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0(토)
번역] HIV는 AIDS를 초래하지 않는다  

HIV는 AIDS를 초래하지 않는다
http://www.virusmyth.net/aids/data/mcinterviewab.htm

인터뷰 : 무하마드 알-바야티
스테번 D. 켈러 씀

2001년 5월 2일

(이 글은 알 바야티 박사의 인터뷰 기사를 발췌 번역한 것입니다. 전부 번역하기엔 상당히 길고 전문적인 내용도 많아 무리일 것 같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기사가 실린 과학잡지는 [콘티누움]인 것을 여겨집니다.

알 바야티 박사는 우리 모임에 상당한 애정을 갖고 조언을 해주시는 분입니다. 그는 병리학자이며, 비교 병리학 박사 학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20년 이상 독물학과 병리학 분야에서 조사, 교육, 진단,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작업장의 화학제품에 노출된 사람이나 병을 확인하고, 이 문제에 관련된 의사와 변호사에게 전문적 보고서를 제공하는 등등. 바야티 박사의 웹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toxi-health.com

참고로, 알 바야티 박사가 '에이즈'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문자 그대로의 후천성 면역 부전 현상입니다. 이것은 어떤 특정 질병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적, 영양학적으로 면역성이 낮아진 현상을 가리킵니다. 또한 그가 HIV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HIV 그 자체가 아닌 리트로바이러스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에이즈 과학자들은 HIV가 리트로바이러스 그룹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혼동이 없기를 바라며, 이 점에 관해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자 한다면 토론광장에서 '헤이유님과 회원 전체에게'라는 제목의 글 중 헤이유님에게 쓴 부분을 참조하십시오.)


1997년 11월에 앞서 나는 HIV가 AIDS의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이 문제를 조사할 조금의 의도도 없었다. 그러나 나는 AIDS가 다른 대리인에게 기인할 수 있다는 것을 1997년 11월에 발견했다. 그리고 HIV는 무해한 바이러스다. 나는 AZT와 항바이러스의 약이 사람들을 살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나의 방향을 바꾸었다. 이것은 과학자로서 이 문제를 조사하고, 진실를 알아내고, 나의 발견을 우리 정부에게 그리고 대중에게 제출하기 위한 나의 의무가 되었다. 나는 어떤 재정상의 도움도 없이 지난 4년 동안 이 문제에 관해 엄청난 양의 시간과 돈을 쓰고 있다. 이것은 나의 가족을 매우 어렵게 했다. 그러나 나는 계속 연구할 것이다.

나는 지지되지 않는 가설에 그들이 모든 에이즈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동안 우리 정부가 HIV가 에이즈를 초래하지 않는다는 이 거대한 의학 증거를 무시하고 있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 로버트 갤로는 HIV가 CD4+ 세포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그리고 HIV는 CD4+ 세포를 선택적으로 죽인다고 한다. 나는 이 가설을 위한 어떤 사실도 발견하지 못했다. HIV는 림프 이음매에서 모든 세포에 존재한다.  HIV-가설에 근거하여 모든 에이즈 프로그램의 기초를 만드는 우리 정부의 결정은 매우 위험하고 값비싼 결정이다. 이 결점이 있는 결정은 매우 유독한 항바이러스의 약에 수백만의 사람들을 노출시키고, 무수한 달러를 낭비하고 있다.

나는 의학 증거를 평가하고, 전세계적인 에이즈의 원인을 밝히기로 결정했다. 미국에서 성인 HIV 양성인의 총 수는 1997년 1월 1일 현재 573,800명이다. 그리고 대략 90%는 남성 동성애자이다. 그리고 이성애자(역자: 나머지 10%)와 동성애자는 약 사용자이다. 미국의 에이즈와 약 사용자는 일치한다.

간략하게 말하면, 이것은 1970년대에  글루코코티코이드(부신 피질에서 분비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 분무기, 코카인 · 헤로인 흡입, 항문 성교를 용이하게 하는 동성애자의 아킬 아질산염(최음제)의 넓은 사용, 스테로이드의 불법적인 넓은 사용에 기인하며, 미국 식품의약청에서 무증상의 HIV 양성인에게 항바이러스 약(AZT와 프로테아제 억제제)과 스테로이드를 승인하여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알코올의 규칙적인 사용(역자: 알콜 중독), 헤로인, 코카인, 암페타민(역자: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각성제)과 아킬 아질산염은 신경계, 호흡기 시스템, 심장혈과 시스템, 콩팥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한편 만성적인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대다수의 이 건강문제는 보통 글루코코티코이드 또는 세포파괴를 일으키는 약의 높은 복용량에 있다.

조지 워싱턴 대학교와 국립보건원의 조사자는 궤양성의 대장염에 걸린 게이 HIV 양성인의 사례를 보고했다. 외과 치료에 앞서 환자의 CD4+ T 세포 총계는 930 cells//ml이었다. 그리고 총계는 10일 동안 코르티코스테로이(역자 : 부신피질 호르몬 및 그와 같은 화학물질의 총칭) 치료를 받고 있는 중 313 cells//ml로 떨어졌다. 수술 이후 무증상이 되었고, 프레드니손(역자: 부신피질호르몬제)이 감소되었다. 외과 이후 환자의 CD4 T 세포 총계는 점차 올라갔다. CD4 T 세포 총계는 3주에서 6주 사이 622 cells//ml과 843 cells//ml이었다. [Journal of Human Virology 2(1) 52-7, 1999]

환자는 아직도 HIV-양성이다. 이 사례의 결과는 CD4+ T 세포의 감소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에서 기인했다는 것을 분명히 증명한다. 그리고 HIV는 무해한 바이러스다.

