해 간부전 등의 중증의 간장애가 발현된다는 보고가 있다.
 8) 이 약의 투여는 1일 200mg으로 시작해서 1일 400mg을 유지량으로 하여 증량하
     고, 발진이 발현되는 경우에는 발진이 완치될 때까지 이 약의 투여량을 늘리지 않
     는다.

6. 상호작용
   이 약은 시토크롬 P450 간대사효소(CYP3A, CYP2B)의 유도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CYP3A나 CYP2B에 의해 주로 대사되는 약물과 병용투여시 병용약물의 혈
   중 농도가 감소될 수 있으므로 CYP3A나 CYP2B에 의해 대사되는 약물을 지속적으
   로 투여받고 있던 환자에게 이 약 투여를 시작하려면 용량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
 1) 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 : 이 약은 지도부딘, 디다노신 또는 잘시타빈과 병용투여
     시 용량을 조절할 필요는 없다. 지도부딘을 투여받던 환자에게 이 약 400mg/일만
     을 추가투여하거나 200 ~ 300mg/일의 디다노신 또는 0.375 ~ 0.75mg/1일의
     잘시타빈을 함께 병용투여한 2가지 임상시험에서(환자수=33) 이 약이 지도부딘의
     AUC를 13% 감소시키나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Cmax치를 5.8% 증가시
     키지만 역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가지 시험 결과, 지도부딘 역시 네
     비라핀의 약동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지도부딘은 이
     약의 약동학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교차시험에서 이 약은 디다노신
     (환자수=18) 또는 잘시타빈(환자수=6)의 약동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
     타났다.
     HIV 감염환자(환자수=25)에게 이 약, 넬피나비르(750mg, 1일 3회 투여)와 스타부
     딘(30 ~ 40mg, 1일 2회 투여)을 36일간 병용투여한 결과, 스타부딘의 AUC와
     Cmax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또한, 이 약, 위약 중 하나와 라
     미부딘을 투여받은 9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모집단 체내동태연구에서 라미부
     딘의 겉보기 청소율과 분포량은 변화가 없었으며 이로써 네비라핀이 라미부딘의
     청소율에 대한 유도작용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비뉴클레오사이드 유도체 : 임상시험결과(n=14), 에파비렌즈를 이 약과 병용투여
     하여도  이 약의 평형상태의 약동학 인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
     다. 그러나 에파비렌즈의 혈중 농도는 AUC가 22%, Cmin이 36% 감소하여 유의하
     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파비렌즈를 이 약과 병용투여할 경우 1일 투여용
     량을 800mg으로 증량  할 수 있다.
 3) 단백분해효소억제제 : 이 약은 경도 또는 중등도의 간효소 CYP3A 유도작용이 있
     다.  그러므로 이 약을 단백분해효소억제제와 병용투여하면 서로간의 혈중 농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다음의 시험들에서는 처음 2주 동안 이 약을 1일 1회 200mg 투
     여하고 이어 4주 동안 200mg을 1일 2회 투여하였다.
   (1) 세퀴나비르 : HIV 감염환자 31명에게 이 약과 세퀴나비르(경질캅셀 : 600mg
        1일 3회 투여)를 병용투여한 임상시험결과 세퀴나비르의 AUC가 평균
        24%(p=0.041) 감소하였고 이 약의 혈중 농도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이 약과
        상호작용에 의한 세퀴나비르 농도감소는 추가적인 세퀴나비르 농도감소로 나타
        날 수 있다. 이러한 상호작용의 임상적인 유의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병
        용투여는 이 약의 약동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세퀴나비르 연질캅셀과 리토나비르 100mg 1일 1회 병용요법에 대해 또 다른 임
        상 시험(n=20)이 실시되었다. 모든 환자에게 이 약을 병용투여하였다. 이 시험
        결과를 과거대조군(historical control)과 비교할 때, 세퀴나비르 연질캅셀과 리
        토나비르 100mg을 병용투여하여도 이 약의 약동학 인자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
        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토나비르와 병용투여되는 세퀴나비르 연질캅셀의
        약동학에 대한 이 약의 영향은 역시 미미하며 임상적으로 유의하지 않다.
