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6(수) |
태국에서 강제실시한 에파비렌즈의 부작용/자살 아래 글 에이즈 행동주의자들에게 드리는 글에 이은 나머지 글입니다. ....................................................................................................................................... 에이즈 행동주의자들이 그토록 감격하고 있는 태국에서 강제 실시한 에이즈 약 에파비렌즈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자. 다음은 에파비렌즈를 생산하고 있는 엠에스디에서 제출한 부작용 목록이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약을 먹으면 '자살'한다. 제조/수입 : 한국엠에스디 판매 : 한국엠에스디 성상 : 상부 금색 및 하부 백색의 경질캡슐 성분명 : 에파비렌즈 생산 여부 : 생산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이 약을 다른 약과 병용투여하는 경우 병용투여하는 약물의 제품설명서를 함께 참조한다. 2) NNRTIs를 단독 투여하는 경우 내성 바이러스주가 신속하게 발현된다. 따라서 이 약을 단독 투여하거나 이미 실패한 병용요법에 이 약만을 추가 투여해서는 안된다. 바이러스 교차내 성을 고려하여 이 약과 병용투여를 시작할 항바이러스제를 선택한다. 3) 항레트로바이러스 병용요법이 약물 불내성으로 인하여 중단되는 경우, 모든 항레트로바이 러스약을 동시에 중단하는 것을 신중히 고려하여야 하며 불내성 증상이 사라진 후 항레트 로바이러스약의 투여를 동시에 재시작한다. 항레트로바이러스약의 간헐적 단독투여나 순 차적인 재투여는 약물에 내성 바이러스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4) 이 약의 주성분인 에파비렌즈를 600mg/day 투여시의 임상혈중농도와 유사한 수준의 용량 으로 원숭이에게 투여하였을 때 태자에 기형이 관찰되었다. (6. 임부에 대한 투여 참조) 따 라서, 임신부는 이 약을 복용해서는 안되며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반드시 기구를 이용한 피임방법과 다른 피임방법 (예, 경구용 또는 기타 호르몬계 피임약)을 병용하여야 하며 가 임기 여성은 이 약을 투여하기전에 반드시 임신반응검사를 실시한다(5. 상호작용 참조). 5) 정신계 증상: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정신계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정신장애병력이 있 는 환자는 이러한 중증의 정신계 이상반응에 대한 위험성이 더 크게 나타난다. 시판후 조사 에서 가끔 자살로 인한 사망, 망상, 정신병성 행동에 대한 사례가 보고되었으나, 이러한 이 상반응과 이 약의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정신계 이상반응이 나타나면 이러한 증상 과 이 약의 관련성 여부와 이 약 사용의 위험도가 유익성을 상회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즉 각적으로 의사와 상담한다(3. 이상반응 참조). 6) 신경계 증상: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에파비렌즈 600 mg을 매일 투여받은 군에서 어지러움, 불면증, 기면, 집중력 저하, 악몽 등 (이러한 증상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이상반응이 자주 보고되었다(3. 이상반응 참조).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투여 후 1~2일에 시작되어 대체로 치료 2~4주 후에 사라진다. 이러한 증상들은 이 약의 지속적인 투여로 완화될 수 있으며 이것이 정신계 증상 발현의 전조가 아님을 환자에게 알린다. 이상반응 임상시험에서 이 약은 대체로 내약성이 우수하였다. 이 약은 9,000명 이상의 환자에서 연구 되었다. 대조임상시험을 통하여 이 약과 단백질분해 저해제 그리고/또는 NRTIs를 병용투여 받은 1,008명의 환자에서,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관련 이상반응(환자의 5% 이상이고 중 등도 이상)은 발진 (11.6%), 어지러움 (8.5%), 구역 (8.0%), 두통 (5.7%), 피로감 (5.5%) 이 었다. 구역은 대조군에서 더 빈번하게 보고되었다.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가장 두드러진 이상반응은 신경계 증상 및 피부발진이었다(1. 경고 참조). 전체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빈도가 낮으나 임상적으로 유의한 약물 관련 기타 이상반응은 다 음과 같다 : 알러지 반응, 비정상적 협동운동, 운동실조, 혼돈, 혼미, 현기, 구토, 설사, 간염, 집중력 저하, 불면, 불안, 악몽, 기면, 우울, 비정상적 사고, 초조, 기억상실, 섬망, 감정적 불 안정, 쾌감, 환각, 정신병. 위에 기술되어 있지 않은 이상반응 중 3건의 대조임상시험에서 이 약과 관련된 중등도 내지 중증의 이상반응으로 피험자의 2% 이상에서 보고된 것은 다음과 같다; 식욕부진, 통증, 소 화불량, 복통, 신경과민, 가려움증. 