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3/28(월) |
회원들의 주장] 에이즈 유령에 겁먹지 말자 2003/9/26(금) prldong 여기를 처음 찾는 포비아(양성반응)분들께 처음 본 사이트를 찾는 분들 조급하시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두십시요. (저도 포비아입니다) 현재까지 최신 외국 논문과 책을 조금씩 읽어 본 결과 사견이지만 99.999%HIV는 없는 것 으로 간주됩니다. 03-9월현재까지도 외국의 전문가사이에선 HIV증명에대한 격렬한 찬반토론이 계속되고 있읍니다. 왜냐하면 바이러스는 전자현미경으로도 명확히 보이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간접적 측정을종합하여 연구팀원들의 의견일치를 볼때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라서 측정방법이나 판단 방법에 따라 팀간,기관간,국가간에 의견이 다양할 수 있읍니다. HIV존재유무/SARS바이러스 가 그 대표적인 예이지요. . 그러나 그 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사항입니다. 이러한 자세로 여기에 올라 있는 여러 글들을 차근히 읽어 보시면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내가 타인에게 불행을 주기 보다는 차라리 타인에 의해 내가 피해받는 것을 감수하겠다 (HIV감염이라든가..)" 는 마음을 갖으시고. 또한 "내가 느끼는 불안의 근원은 , 1. 몇몇 국가에서 볼수 있는 과도한 에이즈 공포분위기 2. 절대 감염않되었으면 하는 즉 불행을 나에게서는 절대 용납치 않으려는 마음 3. 고통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픈 조급함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HIV가 허구냐 아니냐, 이 정도 접촉으로 감염되나 않되나 ,만일 감염되었으면 이 세상을 어떻게 낯을 들고 사나하고 초조해했읍니다. 그러나 끈기있게 관련 공부와 질의 및 타인에 대한 배려를 갖는 마음가짐을 통하여 이제는 마음이 편해졌읍니다. 본인의 불안한 마음을 잠깐 비켜서서 제3자가 되어서 봐보십시요. 앞에서는 않보이던 희망이 옆에서는 보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P.S 그리고 "에이즈는 없다"책을 읽어보싶시요, 올 3월까지의 외국 전문가들 사이의 기술적 논쟁과 우리나라,제 외국의 에이즈정책등이 잘 나와 있읍니다. 읽어 보시면 직접 번엳된 의학적 내용을 접하게 되어 HIV존재가 허구일 것이라는 안도감에 도움을 더 줄수 있을 것입니다. jig0521 07/30-22:23 에이즈는 아무 것도 아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까지 에이즈가 없다고 믿어오다가, 또 다시 사창가를 갔다온 후 믿음이 흔들거려서, 다시 오게 됐습니다. 전에 포비아 생활을 경험했던 적이 있은 터라, 두 번 다시는 사창가를 가지 않겠노라 다짐했었는데, 본성에 이끌려 가게 됐습니다. 솔직히 이 모임을 접하면서 에이즈가 없다란 생각을 가지게 되어, 직업 여성과 관계를 맺어도 다시는 포비아가 되지 않겠지.. 하는 믿음을 가지고 갔었는데, 제가 너무 자신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에이즈에 대한 기존의 관념이 대단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는 중이예요.) 전 오늘 명확한 토론광장의 마김님의 주장을 반박한 다섯 편의 글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바라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다시 포비아의 입장에 처해 보니, 맞는 예기인데도 피부에 와 닿지 않는 것을 보면, 제가 자신감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냉정하게 판단 하고, 저 자신을 믿으려 합니다. " 에이즈 이론은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된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내가 공포를 느껴야할 이유가 없다, 에이즈 유령에 겁먹지 말자" honma2002 06/09-02:31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밤이군여. 안녕 하세요. 바라씨. 아니, 이 곳에 모든 회원 여러분 오늘 이곳에 처음 들어와 몇시간을 투자해 글을 읽고 또 생각 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회원에 가입해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솔직한 글을 위해서는 저에 신분을 밝혀야겠네요. 저는23살에 아직 어린 여자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몇시간을 투자해 회원 가입까지 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저는 호스티스 입니다. 당당히 말할수 있는 직업은 아닙니다만 이곳은 계인에 인심 공격을 하는 곳이 아니라는걸 확신했기에 밝힙니다. 아시다시피 룸사롱 이란곳은 이차를 나갑니다. 물론 불법이지만 법으로만 불법일 뿐이지 <사실 , 법을 집행하시는 분들께서 더 밝히시지만...>거의 하루 한번쯤은 생활이난 마찮가지입니다. 그런탓에 에이즈에 전혀 관심이 없진 않겠죠. 아니 항상 머리속에 염두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겁니다 사실 오늘도 가계에서 에이즈얘기를 하다가 친한 언니가 "에이즈는 없다"라는 책 얘기를 하더라고여 . 주위깊게 듣다가 좀더 확실히 알고싶어 사이트를 찿아 들어 온것입니다. 호스티스들은 한달 한번 보건증을 꼭 해야 합니다. STD는 한달에 한번 혈청 검사는 3개월에 한번 물론 에이즈 양성 반응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에이즈에 대한 불안감이 씻어 지는 것은 아니였지요. 단순한 염증 하나도 제대로 검사하지 못하는 보건소를 믿을수 없었거든요. 하지만 지금 아주 조금에 아니 그 이상에 안심과 평안이 옵니다. 그리고 에이즈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 찼었던 자신이 후회됩니다. 어쩌면 나같은 사람이 있기에 <올바르지 못한 성생활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더욱 편견과 거짖으로 고통 받고 계시는건 아닌지... 아직은 확신하지 않습니다. 없다라고.... 하지만 정말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오늘 하루 본것으론 부족 하겠지요. 계속 바라씨에 글을 읽겠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알아가겠습니다. 제대로된 사실 .... 이것이 이곳에 회원님들에 바람 이겠지요. 그리고 정말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에이즈에 공포가 사실이 아니라면 어떻게든 더욱 알려야지요 아직 에이즈는 없다 라는 책이 있는지도 이런 모임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테니까요. 할줄 아는거 하나없는 부족한 여자 입니다. 하지만 도울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든 돕고싶습니다. 꺽이지 않는 여러분에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