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4(목) |
[번역] 케네디 암살 의혹과 에이즈 가설 의혹 Lee Harvey OSWALD... 그리고 AIDS바이러스 22nd June 2000 By Martin Kaufman 에이즈미신 반대 뉴스 - HIV/AIDS가설의 과학적재평가그룹의 회장 David Reanick은 HIV가 무해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가장큰 장애물은 의학과 과학의주류들때문이라고 말해왔다. 다른이들은 어떤한 형태든 진실은 밝혀진다는 신념을 밝혀왔다. 나는 역사가 현재의거울이라면 진실은 구전(입에서 입으로)을통해 비공식적으로 밝혀질것이나 권력기관들은 절대 시인하지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한 선례들은 아주많다. 긴시간동안 JFK암살사건의 학자였던 나는 HIV사기가 너무도 꼭닮았다는것에 당황했다. HIV는 전세계적으로 "에이즈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묘사되어 기사화된다. HIV는 AIDS를 유발한다고 생각되어진다, AIDS를 유발하는것으로 의심되어진다, 또는 많은 과학자들이 AIDS를 유발한다고 믿고있다가 아니라 말이다. 빗대어서, 비록 Lee Harvey Oswald가 구류되어있는동안 그가 무죄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재판도 받기도전에 살해되었더라도 언론은 반복적으로 같은내용의 "케네디 암살"을 보도하였다.(역자주: 단순이 Oswald가 케네디를 죽였다, 그가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재판도 받지못했다라는 내용은 없이) 1984년 로버트갤로의 증오할만한 언론발표가있은 다음날 같은 뉴욕타임즈의 Lawrence Altman에 의해 HIV는 당연한듯 "AIDS바이러스"로 불리어졌다. 명백한 증거가 포함되기도 전에말이다(누구도 신경쓰지 않는가운데 아직도 포함되지않은채 16년이 지났다), 그밖의 간행물도 다시한번 타임즈를 따랐다.(기사를 발행했다) Peter Duesberg를 좋아하는 HIV회의론자들은 "음모론"같은 기사에의해 조롱당했다. 그런 행태는 어느 공평한 증거학적 견해에 의해서도 환영받지못하는 완전터무니없는 Warren 위원회의 "외톨이 살인자" 선언을 결의한 Peter Dale Scott같은 과학자들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었다. HIV회의론자들은 "유태인대학살 부인자"(Warrent위원회 비평가들처럼)로 AIDS주류에의해 비교되었다. 이 두가지케이스 모두 그사실이 가끔은 반박되어진다;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는 대신에 이런사람들은 미쳤고 무식하고 공공질서에 해를끼친다는 취지로... 몇년전의 Oswald는 홀로 대통령을 죽였다고 결론지어버린 베스트셀러 "Case Closed"와 같은 반박문들이 만들어질때, HIV정설의 발표처럼 이런반박들은 변함없이 사실(일부러 생략하거나 부자연스러운 증거의 조각들을 왜곡하고 날조한 부정확한 데이타의)로써 설득력을 가진다. 이런상황에도 불구하고 주류의 교리를 따리지않으면 명성을 얻을수 없다는것을 잘알고있는 주류측 리뷰어들에의해 그들에 대한 칭찬은 산을 이룰정도다. 외톨이 바이러스 정리(THE 'LONE VIRUS' THEORY) Oliver Stone의 영화 "JFK"에서 Oswald가 숨어있었다고 가정되는 뒤쪽이 아니라 앞쪽에서 쏘아진 총알의 힘에의해 뒤쪽으로 튕겨졌다는것이 정확하게 증명될수있는 암살장명을 담은 Abraham Zapruder의 홈비디오가 전세계에 선보였을때 뒤쪽에서 날아온 총알에도 JFK는 뒤쪽으로 밀려날수있다는 새로운 물리적인 힘의 전달방법인 "제트 영향론"이 "전문가"들에게 타전되었다. 