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2(금) |
번역] 에이즈 치료는 심장마비의 위험을 올린다 에이즈 치료는 심장마비의 위험을 올린다 2003년 11월 20일 [바이러스 신화] 포럼에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가 올려놓은 워싱턴 포스트지의 기사 중 사실관계를 나타내는 일부를 발췌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한 이유는 한국에서 에이즈 치료제, 즉 항HIV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이들에게도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보도된 이와 비슷한 기사에서는 지금 번역한 것과 같은 사실적 내용들은 모두 생략된 채 단지 "심장마비의 위험이 크지만, 그건 일부 연구결과에 지나지 않는다."로 결론을 내리더군요. 그래서 더 정확한 진상을 알리기 위해 한국에서 은폐된 사실만 번역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연구결과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부러 축소하는 에이즈 과학자들의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이 분석은 베타 분석이기 때문입니다. 베타 분석은 최근 과학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분석 방법으로서, 이를테면 심장병에 대한 아스피린의 연구결과도 베타분석에 의한 것입니다. 아스피린 제조 회사에서는 심장병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한 뒤 나타난 증상을 분석한 결과 5명에게서 유효한 결과치를 얻었지만, 나머지 10명에게는 의미가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신문에는 아스피린이 심장병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거짓말은 아니지요. 5명에게서 유효한 가치를 가졌으니까. 이와 같이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년당 26%씩 심장마비율이 증가하고, 그 중에서 126명이 고통받았다면 이건 간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에이즈 의사들은 그 동안 심장마비가 '기회감염'이라고 거짓말을 했지만, 객관적인 실험에서는 에이즈 치료제에 문제가 있음이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찬찬히 읽어보십시오. -------------------------------------------------------------------- 주제 : 에이즈 치료는 심장마비의 위험을 올린다. 워싱턴 - 목요일에 출판되는 연구발표에 따르면, 에이즈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이 급격하게 높다. 유럽과 미국, 호주에서 대략 23,000명의 환자에 관한 연구에서 년당 26%씩 늘어나는 심장마비율의 그것이 가르쳐준다. 모든 경우에, 특히 126명의 사람들은 진행되는 연구 동안 심장마비로 고생했다. -------------------------------------------------------------------- 중요하게 덧붙이는 말 :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함으로서 심장마비의 위험 및 고생을 하는 있는 사람에게 비타민 C, E, 셀레늄을 함께 복용하면 그만큼 심장마비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HIV 양성인 약 사용자(IDUs)는 심각한 영양 결핍으로 자주 고생한다." "비타민 C 그리고 E. 또 안티 옥시던트 보충 항산화제는 콜레스테롤의 수준이 높으면서 심장마비와 결부되었던 신체 이상 현상을 줄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클리브랜드에서 맥콤세이 박사는 항 HIV 약을 복용하던 10명의 환자에게 한 번 매일 1,000mg의 비타민 C와 800mg의 비타민 E를 두 번씩 주었다. 환자는 콜레스테롤이 18% 감소되었다." 하지만 에이즈 의사는 이것을 반대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약물의 독성이 치료의 완결성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마늘도 먹지 말라고 한다. 죽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 하지만 마늘은 최고의 항산화 식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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