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2003/12/16(화)
번역] 에이즈 약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에이즈 약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제목 : 나의 이야기
글쓴이 : Juaniyo  
쓴 날 : 9/23/2003 3:09 PM  


7년 전에 나는 급성 B형 간염을 가지고 있었다. HIV 검사에서 나는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때 나는 약 T-4 세포 300과 바이럴 로드는 약 45,000을 가졌다. 나와 상담한 시카고의 에이즈 의사는 즉시 투약을 해야 한다고 권유했다.

우연한 계기에 나는 에이즈에 대해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과 연락을 하고, 반체제 에이즈 정보를 읽고, 책을 사서 읽었으며, 에이즈 약 투약을 하지 않기를 결정했다.

그러나 T-4가 270을 기록하자 의사는 에이즈 치료제인 비라셉트/넬피나비어와 에피비어와 비덱스를 대량 투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에는 나도 약 복용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우려했던 예상이 현실화되었다. 나는 무거운 두통을 겪어야 했고, 칵테일을 시작하고 난후 3주일이 흐른 뒤 뇌에 문제가 생기는 등 긴급사태가 발생했다. 입원하고 있던 당시 T-4는 90으로 뚝 떨어졌다. 그리고 바이럴 로드 수치는 50,000이었다.

그 다음 의사는 toxo 항생제(게다가 PCP 예방을 위한 dapsone까지.)를 3개월 동안 처방했고, 나를 퇴원시켰다. 매우 많은 알약을 먹던 내내 나는 직장을 그만 두었으며, 자주 배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았다. 그리고 일정 기간 동안 피부 발진이 일어났다.

약을 끊은 지금 나는 다시 식욕이 되살아나서 왕성하게 식사를 하고 있으며, 체중도 다시 불어나고 있다. 매우 매우 천천히(very very slowly). 나는 곧 에이즈 약 투여를 계속하거나, 대안을 찾기로 결정해야만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에이즈 약 처방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 Juaniyo의 글에 대해 역시 같은 HIV 양성인인 I-am-gdk이 답변을 달았다. 함께 그의 생각을 들어보자.

글쓴이: I-am-gdk  
쓴  날: 9/23/2003 11:13 PM  

정말 기묘하다.(How odd!)
내가 에이즈 약을 먹지 않았을 때
나는 전체적으로 더 좋은 선택했음을 알았다.

나는 많은 에너지를 갖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하루에도 많은 시간 동안 일을 한다.

나는 꼬박 8시간을 잔다.
기억력은 회복되었다.
시력도 회복되어 100% 더 잘 보인다.
나는 더 이상 낙심하지 않으며 또한 건설적인 고민을 한다.

나는 에이즈 약이 내 건강 시스템에 나쁜 영향을 끼쳤다는 걸 알고 있다.
나는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한 지난 5년 동안
내 삶이 완전히 파괴되지 않도록 돌봐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

* 리플은 계속된다.

글쓴이: MrChristopher  
쓴  날: 9/24/2003 3:21 AM  

나는 당신의 건강 문제가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분명하는 것은 B형 감염(그리고 이것의 예방접종)은 HIV 테스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당신의 몸에는 B형 간염 건강 문제를 극복한 후에도 HIV 테스트와 교차반응을 일으킬 많은 항체가 있다.

대부분의 의사가 모르고 있는 것은 HIV 테스트가 많고 다양한 원인 또는 면역성 시스템과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HIV 양성인은 특이한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의사들은 HIV 양성 반응이 당신이 정말로 감염되었다는 증거로 간주한다. 그러나 테스트는 그 어떤 사실도 당신에게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특정의 HIV 항체가 있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최근 여기에 게시되었던 네빌 홉킨슨의 최신 기사는 이것을 조사한다.
http://www.aimoo.com/forum/postview.cfm?id=477113&CategoryID=184164&startcat=1&ThreadID=1044747


글쓴이: aidsmythexposed  
쓴  날: 9/24/2003 5:03 AM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이 토론에 공헌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은 에이즈 약을 복용하고 있거나 지금은 중단하고 있거나, 에이즈 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포럼의 회원이 이곳에서는 조화롭게 존재한다는 것이다.

Juaniyo에게!

나는 에이즈 약에 대해 당신이 명백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그 약을 먹으면서 지금 당신의 건강 조건은 악화됐다. 당신은 에이즈에 대한 건강한 대안에서 "의사를 필요한다"는 목록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
http://groups.msn.com/aidsmythexposed/doctors.msnw .


* 또 한명의 HIV 양성인인 jtpettie가 답변을 하고 있다.

글쓴이: jtpettie  
쓴  날: 9/24/2003 3:12 PM  

나는 i-am-gdk가 "건강한 고민"을 한다는 것이 매우 기뻤다. 나는 내가 단지 한 명의 개인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4년 전 에이즈 약인 콤비어와 수스티바를 복용하면서 나는 내 스스로 그 어떤 무엇에도, 심지어 단순한 결정도 할 수 없었던 상황에 직면했었다.

때때로 나는 나이가 먹어가고 있는 자신을 볼 것이다. 나는 단지 의자에 앉아 있을 것이고, 창문을 응시할 것이다. 그리고 자살하는 꿈을 꾸었다.

대략 2주 전에 나는 에이즈 약 복용을 중단했다. 그리고 벌써부터 나는 지금의 내가 제정신의 멀쩡한 나 자신인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있다. 지금의 이성적인 생각 하에서는 내가 죽는 것을 두려워한 것이 우습다. 이것은 내가 에이즈 약을 복용하고 있을 때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던 생각이다.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에이즈를 고발한다
157   번역] HIV와 AIDS 가설을 분석하는 것! 12/16-23:28  5047
156   번역] 에이즈 약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12/16-23:27  6526
155   번역] 에이즈 약은 먹은 아이들은 모두 죽었다 12/16-23:26  5761
154   번역] 결핵에 걸렸다. HIV 검사는 싫다. 12/16-23:25  4804
153   번역] 에이즈 치료는 심장마비의 위험을 올린다 12/12-12:09  4385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