시판후 조사에서 추가로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무력증, 신체지방의 재분배/축적, 감각저하, 감각이상, 신경병증, 진전, 편집반응, 경련, 변비, 흡수장애, 홍조, 심계항진, 간효 소상승, 간부전,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관절통, 근육통, 근육병증, 공격적행동, 망상, 조증, 자살, 호흡곤란, 시력이상, 이명, 손발톱질환, 피부탈색, 복통, 시야흐림, 여성형 유방증. 소아에 대한 이상반응의 종류 및 발현율은 성인환자의 경우와 대체로 유사하였으나 발진 발 현율은 더 높고 그 정도가 심하였다. 1) 발진 : 임상시험에서, 대조군에서의 17%에 비하여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26%에서 피부 발진이 나타났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8%에서 약물과 관련된 피부발진이 보고되었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 미만에서 중증의 발진이 나타났으며, 1.7%가 발진으로 치료를 중단하였다. 다형홍반 또는 스티븐슨-존슨증후군의 발현율은 0.14%이었다. 에파비렌즈를 투여받은 57명의 소아환자중 26명(46%)에서 발진이 보고되었으며 3명의 소 아(5%)가 중증이었다. 소아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기전에 적절한 항히스타민제를 예방 목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한 후 첫2주안에 경증 내지 중등도의 반점구진성 피부 발 진이 발생하나 대부분의 피험자는 투여를 계속하는 동안 1개월 이내에 완화된다. 발진으로 투여를 중단한 경우 재투여를 시작할 수 있다. 재투여시 적절한 항히스타민제 그리고/또는 부신피질스테로이드제의 사용을 고려한다(4. 일반적 주의 참조). 다른 NNRTIs 계열의 항레트로바이러스약을 중단한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였을 때의 임 상경험은 제한적이다. 발진으로 nevirapine을 중단한 19명의 피험자에게 이 약을 투여했을 때, 이 중 9명의 환자에서 경증 내지 중등도의 발진이 나타났고, 2명은 발진으로 투여를 중 단하였다. 2) 정신계 증상 :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중증의 정신계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대조임상시 험(대상 : 평균 1.6년 동안 에파비렌즈를 포함한 처방을 받은 1,008명의 환자와 평균 1.3년 동안 대조처방을 받은 635명의 환자)에서 이 약 투여군과 대조군에서 나타난 중증의 정신 계 이상반응의 발현빈도는 각각 다음과 같다; 중증의 우울증(1.6%, 0.6%), 자살관념(0.6%, 0.3%), 치명적이지 않은 자살시도(0.4%, 0%), 공격적 행동(0.4%, 0.3%), 편집반응(0.4%, 0.3%), 조증반응(0.1%, 0%). 정신장애병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이러한 중증의 정신계 이상반응에 대한 위험성이 더 크게 나타났는데, 조증반응의 경우 0.3%부터 중증 우울증과 자살관념의 경우 2.0%까지 이른다. 시판후 가끔 자살로 인한 사망, 망상, 정신병성 행동에 대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 이러한 이상반응과 이 약과의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3) 신경계 증상 : 임상시험에서 에파비렌즈 600 mg을 매일 투여받은 군이 어지러움, 불면증, 집중력 저하, 기면, 악몽 등의 (이러한 증상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증상을 자주 보고 하였다. 이 약과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약을 투여한 대조 임상시험에서, 대조군의 9%에 비하여 이 약 투여군의 19.4%가 중등도-중증의 신경계 증상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증상은 이 약 600 mg 투여환자의 2.0%에서 중증으로 나타났다(대조군에서는 1.3%). 이 약 600 mg 투여군의 2.1%가 신경계 증상으로 치료를 중단하였다. 신경계 증상은 일반적으로 투여 후 1~2일에 시작되어 대체로 치료 2~4주후에 사라졌다. 한 임상시험에서 치료 4주에서 48주 사이에 중등도 이상의 신경계 이상반응을 가진 환자의 비율은 이 약 투여군에서 5-9%, 대조군에서 3-5% 이었다. 비감염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대표적인 신경계 증상의 발현시점 중간값은 약물 복용 후 1시간이었고, 작용시간 중간값은 3시간이었다. 이 약의 취침전 복용은 이러한 신경계 증상에 대한 내약성을 개선 시킬 수 있으므로, 치료를 시작하는 1주 동안 및 이러한 증상 발현이 계속되는 환자에서는 이 약을 취침전에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용법?용량 참조). 