   (2) 리토나비르 : 이 약을 리토나비르와 병용투여할 때에 용량을 변경할 필요는 없
        다.  HIV 감염환자 25명에게 이 약과 리토나비르[600mg 1일 2회 투여(점차 용
        량을 증가하는 투여방법을 택하였다.)]를 병용투여한 임상시험에서 두 약물의
        혈중 농도에 있어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3) 인디나비르 : HIV 감염환자 25명에게 이 약과 인디나비르(800mg 8시간 마다
        1회 투여)를 병용투여시 인디나비르의 AUC는 평균 28%(p<0.01) 감소하였고
        이 약의 혈중 농도에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이 약과 인디나비르의 병용투여
        시 잠재적인 영향에 대하여는 아직 명확한 결론은 없다. 인디나비르를 이 약
        (200mg 1일 2회 투여)과 병용투여할 때에는 인디나비르의 용량을 8시간마다
        1회씩 1000mg으로 증량하는 것을 고려한다. : 어쨌든 현재 이 약과 인디나비르
        1000mg을 8시간 마다 1회씩 병용투여하는 것과 800mg으로 8시간 마다 1회씩
        병용투여하는 것이 장?단기적으로 항바이러스 효과가 얼마나 다를지에 대해서
        는 입증된 데이터가 없다.
   (4) 넬피나비르 : HIV 감염 환자(환자수=25)에게 이 약, 넬피나비르(750mg, 1일 3회
        투여)와 d4T(30- ~ 40mg 하루 2회 투여)를 36일간 병용투여한 결과 넬피나비
        르의 약동학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AUC+4%, Cmax+14%,
         Cmin-2%). 역학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이 약의 혈중 농도도 변화가 없었다.
   (5) 이 약을 단백분해효소억제제와 병용투여하여도 안전성에 관한 문제가 증가하지
        는 않는다.
   (6) 로피나비르 : 건강한 지원자에게 이 약과 로피나비르를 병용투여한 경우 로피나
         비르의 약동학에 별 변화가 없었다.
         이전에 단백분해효소억제제 단일요법을 실시했던 환자에게 이 약과 로피나비
         르·리토나비르 400/100mg(3캅셀), 뉴클레오사이드유도체를 병용투여한 경우
         항바이러스  효과가 좋게 나타났다.
         소아환자에서의 약동학시험 결과, 이 약을 병용투여하는 동안 로피나비르의 혈
         중농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상호작용의 임상적인 유의성은 판명되지
         않았다. 그러나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에 대한 감수성 감소가 의심되는 환자에
         게 이 약을 병용투여할 경우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의 용량을 533/133mg(4캅
         셀 또는 6.5ml)으로 증량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4) 케토코나졸 : 케토코나졸(400mg 1일 1회 투여)과 이 약(200mg 1일 2회)을 병용투
     여하면 케토코나졸의 혈중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AUC 평
     균  63%감소, Cmax 평균 40%감소) 역학대조군과 비교할 때, 이 약 혈중 농도는
     15 ~ 28% 증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케토코나졸과 이 약은 병용투여
     하지 않는다. 이트라코나졸에 대한 이 약의 영향은 알려진 바 없다. 상호작용에 대
     한 시험은 실시되지 않았지만 플루코나졸과 같이 신장으로 배설되는 항진균제를
     케토코나졸 대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5) CYP 동종효소유도제
   (1) 리팜피신의 체내동태에 대한 이 약의 효과를 연구한 공개시험(환자수=14)에서
        리팜피신의 Cmax와AUC에 유의적인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리팜피신은
        이 약의 AUC(-58%), Cmax(-50%)와 Cmin(-68%)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
        났다. 따라서 리팜피신과 이 약은 병용투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동반질환으로
        폐결핵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을 처방할 경우는 리팜피신 대신 리파부틴
        을 사용할 수 있다.