구식 뉴톤법칙을 답습하는것은 미래를향한 전진이 아니라 믿는,이 "새롭고 미스터리한" HIV가 레트로바이러스의 행동법칙을 위배하는것을 주장하는 일종의 "전문가"들 처럼말이다. Warren 위원회 옹호론자들의 전방위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미국민들이 JFK는 음모의 결과로써 죽었다는데 손들들어 주었을때, 주류는 자신들의 신뢰성을 보존하기위해 한발짝 물러서 논쟁의 성질을 바꾸어 그들이 생각해왔던것처럼 흑백논리가 아님을 시인했다. 그들의 재수사가 시작되었다는것을 가장 하기위한 언론에의해 "Lee Harvey Oswald는 JKF를 혼자죽였는가?, 아니면 공범이있는가?"라는 질문이 자주사용되었다. 이질문은 그가 JKF를 쏘지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완전히 벗어났다. 그가 범인이 아닐수도 있다는 주장은 간단히 무시되었다. 그들이 제공할수있는 최선은 Oswald를 포함하여 공법이 있을수도 있다는것이었다. Lee Harvey Oswald가 HIV바이러스라고 가정해보자. 주류는 그가 그자신에 의해 모두를 죽인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수년이지나고, 모든 주된 파라다임이 잘못된것일지 모른다는 증거들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모든 무수한 AIDS 조직들이 그들자신의 거만함으로 인해 와해되는 조짐을 보일동안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는데 실패한다. 그리고 주류는 Lee Harvey Oswald는 도움을 받아왔는지도 모른다고 결정한다(Dealey Plaz에 숨어있는 조력인자(정부의 지시를받은 사람은 없고, 단지 미친 사회주의자거나 쿠바인쯤되는)가 있었을수도있다)라고 말이다. 미국정부가 JFK를 저격하는데 연관되었다는주장은 두가지설이 받아들여지지않는 정부(그들이 치료대상인 AIDS를 실제로는 유발할지도 모르는 ATZ같은 "치료제"를 승인해준)와 닮아있다 빗데어서, AIDS는 아밀아질산염이 사용된의약품과 다른 비바이러스성요인들(그런의약품과 안전한 쎅스지가가 쓸모없고, 역효과만있는)에 의해 유발된다는 고백은 역사상유래가없는 suing열광을 초래할것이고 최소한 JKF사건때만큼의 정부의 신뢰성에 손상을 입힐것이다. 성난군중들(AIDS주류들의 테러때문에 살해당하고, 고통당하고, 오명속에 비난당하고, 추방되고, 가난해주고, 자살로내몰려진 그들의 주변사람들, 경력들, 15년이 넘도록 피폐해진 삶들, 그들의 친구들, 연인들, 스폰서들과 아이들)은 거리에 모여들고 책임을 요구할것인가? Roberspierer(?)와 단두대에 대한 마력적 이미지없이는 그렇게 얘기하는것은 당연해 보인다. 주류들에게도 역시 그것은 상상도할수없는일이다. 그들이 HIV/AIDS로부터 원하는것은 돈과 파워다, 그들이 당연히 치뤄야할 처벌이 아니라말이다. AIDS를 유발하는 "보조인자"가 있다는 로버트갤로와 몬타니에의 고백은 패러다임을 깨부수는것을 방어하는 시도의 첫발이다. 그러나 그들은 절대로 과학을위해서 HIV는 무해하다는것을 인정하지 않을것이다, 단순히 부분적인 잘못을 인정하는것이 아니라, 그들은 완전히 사기고, 놀랄만큼 무책임하며, 타락하고 수백만의 사람들을 그런 대황폐와 공포속에 몰아넣은것을 인정하는것은 사업을 위해 좋지않을것이다. 단순히 대규모의 송사에 휘말리는것을 얘기하는게 아니다.