용량 감소와 하루 용량의 분 할 복용은 유익성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이 약을 복용중인 환자에게 알 코올이나 정신 신경계 약과 병용하는 경우 상가적인 중추신경계 효과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4) 췌장염 : 이약과의 관련성은 확립되지 않았지만, 몇몇 췌장염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 약 600mg 투여군에서 혈청아밀라아제의 무증상적 상승이 대조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보고되 었다. 4. 일반적 주의 1) 피부발진 :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경증 내지 중등도의 발진이 발생하였으나 일반적으로 투 여를 계속하는 동안 완화되었다. 적절한 항히스타민제 그리고/또는 부신피질스테로이드제의 사용시 내약성이 개선되고 발진의 치료시간이 빨라질 수 있다. 수포, 습윤성 표피박리증, 궤 양을 동반하는 중증의 발진이 발생하는 경우는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1% 미만이었다. 다형홍반 또는 스티븐-존슨 증후군의 발현율은 0.14% 이었다. 수포, 표피박리, 점막이상, 발열을 동반한 중증의 발진을 나타내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다(1. 경고 참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 경우 약물 내성 바이러스의 발현을 피하기 위해 다른 항레트로바이 러스약의 투여 중단을 고려한다. 에파비렌즈 캅셀을 투여한 57명의 소아 중 26명(46%)에서 발진이 보고되었고 3명의 환자 (5%)가 중증(발열을 동반한 융합성 발진, 다형홍반)이었다. 소아 환자에게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기전에 적절한 항히스타민제의 예방적 투여를 고려한다. 2) 간장효소 : B형 또는 C형 간염 병력이 있거나 의심되는 환자 및 간독성이 있는 다른 약물을 투여 받은 환자에 대해서 간기능 검사를 실시한다. 혈청 트랜스아미나제가 정상 상한치의 5배 이상 지속적으로 상승한 경우에는 이 약의 지속적인 투여에 의한 치료상의 유익성이 잠재적 간독성의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이 약을 투여한다(10. 임상검사 치에의 영향 참조). 이 약의 주성분인 에파비렌즈는 cytochrome P450-효소계에 의해 광범위하게 대사되고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의 임상경험이 제한적이므로 간기능이 저하된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 3) 신질환 : 에파비렌즈의 약동학은 신부전 환자에서 연구되지 않았다. 그러나 에파비렌즈 투 여량의 1% 미만이 뇨에서 대사되지 않고 배설되므로 에파비렌즈 배설에 있어서 신손상의 영향은 최소이다. 4) 발작 병력이 있는 환자를 포함하여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경련이 드물게 관찰되었다. 이 약과 간에서 주로 대사되는 항경련제 (carbamazepine, phenytoin, phenobarbital 등)를 병용투여 받은 환자는 혈장농도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발작 병력이 있는 환자는 주 의를 요한다. 5) 콜레스테롤 : 이 약을 투여하는 환자에 대하여 콜레스테롤치 측정을 고려한다(10. 임상검사 치에의 영향 참조). 6) 지방 재분배 :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받는 환자에서 중심부비만, 등경부지방확대(들소 형 비대), 말초소모증, 안면소모증, 유방확대, 쿠싱증후군과 비슷한 형상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형상이 나타나는 기전과 장기적인 영향은 현재 알려져 있지 않고, 이 약과의 인과관 계도 확립되지 않았다. 1) 발암성 시험 암컷 마우스에서 간 및 폐의 종양 발현율을 증가시키는 것을 보였다. 에파비렌즈를 투여한 수컷마우스 또는 수컷과 암컷 랫드에서는 어떠한 종양 발현율도 증가하지 않았다. 간종양은 에파비렌즈의 효소유도 효과 때문인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페종양쬘 증가 원인과 이것의 사람과의 연관성은 알려져 있지 않다. 2) 유전독성 시험 이 약은 생체내 및 생체외 유전독성 시험(S. typhimurium 및 E.coli에서의 박테리아 변이원 성 시험, CHO세포에서의 포유류 변이원성 시험, 사람 말초 혈액 림프구와 CHO 세포에서의 염색체 이상시험, 생체내 마우스 골수 소핵 시험)에서 변이원성이나 유전 독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3) 생식독성 시험 에파비렌즈는 수컷 또는 암컷 랫드의 교미율 또는 수태능을 손상시키지 않았고, 에파비렌 즈를 투여한 수컷 랫드의 정자 또는 자손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에파비렌트를 투여한 암 컷 랫드에서 태어난 자손의 생식 활동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 랫드에서 에파비렌즈는 신속 하게 제거되기 때문에, 이 연구에서 사용된 용량에서 얻을 수 있는 약물 전신 노출은 치료 농도의 에파비렌즈를 사람에게 투여했을 때의 노출과 동등하거나 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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