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7(수) |
필독] 에이즈 공포증 동성애자는 꼭 읽어보기를! HIV 감염을 걱정하는 성관계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글쓴이: gotikanismatika 쓴 날: 8/27/2003 5:25 AM 나는 20대의 여성으로서 인생을 보내는데 있어 HIV/AIDS가 뭔지 궁금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선입견이 없는 인생을 결정하고, 단지 나의 인생과 자기 자신을 위해 HIV/AIDS에 신중한 주의를 보내기로 했다. 또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것 이외에도 교육적인 차원에서 이 시간을 사용하고자 한다. 만일, 감염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과 성관계를 가진다면 그 다음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 파울킹이 답변을 달았다. 글쓴이: PaulKing 쓴 날: 8/27/2003 8:52 AM 친애하는 Gotikanismatika, 이 기사는 당신이 에이즈의 표준이 아닌 것을 당신의 파트너가 이해하게 도울 지도 모른다. [미국에서 유행하는 에이즈에 대한 보험 회계사의 분석] 피터 플룸믈레이 씀 샌프란시스코 주립 대학,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과학적 진보를 위한 미국 연합의 태평양 제 75차 회의에서 추천됐다. HIV와 사교계/성적 클럽 사교계/성적 클럽의 멤버들은 다양한 파트너로 구성된 그룹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시대의 첨단을 걷는 활동적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시대의 첨단을 걷는 활동적인 사람들은 다양한 파트너와 레크레이션 성적 활동을 갖고 있다. 많은 사례에서, 저녁이 시작되었을 때 이 성적 파트너는 항상 새로운 사람이었다. 잡지 보고서에 의하면, 아마도 합계 10만 명의 회원과 200개의 스윙 그룹 등 시대를 앞서 가는 활동적인 사람 클럽이 미국과 캐나다에 있다. 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다양한 성적 협력과 보호되지 않는 섹스를 통하여 HIV 전달에 관한 사실상의 실험실을 제공한다. 스윙족의 생활 양식은 HIV 감염의 더 높은 위험을 가진다. 그리고 스윙클럽은 지금까지 HIV와 AIDS 사이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단지 한 건의 HIV 감염보고만이 시대의 첨단을 걷는 활동적인 사람들 클럽 회원 중에 있었다. 그것은 항문 성교를 포함하고 있으며 CDC에 의해 보고받았다. 이 사례(이 일은 1986년 발생했다.)로 인해 시대의 첨단을 걷는 활동적인 사람들 클럽의 모든 회원이 HIV 테스트를 받았다. 그리고 두 명의 여성 회원이 HIV 양성인 것을 알았다. HIV 양성 상태로 판정받은 두 명의 여자 모두 반복적인 항문 성교를 하고 있었다. 이 연구가 나타내듯, 감수성이 있는 항문 성교는 음경-질 성교보다 매우 높은 위험 수준을 포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감염 후 약간의 시간이 지날 때까지 HIV 상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할 지라도, 그들의 남성 성적 파트너 어느 누구도 감염시키지 않았다. 하지만 그 동안 그들은 여러 다른 파트너와 성적 활동을 계속했다. "Swinging Swings Back"에 대한 펜트하우스의 최근 기사는 스윙의 부활을 서술했다. 그들 사이에서 있을 수 있는 에이즈의 위험에 대해 CDC 대표의 말을 인용한 이 기사는 시대의 첨단을 걷는 활동적인 사람들이 "묘지를 지나며 휘파람을 분다."고 말한다. 그래도 사실은 정반대이다. Robert McGinley(북미 스윙 클럽 단체 대표)는 펜트하우스 기사에서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는 한, 어떤 사람도 이성애자(즉, 음경-질)를 통해서는 결코 에이즈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의 주장은 정확한 것으로 보인다. 기자는 McGinley의 주장에 모순되는 얼마간의 데이터도 발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서 그의 주장을 부정하는 반대의 증거를 무엇이든(anything) 제시해볼 것을 제안한다. * 해설 : HIV/AIDS 가설은 이성애자간의 성관계에서 HIV(라는 환상의 바이러스)가 전달된다는 주장을 입증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성애자간에 HIV 전달이 되지 않는다는 반대의 증거는 충분합니다. 또한 HIV 양성인 동성애자간 이성애자와의 성관계에서도 HIV 전달이 된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이 문제에서 우리는 동성애자 모임들이 가지고 있는 자기방어적 논리의 모순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에이즈가 동성애자 돌림병이 아니라고 합니다. 물론, 아닙니다. HIV 양성은 법정전염병 환자(특히, 결핵)에게서 거의 대부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동성애자 그 중에서 게이는 안전할까요. 천만에요. 레크레이션 약(최음제 등)을 사용하거나 정맥주사를 사용한 적이 있는, 또한 감수성이 높은 항문 성교를 한 게이는 HIV 양성 반응을 보일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그 이유는 벌써 수백번 이야기했듯이 항문 내부의 민감한 점막이 찢어졌을 경우 정액이 혈액 속에 침투하여 HIV 검사에서 양성으로 반응하는 항체를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엘리자에서는 P24이지요. 그런데 아직도 게이 모임인 친구끼리나 동성애자 자조조직인 동인련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HIV 검사는 수초 안에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파멸시킬 수 있습니다. 그가 게이라면 양성받을 확율이 아주 큽니다. 한국과 미국은 게이를 가장 큰 위험집단으로 선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순이지만, 동성애가 활성화되어 있고 섹스 관광 국가로 유명한 일본에서는 혈우병 환자를 가장 큰 위험집단으로 간주하기에 게이가 HIV 양성 판정을 받을 위험은 오히려 적습니다. 요즘 동성애자 모임들이 에이즈 퇴치연맹 등 각 에이즈 단체들과 연대하여 HIV 검사 받기를 권장하고 있는데, 따지고보면 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HIV 양성인이 발생할 것이고 이들 중에는 게이가 많이 포함될 것입니다. 결국 누군가 이 비극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동성애자 모임의 대표들은 저마다 책임회피와 변명을 하겠지요. 하지만 게이 자신들이 자각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삶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밖에 없기에. 그리고 우리 모임은 에이즈에 관한 한 동성애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유일한 인권모임입니다. 게이라면 잊지마십시오. HIV 검사를 받아보라는 친절하고 애교 섞힌 권유 뒤에는 장담하건대, 언젠가 틀림없이 HIV 양성 판정을 받게 될 끔찍한 현실이 기다립니다. 자기 운명을 걸고 섯불리 장난을 하지 마십시오. 또한 명확한 과학적 견해를 가지십시오. 당신 문제입니다. 후회해도 때는 늦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애널 섹스가 문제가 아니라, 비과학적인 HIV 검사가 문제입니다. HIV 검사는 HIV를 찾는 검사가 아니라, 애널 섹스 후 혈액 속에 발생하는 정액에 대한 면역항체를 HIV에 대한 항체로 간주하는 형이상학적 검사이며, 검사 기준 역시 검사 기관 및 검사자의 주관에 맡겨진 '지 멋대로 검사'라는 걸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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