(정부와같이 해가가면갈수록 유전자변형음식같은 삶을풍족하게 해준다는 희망으로 점처진 과학적주류에대한 사람들의 믿음을 파괴할것이라는 믿음이 그들은 우리에게서 필요로한다.) 대 과학 법칙(BIG SCIENCE RULES) AIDS와의 싸움과같이 대과학은 유전자음식사업은 "높은생산량"으로 "세계를 먹여살리는" 인류에대한 선물인것처럼 꾸미려고 시도하고있다. 미디어에의해 묵살되어지긴했지만 독립연구소들과 분석가들이 거기에는 실체가없을을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대과학은 "거의모두가 역사적으로 철저히 테스트된" 제품들은 먹는데 안전하다고 말한다. 사실 안전테스트가 실제하지도않는 극소량이었고 "신뢰된 시스템"의 제조업의 손을떠낫을때 유전자변형식품에 반대하는 논쟁이 많아져온것은 기념비적이고 통렬한일이다. 극소수가 깨닫고있는것은 다음세기에 정부의지원을 받는 그런과학은 모든자연이 국유화와 사유화될것이고 과학이말하는 "너무싸서 계량할수없는" 안전한 전력을 공급할 원자력, 영국의 최고의 과학자들이 소에서 사람으로 전염될수 없다고 공언한 광우병,탈리도마이드(진정제,수면제의일종), 로보토미(전두엽절제술),PCBs, 다이옥신등등 같은 다른모든것중에서도 전면에 서있는 HIV/AIDS같은 그런 거대한 스켄들이 고백되는것을 감당할수없다는것이다. 식물성 독소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중의 하나인 Arpad Pusztai박사가 유전자변형감자를 먹은 쥐의기관지가 심각하게 손상되었다는 실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기위해 영국의 TV프로그램에 갔다가 기니돼지같은 사람들을 사용하는 바이오테크회사의 그런마케팅에의하여 제지당했다. 그는 무능하다고 불리우는 "과학자 커뮤니티"로부터 맹렬히 비난당했다, 소문에는 독립적인 Aberdeen의 Rewett 리써치협회(바이오테크놀로지회사 Monsanto로부터 투자금을 받은)로부터 해고되었다.(안타깝게도 AIDS사기를 따르는 추종자들과 비슷한 시나리오다), 정부로부터 조롱당하고 놀림당했다(달리표현하면 엄밀히 AIDS회의론의 창시자 Peter Duesberg와 같이취급되었다.) 어떤류의 재정상 연결되거나 바이오테크회사들에 소속된과학자들의 가장큰 불만은 Pusztai는 그의 리포트가 세상에 공표되기전에 자신들에게 Peer Review(역자주:관련된 과학자에게 먼저보여야한다는 관습인것 같음)됐어야하는 과학적 약속을 위반했었다는것이었다. 이것은 정확히 로버트갤로가 1984년 간행물회의에서 HIV는 AIDS를 유발한다고 발표했을때 했던 행동이다(역자주:로보트갤로도 Peer Review를 거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여기서 명백한 결론하나를 얻을수있다: 만약 당신이 말해야만하는것이 다국적기업의 지원을 받을수있거나 그들에게 새로운 큰이익을 안겨줄수있다면, Peer Review정도는 생략해도되며 반박의여지도없고 증명된 주장으로써 진행되어진다. 만약 당신이말하려는것이 산업의 이익을 추구하는것에 방해가된다면 어찌되었든 당신이 중상모략되어질거이며, 파멸될것이고, 여기저기서 때려댈거이고(역자주:왜 정신적으로 때리는거 있잖아요,모라 한국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직역하면 물리적으로 막때리는겁니다), 유배길에오를것이다(당신의 연구소에 peer review를 않했기때문에말이다.). Pusztai의 논문은 결국에는 발표되었다 그리고 다른과학자들은 그것은 인정하고 그의결과를 배끼는동안에도 몇몇과학자들에의해 배척되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 Duesberg처럼 하나의 파리아(미얀마, 인도의 최하층민)로써 살고있다. 