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6/7(금) |
'에이즈' 영화제에 돌린 유인물 문안 에이즈 이론은 가설입니다 HIV(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를 증명하는 논문이 단 한 편도 없습니다 병원체 진단에는 바이러스 분리가 결정적입니다. `분리`되지 않으면, 바이러스로 확정할 수 없으며, 어떤 병을 일으킨다고 단정 내릴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레트로 바이러스 계열이라고 하는 HIV는 분리된 적도 없으며, 레트로 바이러스는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HIV는 이후 반복된 과학적 실험에서 바이러스가 아닌 미세 소포라고 불리는 정상 세포의 입자임이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HIV 혈청 검사는 명백한 사기행위입니다 HIV 혈청 테스트의 정확성과 합리성을 입증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이 테스트는 1/400이라는 엉터리 희석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혈청을 희석하면 100% HIV 음성, 희석하지 않으면 100%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결국, 동성애자 등 위험집단을 구분하는 검사자의 주관과 다른 양의 희석,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했던 사람, 감기약 혹은 마약을 복용한 사람, 혈우병 환자와 같이 특정 신체 상태에 놓인 사람이 HIV 양성으로 판정됩니다. 에이즈 치료제는 인체에 치명적인 독약입니다 의학자들은 에이즈 치료제가 실패했음을 인정합니다. 그 동안 치료제를 복용한 수많은 사람이 치료제의 독성에 의해 죽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치료제인 AZT와 네비라핀은 골수 세포 파괴, 뼈 죽음, 헤모글라빈 파괴에 의한 심각한 빈혈, 백혈구 감소증, 전격성 간염, 뇌 손상을 포함한 20여 가지에 달하는 질병을 초래하며, 이외 20여 종에 달하는 치료제도 신경이 죽고, 피부가 썩어가는 말초신경증 등 인체에 치명적인 각종 질병을 동반합니다. 신문, 방송, 영화에서 보는 에이즈 환자의 모습은 실제로는 에이즈 치료제의 독성을 견디지 못해 죽어가는 처참한 모습입니다. 에이즈 통계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에이즈 그 자체로 죽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말라리아, 폐렴, 결핵, 암, 교통사고, 자살 등 다른 질병과 요인에 의한 사망을 모두 에이즈 사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HIV 혈청 검사는 반론의 여지가 없는 비과학적 방법으로 확증되었습니다. 게다가 아프리카에서 실시되는 에이즈 환자 통계는 단순히 임상적 정의, 즉 기침, 열, 설사, 체중 감량만을 보고 에이즈라고 규정합니다. 그러나 이 같은 증상은 영양실조나 말라리아 등 풍토병에 흔히 있는 증상에 불과합니다. 에이즈가 낳은 지옥을 의심합시다 '에이즈는 없다'는 에이즈 이론의 과학적 검증과 함께 에이즈로 인해 벌어지는 모든 끔찍한 비인간적 행위에 반대하는 인권운동 인터넷 모임입니다. 본 모임에서는 에이즈 이론의 허구성을 폭로하는 동영상, 논문, 주간신문, 토론방 등 각종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구라도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2001/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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