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7(수) |
내일신문] “에이즈는 다국적 제약회사의 조작” “에이즈는 다국적 제약회사의 조작” [내일신문 2005-11-30 17:18] 에이즈 통념에 대한 반론 - 노에이즈 이훈희 대표 인터넷 사이트 ‘노에이즈(www.noaids.co.kr)’ 이훈희(사진 34) 대표는 에이즈에 대한 일반의 상식을 뛰어넘는 주장을 편다. 에이즈는 사회적 관념, 즉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에이즈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고가의 약을 팔아먹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대표에 따르면 에이즈는 과학적 범죄다. 에이즈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는 실체가 없는 가공의 바이러스라는 것. 이 대표가 예로 든 전문가들의 고백은 놀랍다.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되는 단백질 억제제의 특허권을 갖고 있는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는 “나는 단 한번도 HIV를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고 1993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케리 뮬리스 박사는 “HIV를 증명하는 논문이 단 한편도 없다”고 폭로했다. 에이즈에 걸렸다는 사람은 왜 빨리 사망하는가.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에이즈 이데올로기의 핵심은 에이즈 치료제에 있다”고 주장한다. 다국적 제약회사가 판매하는 에이즈 치료제 한 종류의 매출액이 140조원을 넘는다. 또한 이 대표는 “대표적인 에이즈 치료제로 팔리고 있는 ‘AZT’는 골수와 DNA를 파괴해 결국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이른 시일 내에 죽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이 대표는 “HIV가 과학적 근거를 갖고 있다고 믿는 사람은 우리에게 오라”며 “환상은 깨져야 하고,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은광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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