잔꾀에서의 탈피(EXIT STRATEGIES) 과학적주류가 그들이 착오가 있었음을 언젠가는 인정할것이라는 주장은 정말 순진한생각이다. 그들이 하게될일은 국가적으로 연과된 조력자들의 도움아래 "위험조절"연습이다. 그들의 파라다임이 손상되거나 활동가들이 진실을 요구할때 아래와같은 알수있을법한 상황이있다. * 모든 AIDS주류는 HIV가 그것자신만으로는 AIDS를 유발할수없을지는 몰라도 두말할필요없이 유해하다는선까지 양보한다. 거기에는 "조력인자"가 있으며 긴급히 이 조력인자가 무었인지 찾는것이(세무자의 세금으로) 연구기관에 요청한다. * 그들은 서서히 진실을 말하기로 결정한다. 매년 조금씩 조금씩 진실을 밝힌다 그래서 충격을 완화하고 그것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주고, 최대한 좋은 인상을 심으려고... * 그들은 과학은 절대틀리지않는다고 선언한다. 그바이러스는 단순히 무해한형태로 돌연변이되었을뿐. * 그들은 과학은 "치료제"를 찾았다고 공표하고 간염자들에게 위약(아무런 효과가없는 가짜약)을 배포한다, 병의 종식자로써의 명성을 얻는다 그리고 미디어로부터 아낌없는 갈채를 받는다 그리고 "반칙!"이라고 외치는자들의 폭로를 부정한다, 과학주류들의 명성은 더욱더 드높아진다 그리고 진실의 위험기는 끝난다. * 그들은 "끝까지 견디어" 낼지도모르며 타협을 거부할지도 모른다. 지원받는 큰거짓말은 큰힘에의해 십년, 아니 한세기동안 잠잠해진다. 교회의 압력아래 사탄을 숭배했던 마녀들의 거짓말은 거의 천년동안 계속되었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직도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고있을것이다. 산업의 압력아래 육식은 좋다는 심지어 필수라는고까지하는 거짓말은 수백년동안 끊임없이 주장되어왔다 그리고 아직도 장려되고있다. 우유도 마찮가지고... * 좀더 나쁜징조의 가능성은 그들이 마침내 지정된(역자주:천거된-말이이상하잖아요)비평가들을 이용한 협박과 으름장, 다른 잔꾀를 통해서 성공하는것이다, 만일 Duesberg가 TV에 나타가 회의론자가 되는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말하는 날이온다면... 불변의 바이어스(CONSISTENT BIAS) HIV/AIDS사기는 단지 정부와 과학, 부패한 미디어의 많은 예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한것일뿐이다. 미국의 식약청은 산업유착관계에 있다 그리고 생산자에의해 운영되는 연구소에 뿌리를둔 첨부자료를 가진 위험한 의약품과 식료품들을 승인한 긴역사를 가지고있다, 때때로 때때로 적발되어진다, 통계는 자주 조작된다, 설명은 일반적으로 너무하다싶게 낙천적이다, 감사자 자신의 내부 분석자의 경고성 보고서는 자주 무시되어진다 그리고 감추어버린다. 당신은 이런것들을 그들의 유전자조작식품과 호르몬대체요법,에스파테임(FDA가승인한 인공감미료), 성장억제호르몬, 수백개의 발암성 제초제, 농약들 그리고 화학약품들을 승인했다는데서 알수있다. 한 의심스럽지만 아주 수익성좋은 암치료 화학요법의 납품업자는 심지어 누구보다도 잘알고있는 Linda McCartney마져도 속였다. 화학요법 회의론자들이 HIV회의론자 또는 JFK회의론자보다 더많은 미디어와 폭로를 받았을까? 모를일이다. 사실상 그모든경우 모두다 미디어는 산업의 선전활동들을 반복해서 선전했다 그리고 게다가 반대의견의 응답기회를 거부하거나 그들의 논쟁을 왜곡했다, 정확히 자주 Duesberg와 다른반대자들을 조롱했던거처럼 조롱했다(한 최근의 신문에서 듀스버그를 고도로편파적인 행태로, AIDS반대운동의 "선동자", 향냄새나고 시타음악이 울리는곳에서 그의 추종자들과 대마초를피우고있는 berobed 대항(對抗)문화의 신부처럼 묘사하였다). 