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일) |
에이즈약 부작용] 바이덱스EC서방형캡슐125mg 제조/수입 : 한국비엠에스제약 판매 : 한국비엠에스제약 보험코드 : E23350251 성상 : 백색의 불투명한 캡슐 성분명 : 디다노신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췌장염 치료경험이 있는 환자와 치료경험이 없는 환자 모두에서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면역억 제 정도에 상관없이 치명적/치명적이지 않은 췌장염이 발생하였다. 췌장염의 증상이나 징 후가 나타나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하며, 췌장염이 확실한 경우에는 이 약을 중단하 여야 한다. 하이드록시유레아의 유무와 상관없이 스타부딘과 병용투여하는 환자는 췌장염 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생명유지를 위해 췌장독성을 유발하는 약물로 치료하는 경우, 이 약을 중단하기를 권장한 다. 췌장염의 위험 요소를 가진 환자에게는 약물투여가 명백하게 필요한 경우에만 투여하 며, 투여시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진전된 HIV 감염환자의 경우, 특히 노인환자의 경우에 췌장염의 발생위험성이 증가되어 있으므로,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신부전 환자에게 용량 조정없이 이 약을 투여할 경우, 췌장염의 발생위험성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 췌장염의 발생율은 이 약의 용량과 관련이 있다. 디다노신 정제의 제3상 연구에서, 권장용 량보다 고용량에서 췌장염의 발생율은 1 ~ 10%였고, 권장용량에서는 1 ~ 7%였다. 2) 유산증/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종 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 단독요법이나 이 약과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의 병용요법을 사용한 경우에 치명적인 경우를 포함한 유산증과 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종이 보고되었 으며, 대부분이 여성에게서 나타났다. 비만과 뉴클레오사이드 장기 복용이 위험요소일 가능성이 있다. 이 약과 스타부딘을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한 임부에게서 치명 적인 유산증이 보고되었다. 임신기간동안 이 약과 스타부딘을 병용해서 사용하는 경우 주의해야 하며 유익성이 위험성보다 클 경우에만 사용해야 한다. 간질환의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 알려진 위험요소 가 없었던 환자에서 사례가 보고된 적도 있다. 임상이화학적으로 유산증이나 간독성의 기 미가 보이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여야 한다 (트랜스아미나아제가 현저하게 상승하지 않 아도 간종과 지방증이 나타날 수 있다). 3) 망막변성 및 시신경염 이 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망막변성 및 시신경염이 보고되었다.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의 경우, 정기적으로 망막 검사를 받아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전에 이 약의 성분에 임상적으로 유의한 과민반응을 보인 적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신부전환자 :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60ml/min 미만인 신부전환자의 경우 약물 청소율이 감소되어 있으므로, 이 약의 독성이 더욱 증가될 수 있다. 이러한 환자의 경우 용량을 감소 하여야 한다. 2) 간부전환자 : 간부전이 이 약의 약동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므로, 이러한 환자의 경우 이 약의 독성을 주의깊게 모니터하여야 한다. 3) 과뇨산혈증 : 이 약은 무증후성 과뇨산혈증과 관련성이 있으므로 만일 뇨산 농도가 감소되 지 않을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할 필요가 있다. 4. 이상반응 이 약의 주요한 독성은 췌장염이다. 다른 주요한 독성으로는 유산증/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종과 망막변성 및 시신경염, 말초신경병 등이 있다. 이 약과 유사한 독성을 가진 약물과 병용하는 경우 단독요법보다 독성발생율이 증가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이드록시유레아의 유무와 관계없이 스타부딘과 이 약을 병용하는 환자 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췌장염과 간독성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스타부딘과 이 약을 병용하는 환자의 경우 말초신경병의 위험성도 증가할 수 있다. 이 약과 디다노신 정제와의 연구에서 두 제형에 대한 비교할 만한 안전성 자료를 얻었다. 