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3/28(월) |
독자의 글] 에이즈는 존재하지 않는다 국민일보의 [불타는 명풍글]에 실린 글입니다. 우리 모임에서 펴낸 '에이즈는 없다'를 읽고 쓴 글이네요. 유의미있다고 생각하고 퍼왔습니다. ------------------------------------------------------------------------------------ 에이즈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글은 얼마전 '에이즈는 없다'는 한국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 모임에서 펴낸 책을 읽은 후, 그책의 내용중에서 일부 발췌한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적잖이 충격을 받았으며, 이일에 대해 모두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즈 발견 10주년을 기념으로 방송 3사에서는 에이즈에 관한 프로그램을 제작했지만, 정작 중요한 이런 내용은 방영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토크쇼에서도 다루어졌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1. 에이즈가 왜 위험할까요? 에이즈 약이 무슨 작용을 하는지 아십니까? 에이즈 약의 대표적인 AZT약은 1960년대에 암치료제로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임상실험중 환자들이 죽으면서 AZT는 창고에 처박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에 에이즈의 병명이 발표되면서 FDI는 심사도 하지않고 AZT를 에이즈 치료제로써 승인했습니다. AZT는 죽은세포를 없애는 약입니다. 하지만 약은 죽은세포와 살아있는 세포를 구분하지못하죠. 때문에 AZT를 복용하면 엄청난 부작용이 생기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에이즈의 증상인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에이즈의 이론 대로라면 10년안에 사망하지만, AZT를 복용하면 오래살아야 3년입니다. 2. 에이즈가 왜 없냐구요? 진짜 '에이즈'로 죽은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에이즈를 믿는 이론가들은 에이즈란, 10년 이내에 면역력이 천천이 떨어져, 10년 이내에 기회감염으로 병에 감염되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에이즈 판정을 받은 후에도, 죽은사람들의 병명은 폐렴, 결핵, 말라리아 등입니다. 정작 에이즈병 자체는 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에이즈가 진짜 동성애자들에 의해 감염되는 것이었더라면, 역사적으로 유명한 황제와 왕의 일부의 병명도 당연히 에이즈여야 합니다. 옛날엔 동성애가 지금처럼 부정적인 의미도 적었으며, 미소년을 즐기는 황제도 상당수였으니까요. 예를 들면 알렉산더 대왕도 동성애를 즐겼다는 사실이 역사책에 버젓이 나와있습니다. 역사적 예술가 중에서도 적지않죠. 에이즈 검사, 믿을만 한 것입니까? 1984년 로버트 갤로가 개발한 이 HIV 혈청 테스트는 모든 면에서 심각한 과학적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첫째, HIV 항체 검사 절차에는 환자 혈청의 매우 높은 희석(1/400)을 규정한 반면, 다른 바이러스 항체 검사에 대한 지시서는 거의 혹은 아예 희석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고. 둘째, 혈청이 다른 양의 희석에 따라 양성 반응을 보입니다. (희석을 하지 않을수록 양성반응) 에이즈 검사 자체가 빨간불, 혹은 파란불로 명확하지 않고 단지 검사자의 짐작으로 에이즈 판명이납니다. 당신이 게이인 척하며 남자파트너와 함께 에이즈검사를 하러 갔다면, 틀림없이 양성으로 판정받을 것입니다. 에이즈 약 수입을 거부한 아프리카의 대통령 음베시는 바보일까요? 아프리카는 에이즈 감염 사망률 1위의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가난해서 에이즈 검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요. 에이즈 검사는 아프리카에 상주하고있는 일부 외국인들만 겨우 받고 있습니다. 에이즈 검사도 할수 없건만 에이즈 감염 사망률 1위는 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감기, 결핵, 폐렴, 류머티스 관절염에 걸렸을때도 HIV양성반응이 나옵니다. 결정적으로, 병원체 진단에는 바이러스 분리가 결정적입니다. 분리되지 않은 원인 균은 확정할 수 없으며, 어떤 병이라고 단정 내릴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콘티누움(http://www.virusmyth.com/aids/award.htm)에서 HIV를 발견한 사람에게 1천 파운드의 상금을 수여한다는 광고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금을 받아 간 과학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또한 에이즈를 확실히 밝힌 논문이 단 한개도 없습니다. 3. 에이즈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문만을 믿고, 애널섹스나 동물과 섹스를 하면 전염된다고 믿고있습니다. 그러나 에이즈는 1980년대, 미국 동성애자들이 집단으로 '괴질'에 걸렸을때 연구원이 보고서에 딱히 적을말이 없어서 에이즈라는 단어를 썼으며, 그 내용도 허위였습니다. 에이즈라고 판명난 동성애자들의 증상은 그당시 슈퍼에서 팔던 최음제의 부작용이었습니다. 그후에, 왜 에이즈는 정정되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정치적인 배경이 있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은 자신과 주위의 상류층 배를 불려야했고, 국민들은 그것에 반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레이건 대통령은 국민들의 제일 약한 부분(게이와 빈민층)을 겨냥했고, 그것은 성공석으로 국민의 관심을 돌려놓았지요. 우리나라에 프로야구가 출범한것 처럼요. 에이즈는 막대한 돈벌이 입니다. 에이즈 약은 비싼가격으로 전세계로 막대한 양이 팔려가고 있으며, 에이즈 연구소에 근무하는 박사들은 엄청난 돈을 받습니다. 에이즈가 돈벌이였기 때문에, 에이즈를 처음 발견했던 박사들이, 지금은 에이즈는 없는 병이라며 자신의 몸에 직접 HIV양성의 피를 수혈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박사는 HIV양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음.. 물론 에이즈로 인해 고통을 당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죠. 하지만 병이 알려진지 10년이나 지난 오늘까지 확실한 원인 바이러스조차 밝혀내지 못한 점, 동성애 등 이상성행위는 예전부터 있어왔다는 점 등때문에 이런 음모론이 퍼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쓴이 : 허걱 등록일 : 2003-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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