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2(금) |
번역] 아프리카 사람을 죽이려는 제약회사 아프리카 사람을 죽이려는 제약회사 최근 파리발 뉴스에 따르면, CD4를 측정하는 값싼 방법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현행 CD4 총계 측정 비용은 40달러 정도하는데, 이 방법을 사용하면 1달러까지 단지 50센트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방법이 아프리카 대륙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AZT 등 에이즈 약을 보급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는 겁니다. 제약회사는 아프리카 대륙의 각 나라가 값싼 카피 약을 만들도록 허용했으며, 또한 저렴하게 판매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를 통해 얻어지는 결과는? 바이러스 신화의 회원 한 사람이 리플을 달았군요. -------------------------------------------------------------------- 발신인: DissidentX Sent: 11/1/2003 5:57 AM 황당하다. 이 바보들과 그들이 세뇌시키는 에이즈에 대한 tunnel-vision(편협한 전망)은 언제나 쉬지않고 나를 몹시 놀라게 한다. 아프리카 사람이 더 많은 약을 먹기 시작하는 것에 따라 그들의 죽음은 증가할 것이다. 그것은 물론 더 많은 '에이즈' 죽음이 있다고 차례로 세계에 믿게 할 것이다. 우리는 이 광기를 멈추어야만 한다. (We have to stop this insanity.) -------------------------------------------------------------------- DissidentX가 왜 그토록 화를 냈을까요? 그건 간단합니다. 제약회사와 CDC, WHO 등 공식적인 에이즈 국제 기관들은 아프리카 사람들은 모두 에이즈에 걸렸다고 간주하고 있으며, 따라서 CD4 수치가 낮다고 간주될 때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AZT 등 에이즈 약을 먹일 것입니다. 그러다면, 이 약들이 아무리 저렴하다고 할 지라도 아프리카 사람들 일인당 일년 보건비인 2달러보다는 비쌀 건데 어떤 식으로 보급할 수 있을까요. 세계은행이나 서방국가에서 우간다 등 아프리카 각 나라에 차관을 해줌으로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들 은행과 국가들은 그 전에 값싼 주사기 하나 줄 생각을 하지 않더니 이번에는 약을 사라고 돈을 빌려주는군요. 이를 통해 아프리카는 과거 식민지 시대와 같은 방식으로 서방의 속국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DissidentX의 말처럼 사람은 약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고, 극빈에 처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차관받은 돈은 값질 못할 테니까요. 결국 제약회사는 약을 팔아 돈을 벌고, 서방의 지배계급은 아프리카를 사실상 식민지배할 수 있습니다. 에이즈 가설이란 공포의 이데올로기로.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HIV/AIDS 가설 체제 하에서는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받은 사람에 한해 HIV 양성인이라고 규정합니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 HIV 검사를 할 경우 그 동안 자신들이 주장해 온 아프리카의 에이즈 통계가 모두 거짓임이 드러납니다. 아무리 허술하게 하더라도 음성받을 사람이 대다수일 테니까요. 허술하게 한다는 건 현재 아프리카에서 하고 있는 방식인 엘리자 검사 1회입니다. 아프리카 사람에게 3회 검사는 서구에서나 어울리는 호강(?)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절차를 무시하고, 사람들에게 과정이 합리적인 듯 보이기 위해 과학적인(?) 장치를 쓴 것이 바로 CD4 검사입니다. 서구인을 포함한 한국의 우리들조차 철저한 바보이다보니까, 바보같이 의심 않고 수긍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보라는 건 문학적 표현이 아니라 정말 바보라는 이야기입니다.) DissidentX가 정말로 멋있는 말을 했습니다. We have to stop this insanity. 그러나 일단 우리들 중에 미친 사람이 없나부터 살펴봅시다. 손 들고 나오세요. 미친 사람들. 남아공의 음베키 대통령이 국정회의에서 "제약회사의 외판사원"이라고 불렀던 에이즈 광신자 당신말이야. 또 "지적인 협박과 테러리즘(Intellectual intimidation and terrorism)"이라고 불리는 에이즈 깡패들. 누군지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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