(역자 : 스테로이드제와 관련된 부분은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 모임의 최강님이 그러했듯이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테로이드제를 투여받고 난 뒤 HIV 양성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독성병리학/98년 서울대 발행]에서는 면역계를 상해하는 물질로서, 림프구의 수용체를 통하여 손상을 입히는 물질이 '스테로이드 홀몬: 부신피질 호르몬'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은 사람에게서 CD4 T세포의 총계가 급격하게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그래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에게는 HIV 검사를 안 한다. 문제는 한국에서는 무차별적으로 한다는 점이다. 의사들은 이런 기본 지식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고 있던 중 자신도 모른 상태에서 의사의 일방적인 진료로 HIV 검사를 하게 된 최강님은 HIV 양성 판정을 받았던 것이다. 게다가 최강님은 약 사용자도 아니며, 건전한 상식을 가진 활기찬 이성애자다.

최강님의 CD4 수치는 체내 스테로이드가 감소될 때마다 그만큼 상승했다.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던 중에는 450, 6개월 후에는 600 또 6개월 후에는 800 그리고 지금은 보건소에서 아예 연락을 안 한다. 6개월이 훨씬 지났는데도. 최강님이 한 것은 마음 편하게 살았던 것 뿐이다.)

나의 조사는 에이즈의 원인과 HIV와 에이즈의 연결을 발견하는 것에 집중했다. 내가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HIV 테스트 문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사실 나는 1986년-1992년 사이에 미국에서 실시되었던 주요한 네 가지 AZT 임상 실험에 참여했던 대다수의 사람들이 AZT 치료에 앞서 HIV 음성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들(역자: HIV 음성인 사람이지만 에이즈로 규정된 사람)의 진단은 단지 임상 증상에 근거한 것이다. 네 가지 출판된 임상실험은 다음과 같다.

(1) Fischl et al.,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17 (4): 185-191 (1987); (2) Fischl et al.,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23 (15): 1009-1014 (1990); (3) Volberding et al.,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22 (14): 941-949 (1990); and (4) Hamilton et al.,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26(7): 437-443 (1992).

간략하게 말하자면, 합계 2,482명의 환자가 이 연구에 참여했다. 그리고 단지 22%가 AZT 치료 전에 양성이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HIV 음성(62%)와 비테스트(16%)였다.

HIV 양성인은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가정에 의거하는 항바이러스 약물 치료를 받는다. 이 접근은 실패였다. 그리고 그것은 확실히 조사된 의학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들을 살해하고 있고, 즉시 중단되어야만 한다. 1986년에서 1992년 동안 미국에서 실시된 HIV-AZT 실험의 정보는 이 연구의 의도와 결론이 무효라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는 연구의 의도와 결론의 간단한 개요다.

(역자 : AZT의 독성을 자세히 알 수 있는 부분이었지만, 전문적인 단어가 너무 많아서 그냥 넘어갑니다. 필요한 분은 링크된 원문을 읽어보세요.)

공업화된 국가에서 유아 에이즈의 원인은 코카인, 헤로인과 임신 동안 어머니에 의한 알코올의 사용에 있다. 임신 동안의 코카인 사용은 조숙아 출생과 맞은 몸무게 출생과 관련이 있다. 약에 노출된 유아는 보통 미숙한 폐와 다른 중대한 건강 문제를 안고 있다. 1997년 1월 1일 현재, 미국에서 에이즈로 진단받은 유아와 아이들은 6,891명이다. 이 사례의 90%에게 어머니는 약 사용자였다.

아프리카에서 유아와 아이들의 에이즈의 원인은 영양실조다. Fawzi의 연구, Fawzi et al., The Lancet 351:1447-1482, 1998]. 영양실조를 앓고 있는 어머니(HIV 양성)의 면역성의 손상이 영양물을 주는 것에 의해 바뀐다. 이 측정은 임신의 결과를 이용했다. 예를 들면, 탄자니아에서는 12주와 27주 임신 사이에 있는 HIV 양성 임산부에게 비타민 A(n=269), 비타민 A를 제외하고 있는 멀티비타민, 비타민 A(n=270)을 포함하여 멀티비타민 또는 위약(n=267)을 주었다.

이 연구에서 멀티영양제 보충은 임신 기간 동안 44%  정도 낮은 출생 무게(2,500g)의 위험을 감소시켰고, 엄격한 예정일 전의 출생(임신 34주)을 399% 감소시켰다. 임신 동안 모든 T-세포의 부분집합(CD4+, CD8+, CD3+ 등의 그룹)이 기준선 사이에서 모든 그룹이 증가했다.

우리의 임상 연구는 http://www.aliveandwell.org.에 있다. 상세한 것은 사이트를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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