   (2) 네비라핀(200mg, 1일 2회)을 리파부틴(300mg 1일 1회, 단 지도부딘이나 단백
        분해효소 억제제를 병용투여하는 경우에는, 150mg 1일 1회)과 병용투여한 결
        과, 리파부틴의 AUC중간값이 12% 증가하고 Cminss 중간값이 3% 감소하는 혈
        중 농도의 변화가 있었으나 유의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Cmaxss값은 20% 증가
        하여 유의한 증가를 나타내었다. 또 활성대사산물인 25-O-데스아세틸-리파부
        틴의 농도에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같은 시험에서 네비라핀은 역학대조군과
        비교할 때 전신 청소율이 9%나 증가하여 매우 유의적인 증가를 나타내었다. 그
        러나 이러한 모든 변화는 임상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네비라핀과 리파
        부틴은 용량조절없이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다.
   (3) 다른 항역전사바이러스 치료제와 병용투여한 경우에서 보고된 상호작용으로 볼
        때, 이 약은 히페리시(학명 : Hypericum perforatum) 성분과 병용투여하지 않
        는 것이 좋다. 이 약을 포함하여 비뉴클레오사이드역전사효소억제제(NNRTIs)
        를 히페리시 성분과 병용투여하면 NNRTI의 혈중 농도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
        된다. 결과적으로 이 약의 혈중 농도가 최적농도 이하로 감소하여 항바이러스
        효과는 나타내지 못하고 이 약이나 다른 NNRTIs에 대한 내성 바이러스만 출현
        하게 할 수도 있다.
 6) CYP 동종효소저해제 : 이 약과 클라리스로마이신의 약물상호작용연구(환자수
     =18)결과, 클라리스로마이신의 AUC(-30%), Cmax(-21%)와 Cmin(-46%)의 유의
     적인 감소가 있었으나, 활성대사산물 14-OH 클라리스로마이신의 AUC(58%),
     Cmax(62%)는 유의적인 증가가 나타났다. 이 약 Cmin(28%)의 유의적 증가와
     AUC(26%), Cmax (24%)의 비유의적 증가가 있었다. 이 결과는 두 제제의 병용투
     여시 용량조절이 불필요함을 나타낸다. 이 약에 대한 여러 임상시험으로부터 소집
     단분석(subpopulation analysis)을 실시한 결과 이 약을 장기투여 받고 있는 환
     자에게 CYP3A의 저해제로 알려진 시메티딘(환자수 13명, 7%증가)과 마크로리드
     를 투여하면 이 약의 혈중 농도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경구피임약 : 이 약(200mg, 1일 2회)을 에치닐에스트라디올(EE) 0.035mg과 노르
     에친드론(NET) 1.0mg을 함유하는 경구피임약(1일 1회)과 병용투여하였다. 28일
     간 네비라핀을 투여한 후 17α-EE의 혈중 농도는 이 약 투여전과 비교하여 유의하
     게 29%감소하였다. EE의 잔류시간과 반감기 중간값에도 유의한 감소가 있었다.
     반면, NET의 AUC중간값은 유의하게 18% 감소하였고 잔류시간과 반감기 중간
     값에는 변화가 없었다. 그러므로 경구피임약을 자궁내막증을 치료하기 위하여
     투여하는 등, 피임이외의 목적으로 이 약과 병용투여할 때에는 적절한 치료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용량조절이 필요할 수도 있다.  
     에스트로겐·프로제스테론을 함유하는 경구피임약을 사용할 경우 피임에 실패할
     수도 있으므로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이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경구용 피임
     약 또는 호르몬제만을 유일한 피임방법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HIV의 감염을 막
     기 위해서 콘돔과 같은 기구피임(barrier contraception)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또, 이 약의 투여기간 동안 다른 치료목적으로 호르몬 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호
     르몬효과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8) 사람의 간 마이크로좀을 가지고 시험한 결과 답손, 리파부틴, 리팜피신, 트리메토
     프림, 설파메톡사졸이 있어도 이 약의 수산화대사물의 생성에는 아무 영향이 없었
     다. 케토코나졸과 에리스로마이신은 이 약의 수산화대사물 형성을 유의하게 저해
     한다. 임상시험은 아직 실시되지 않았다.