이 약을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한 임상연구에서 나타난 이상반응은 아래와 같다. < 표 생략> 디다노신 정제의 임상시험에서 디다노신, 스타부딘, 넬피나버를 병용한 환자 한 명과 디다 노신, 스타부딘, 인디나버를 병용한 환자 한 명, 그리고 디다노신, 스타부딘, 인디나버, 하이 드록시유레아를 병용한 환자 68중 2명이 췌장염으로 사망하였다. 초기 연구에서 이 약과 스타부딘, 하이드록시유레아, 리토나버, 인디나버, 에파비렌즈를 병용한 환자 한 명이 췌장염으로 사망하였다. 췌장염의 발생율은 용량과 관련이 있다. 디다노신 정제의 제3상 연구에서 권장용량보다 고용량에서 췌장염의 발생율은 1 ~ 10%였고, 권장용량에서는 1 ~ 7%였다. 이 약을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한 임상연구에서 나타난 이화학적 이상은 아래와 같다. <표 생략> 5. 일반적 주의 1) 투약횟수 이 약은 1일 1회만 복용하여야 한다. 1일 1회 이상 복용한 경우에 대한 자료는 없다. 디다노신의 1일 1회 요법에 대한 장기 내약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제한적이다. 그러므로 선호되는 디다노신의 투여방법은 바이덱스 정을 1일 2회 투여하는 것이다. 이 약의 1일 1회 용법은 디다노신을 1일 1회만 투여해야하는 성인에게만 적용해야 한다. 이 약은 공복에 복용하여야 한다. 2) 췌장염 췌장염의 임상이화학적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약물투여를 중지하고 췌장염의 유발가능성 에 대해 주의깊게 평가해야 한다. 췌장염으로 판명된 환자에게는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여 야 한다. 3) 말초신경병 이 약을 복용한 환자에게서 혼몽, 타진통, 손발통증으로 대표되는 말초신경병이 보고되었 다. 진전된 HIV환자와 신경병력이 있는 환자 또는 스타부딘과 같이 신경독성약물을 복용 한 환자에게서 말초신경병의 발병빈도가 더 높았다. 다른 제형의 디다노신 자료에 근거하여, 말초신경병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의 경우는 이 약 의 투여를 중단하여 이들 증상이 소실된 후 이 약을 감량투여해야 한다. 만일 이 약 투여 를 재개하여 신경병이 재발하였다면, 이 약 투여를 영구적으로 중단할 것을 고려해야 한 다. 6. 상호작용 1) 디다노신 정제와의 상호작용(이 약에서 예상되는 상호작용) (1) 알로퓨리놀 : 디다노신의 농도를 증가시키므로 병용투여를 권장하지 않는다. (2) 간시클로바 : 디다노신의 농도를 증가시킨다. 유효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적절한 병용용 량이 확립되지 않았다. (3) 메타돈 : 디다노신의 농도를 감소시킨다. 유효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적절한 병용용량이 확립되지 않았다. 2) 췌장염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약물과의 병용투여는 췌장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1) 췌장독성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 : 췌장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므로 매우 주의를 기울 여 사용해야 한다. (2) 신경독성약물 : 신경병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므로 주의를 기울여 사용해야 한다. 7. 임부, 수유부, 소아, 고령자에 대한 투여 1) 임부 (Category B) 랫트와 토끼를 대상으로 한 생식 시험에서, 인체 투여 용량의 각 12와 14.2배의 용량(혈장 농도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을 투여하였을 때, 이 약으로 인해 태아 독성이나 수태율이 손 상된다는 증거는 없다. 인체 용량의 약 12배 농도에서, 수유기 중기와 말기에 이 약은 모체 와 그 자손에 약간의 독성을 나타내었다. 이 랫트는 음식물 섭취와 체중 증가율이 감소하 였으나, 그 자손의 육체적 기능의 발달은 손상되지 않았으며, 그 자손에서는 어떤 주요한 독성도 나타내지 않았다. 랫트에 대한 연구에서, 이 약과 그 대사체는 태반을 통과하여 태 아에 운반되었다. 동물에서의 생식력에 관한 연구로 사람에 대한 영향을 예상할 수는 없 다. 임부를 대상으로 실시된 적합한 임상시험은 없다. 임신기간동안은 유익성이 위험성보다 큰 경우에만 이 약을 사용하여야 한다. 이 약을 스타부딘과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를 병용한 임신 여성에게서 치명적인 유산증 이 보고되었다. 임신하지 않은 환자가 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를 복용하여 나타난 유산증 과 지방간의 위험성이 임신으로 인하여 증가하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임신기간동안 이 약과 스타부딘을 병용하는 경우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유익성이 위험성보다 큰 경우에 만 사용하여야 한다. HIV에 감염된 임신 여성이 이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유산증과 지방 간을 조기에 진단하여야 한다. 2) 수유부 : 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유아에게 HIV의 전염을 피하기 위하여 HIV에 감염된 모체는 수유를 하지않도록 권장한다. 