노엠 촘스키와 다른이들은 주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미디어가 풀타임 포교자가되는 대단히 물샐틈없는 케이스를 만들었다.-동료과학자들이 감히 할수없었기때문에 가끔 "pear review"를 받았던 케이스는 부정적인 리뷰가포한된 선전을 승인하였다. 그것은 반대의견이 발표되는것을 충분히 어렵게 만든다. peer review되는것은 두말할필요도 없고말이다. 많은 독자여러분이 아는것처럼, HIV/AIDS가설은 닉슨대통령의 "암과의 전쟁"에서 생겨났다. 그모든 노력을 그무시무시한 병의 바이러스적 원인을 찾는데 집중한 로보트갤로가 선봉이되어서말이다. 암에대한 바이러스적원인은 상당히편리했을것이다, 그것은 제약회사들에의해 수익의 수문을 열어줄테니까 말이다. 그리고 암에대한 바이러스적원인은 화학회사들이 암을유발하는 화학물질로 가득찬세상을 만들었다는책임을 면제해줄수있다 또한 그에대한 감독기관들의 이런 발암물질을 승인해준데대한 책임으로부터 해방될수있다(Oswald처럼 바이러스라는 최고의 희생자를 만들어냈다). 오늘날 당연히 우리는 암은 유전적인 성향에의해 발생된다고 이해되고 있다. 클린턴 대통령이 좀더많은 국고로 바이오테크회사들의 금고를 체워주겠다는 의도를 발표할때 말했던것 처럼, "우리는 유방암, 결장암, 전립선암의 유전적 원인에만있다는 주장에 둘러쌓여가고있다". 이런병들은 유전적인요인보다는 환경오염과 유해한 다이어트에 영향되어졌다는 증거된 사람들이 있음을 신경쓰지않는다. 사랑스럽게도(역자주, 여기서 저자는 lovely란 표현을 썻는데 반어적 용법이지 않나 싶습니다. 마땅한 표현이 떠오르지않아 직역합니다) 대과학은 불편함과 명백한 사실를 무시하고 힘과권력의 관심사와 딱들어맞는 병의원인을 찾으려고만 하는것 같지않나? 이런지식들을 바탕으로보면 HIV/AIDS가설이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발생되고 성장될수있는것이 조금도 놀랍지않다. HIV/AIDS사기의 자백은 한세기가 넘도록 사람들을 조종할목적과 사람들을 유순하게 만들고 사람들의 재산으로 자신들을 부를축척하는 지배자에게 순종하도록 세워온 정성들여만들어온 사회적 성직자계급의 붕괴를 초래할수있다. 겉으로는 민주주의인체하는동안 만일 사람들이 그부폐의 중대함을 알아차릴수있었고 정부와 과학주류, 미디어가 확실하고 계속적으로 우리들의 번영에반하여 일한다는것을 알아차릴수있다면, 결과는 엘리트주의자들의 힘의구조에 큰무덤이 될것이다. 이것이 그런일은 절대자발적으로 일어날수없는 이유다. 그것은 확실히 이해하고 주류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있는 활동가들에게 달려있다. State your opinion in the AidsMyth Forum AidsMyth Dissident News http://www.aidsmyth.com/ mail@aidsmyth.com Copyright ⓒ The Author Reproduce only non-commercially and entirely. SEND this page to a friend. The url of this item is: www.aidsmyth.com/news/000622oswald.htm Copy/paste the above url into an email and send it to a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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