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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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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AZT에 관한 모든 것!!!
듀스버그 박사의 [에이즈 바이러스의 발명]에서
[WITH THERAPIES LIKE THIS, WHO NEEDS DISEASE? ]을 발췌한 글입니다.
이 글은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되는 AZT가 직접적으로 세포를 살해하는 등
얼마나 지독한 독성을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하고 또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플로리다의 치과의사 사건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이 사건이 상식을 저버린 의사들과 CDC의 끔찍한 합작품이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글은 대충 이렇게 시작됩니다.
미국인 Cheryl Nage는 1990년 10월 말기에 자신의 꿈인 입양을 하기 위해 루마니에 가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Lindsey를 데리고 미국에 돌아옵니다.
그러나 신체검사에서 Lindsey가 HIV 양성임을 알게 된 Cheryl Nage는
곧 아기의 엄마 건강 상태를 알아보았지만,
아기 엄마는 HIV 음성인 건강한 상태였다는 걸 확인했을 뿐입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아기.
Cheryl Nage는 의사의 권유대로 AZT 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기의 건강은 최악의 상태에 치닫게 됩니다.
밤에도 일어나 아기를 보살피던 Cheryl Nage.
결국 그녀는 AZT 치료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아기는 언제 아팠냐는 듯 곧 건강을 회복하고 성장을 하게 됩니다.
이후 다시 한 번 의사의 강요로 인해 DDL 등 에이즈 치료를 받았지만,
다시 악화되는 아기의 건강을 보다 못한 채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던 Cheryl Nage는 부부.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AZT의 독성을 고발하는 듀스버그의 책을 알게 되고,
박사를 만나 조언을 받은 뒤 모든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결과는?
단 2년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한 의사들의 예언을 비웃기라도 하듯
아기는 아주 건강하게 자라 5살 생일을 맞이하였으며,
매우 왕성한 식욕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보여줍니다.
즉, AZT를 복용하다 이 치료제의 최종적인 독성인 암에 걸려 비참하게 사망한 아이의 사례가 그것.
이외에 AZT가 처음 개발되었던 시대적 배경과 함께 버러우스 웰컴사에서 이 치료제를
에이즈 치료제로 승인받기까지 벌였던 더러운 로비!
"AZT는 HIV 감염을 예방한다."고 말하면서.
또한 플로리다 사건을 자세하게 그려주면서
이 사건의 본질이 인간의 내부에 누구나 갖고 있는 (무해한) 리트로바이러스에 대한
비과학적이고 반상식적인 마녀사냥에 있었다고 판단하며,
이와 함게 AZT를 복용한뒤 불과 2년만에 절망적으로 죽어간 소녀를 이야기합니다.
필독을 권유합니다.
바라
주소 : http://www.virusmyth.net/aids/data/pdaz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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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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