랫트에 대한 연구에서, 경구 투여후, 이 약이나 그 대 사체는 랫트의 유즙으로 배설되었다. 이 약이 수유부의 유즙으로 분비되는지의 여부는 규 명되지 않았다. 수유를 받는 유아에게 HIV 전염 가능성과 심각한 이상반응 발생 가능성이 있 으므로, 이 약을 복용하는 산모는 수유를 금해야 한다. 3) 소아 : 소아환자에게서 이 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다른 제형의 디다 노신 처방을 참고해야 한다. 4) 고령자 : 진전된 HIV 감염 치료에 디다노신 정제를 사용한 연구에서 65세 이상의 환자에게 서 젊은 환자보다 췌장염의 발생빈도가 높았다(65세 이상 환자- 10%, 젊은 환자- 5%). 임상 연구에서 65세 이상의 환자들이 젊은 환자들과 비교해 약물에 대해 다르게 반응하는 지를 결정할 만큼 환자수가 충분하지 않았다. 이 약은 실질적으로 신장으로 배설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이 약에 의한 독성 반응의 위험은 신부전 환자에서 증가할 것이다. 고령자들이 신부전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용량 선택에 신중하여야 한다. 그리고 신기능을 모니터하여 그에 따라 용량조정을 하여야 한다. 8. 과량투여시의 처치 이 약의 과량 투여시에 알려진 해독제는 없다. 제1상 임상시험에서 디다노신 정제를 권장량 의 10배 용량으로 투여한 결과 나타난 증상은 췌장염, 말초신경병, 설사, 과뇨산혈증 또는 간기능부전 등이었다. 이 약은 혈액 투석으로 다소 투석이 되지만, 복막 투석으로는 제거되 지 않는다. 9. 기타 1) 발암성 및 최기형성 마우스와 랫트에 대해 각각 22개월 및 24개월 간의 일생에 걸침 발암성 시험을 실시하였 다. 마우스 연구에서, 각 성별로, 초기 용량으로 1일 120, 800, 1200mg/kg을 투여하였으 며, 8개월 후, 암컷의 경우는 1일 120, 210mg/kg으로 감량하여 투여하였으며, 수컷의 경 우는 1일 120, 300, 600mg/kg으로 감량하여 투여하였다. 암컷에 투여한 두 고용량과 수컷에 투여한 최고용량은 모두 최대 내량을 초과하였다. 암컷에 투여한 최저용량은 투여 최대 용량의 0.68배였으며, 수컷에 투여한 중간 용량은 1.7배였다. 랫트에 관한 연구에서, 초기 용량은 1일 100, 250, 1000mg/kg으로 18개월 후, 최고용량을 500mg/kg으로 감량하였다. 수컷과 암컷의 고용량은 최대 인체 투여량의 3배 에 달하였다. 이 약은 최고 내량에서 마우스나 랫트에 대해서 종양의 병변을 유의하게 증가시키지 않았 다. 이 약은 아래와 같은 유전독성시험에서 양성반응을 나타내었다. : (1) 대장균 시험균주 WP2 uvrA를 이용한 박테리아 돌연변이성 시험 (2) L5178Y/TK+/-mouse lymphoma cell에서 행해진 포유 세포의 유전자 변이 시험 (3) 배양한 인체 말초 임파구세포에서 수행한 in vitro 크로모좀 탈락 시험 (4) Chinese Hamster의 폐세포를 이용한 in vitro 크로모좀 탈락 시험 (5) BALB/c 3T3 을 이용한 in vitro 형질변환 시험 Ames Salmonella 균을 이용한 박테리아의 돌연변이성 시험과 랫트와 마우스에서 수행 한 in vivo 소핵세포시험에서 돌연변이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2) 환자를 위한 정보 (1) 이 약의 주요독성이 췌장염이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을 환자에게 인지시켜야 한다. (2)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혼몽, 타진통, 손발통증으로 대표되는 말초신경병이 나타날 수 있다. 진전된 HIV환자와 신경병력이 있는 환자에게서 말초신경병의 발병빈도가 더 높았 다. 신경독성이 나타나면 용량을 조정하던가 이 약을 중단해야할 필요가 있다. (3) 이 약과 독성이 유사한 약물과 병용하는 경우에는 이 약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보다 이상반응 발생빈도가 더 높을 수 있다. 이러한 환자는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한다. (4) 알코올을 포함해서 이 약의 독성을 악화시킬 수 있는 다른 약물의 사용에 대하여 주의하 여야 한다. (5) 1일 1회 요법에 대한 장기 내약성을 뒷받침할 만한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선호되는 디다 노신의 용법은 바이덱스 정을 1일 2회 복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환자에게 인지시켜야 한 다. (6) 이 약은 HIV 감염 자체를 치료하는 약은 아니므로 환자들은 기회감염을 포함한 에이즈 와 관련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에도 환자는 의사의 관찰하에 있어야 한다. 의사는 이 약으로 치료하여 성적 접촉이나 혈액 오염에 의한 HIV 전염 위험성을 감소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환자에게 인지시켜야 한다. 아직까지 이 약의 장기적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을 환자에게 인지시켜 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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