 9) CYP3A나 CYP2B6에 의해 대사되는 약물을 이 약과 병용투여할 경우 약물의 혈중
     농도가 감소될 수 있다. 이미 알려진 메타돈 대사에 따르면, 이 약은 메타돈의 간
     대사를 증가시켜 이의 혈중 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메타돈 유지요법 환자가 이
     약을 병용투여시 마약 금단증상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마약 금단증
     상의 발생과 관련하여 메타돈의 복용량을 증가시킬 필요가 있고 반드시 금단증상
     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10) 이 약은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환자들은 그들이 사용하는
     모든 약물을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11) 다른 항역전사바이러스 치료제와 병용투여했을 때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되
     었다: 췌장염, 말초신경장애, 혈소판감소증.
     이러한 이상반응은 다른 항역전사바이러스 치료제와 관련하여 흔히 나타나며 그러
     므로 이들 약물과 이 약을 병용투여할 시에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
     러한 이상반응들이 이 약 때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신한 랫트와 토끼를 대상으로 한 시험결과 기형발생은 보고되지 않았으나 랫트
     를 이용한 생식독성시험에서 50mg/kg/일 투여(AUC로 볼 때, 사람에서의 추천용
     량보다 50% 고용량)시 태자의 체중감소가 관찰되었다. 랫트와 토끼에서 모체나
     개체발생시의 무해용량은 각각 사람에서의 추천용량과 비슷하거나 약 50% 고용
     량이었다. HIV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한 적절하고 잘 진행
     된(well-controlled) 임상시험이 없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
     는 부인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
     다.
 2) 임부 : HIV-1에 감염된 여성이 분만을 하는 경우, 분만에 의한 생리학적 스트레스
     때문에 이 약(200mg 단회투여)의 반감기가 60 ~ 70시간으로 연장될 수 있고 경구
     청소율이 2.1±1.5L/h로 매우 다양해질 수 있다(PACTG 250 임상시험[n=17],
     HIVNET 006 임상시험[n=21]). 네비라핀은 태반을 쉽게 통과하므로 모체에 이 약
     을 200mg 단회투여한 경우 탯줄에서의 농도는 100ng/mL을 상회하고 탯줄에서의
     농도-모체의 혈중 농도 비율은 0.84±0.19(n=36; 범위 0.37 ~ 1.22)이다.
 3) 수유부 : 산후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HIV에 감염된 여성들은 수유를 하지 않는
     것이 권장된다. 2개의 약동학시험(ACTG250, HIVNET 006) 결과 이 약은 쉽게 태
     반을 통과하며 모유에서도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ACTG250 시험에서 이 약
     을 100mg 또는 200mg 투여받은 10명의 HIV-1 감염 임부중 3명에서 모유 샘플을
     수집한 경우(중간값 : 분만전 5.8시간), 모체 혈청 약물농도에 대한 모유중 약물농
     도의 비율 중간값은 76%(54 ~ 104%)였다. HIVNET 006 시험(n=20) 결과 이 약
     200mg 단회투여후, 모체 혈장중 약물농도에 대한 모유중 약물농도의 비율 중간값
     은 60.5%(25 ~ 122%)였다. 산후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HIV에 감염된 여성들에
     게 수유를 권장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약을 투여하는 수유부는 수유를 중
     단해야 한다.

8. 과량투여시의 처치
   이 약 과량투여에 대한 해독제는 알려진 바 없다. 하루에 800mg ~ 6000mg의 이 약
   을 15일간 투여받은 과량투여 보고가 있는데 환자들은 부종, 결절성 홍반, 피로,
   열감, 두통, 불면, 구역, 폐침윤, 발진, 구토, 트란스아미나제의 증가, 체중감소를 경
   험하였다. 모든 증상은 이 약 투여를 중단하면 사라졌다.

9. 기타
 1) 이 약은 마우스(최고용량 750mg/kg/일)와 랫트(최고용량 35mg/kg/일)에서 간종
     양의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는 이 약이 강력한 간효소유도제에
     기인한것으로 판단되며, 유전독성에 의한 것은 아니다.  
 2) 유전독성시험에서, 이 약은 유전자변이 미생물시험을 포함한 in vitro 및 in vivo 시
     험에서 복귀돌연변이 또는 염색체이상을 나타내지 않았다. 생식독성시험에서, 이
     약의 권장 임상용량에 해당하는 양을 투여받은 암컷랫트에서 수태능력의 저하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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