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3(목) |
에이즈에 대한 단상] 에이즈 증상의 허구성 에이즈에 대한 단상 7 -------------------------------------------------------------------------------- ■ 에이즈 증상의 허구성 1. 1981년 6월 5일 미국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젊은 동성애자 남성 5명이 희귀한 폐 감염증인 뉴모시스티스 카리니(주폐포자충) 폐렴에 걸렸다고 보고했다. 의학자들은 이것이 "설명할 수 없는 면역기능 저하증상"이라고 진단했다. 보통 이때부터 에이즈의 역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나 그건 잘못 판단한 것이다. 설명할 수 없는 면역기능 저하현상은 의학의 역사에 셀 수 없이 많다. 일단, 어떤 병에 걸렸다는 것 자체가 면역 기능이 약화된 상태이고, 병을 부른 원인을 모르면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가령, 당뇨병도 원인을 모르는 '설명할 수 없는 면역기능 저하현상'인 셈이다. 2. 에이즈의 역사는 몽타니에가 실험실에서 HIV라고 이름 붙인 가설을 제기하면서 시작된다. 동성애에 착안한 몽타니에는 성적인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를 찾기에 이른다. 이어 동성애자의 림프관에서 발견한 세포(바이러스가 아니라 분명히 세포다!)를 바이러스로 둔갑시켰던 것이다. 이들이 말한 에이즈의 증상이 임파선이 붓는 증상을 동반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에이즈 공식 학설 1 - 에이즈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이다. HIV가 몸 속에 들어오면 세포 중에서 면역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CD4+ 세포(백혈구)를 공격, 세포 안에 들어가 증식을 하게 된다. 혈액 중에 있는 바이러스는 특히 림프계로 옮겨간다. 에이즈 공식 학설 2 - 에이즈에 감염되면 3내지 6주 후에 독감과 비슷한 증상, 다시 말해서 열이 나고, 목이 아프고, 전신이 쑤시고, 구역, 구토, 설사가 나며 몸이 나른해지면서 일부에서는 임파선이 붓거나 피부에 붉은 반점이나 두드러기가 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1내지 2주가 지나면 저절로 사라진다. 3. 그러나 이 이론은 기존의 면역 체계 시스템을 완전히 뒤집는다. 예컨대, 감기에 걸려 몸이 아팠다가 열이 내리는 등 진정이 되면 회복한 것이지 감기에 걸려 있는 상태라고 말하지 않는다. 또 암 진단을 받았어도 치료를 받고 암 세포가 줄어들거나 사라지면, 암에서 치료되었다고 말하지, 계속 암에 걸려 있는 상태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렇게 앞뒤가 안 맞는 궤변으로는 수가 안 통한다고 생각했던 지 이들이 마지막으로 고안해 낸 방법은 이것이다. love4one.com - AIDS에 감염되면 여러가지 초기증상들이 나온다고들 많이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에이즈에 감염된 감염인들의 30%에게만 나타나고, 그것도 치료를 하지 않아도 바로 없어지기 때문에 증상으로는 에이즈 감염여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에이즈는 검사만으로 감염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4. 에이즈 검사, 즉 HIV 혈청 검사만이 에이즈를 확인할 수 있다, 그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는 게 오늘날 에이즈 이론의 전부이다. 에이즈에 걸리면 10년 안에 죽으니까 꼭 검사를 받아보라는 협박을 제외하면! 그러니 여기에 겁을 먹은 사람은 검사를 받게 되고 음성이 나와도 평생 포비아의 후유증을 안고 살 수밖에 없다. 에이즈 이론은 이처럼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환자가 되게 만든다. 마치, 아이들을 유혹하는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5. 국립보건원 98년 자료에 의하면, 그 동안 에이즈 검사시행만 88만건에 달한다. 즉, 88만 명에 달하는 사람이 에이즈 포비아가 된 것이다. 일단, 포비아가 되면 생활은 완전히 황폐해진다. 그 결과를 보자. 자살 사례 - 94년 9월- 에이즈 오인 비관자살: 에이즈에 감염되었다고 오인한 사람들이 잇달아 자살.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했던 조모씨(44)는 몸무게가 갑자기 줄어드는 등 에이즈 증세가 나타났다며 에이즈 공포증세에 시달리다 목을 매 자살. 같은 해 10월 20일, 회사원 최 모씨(30) 역시 몸에 열이 나고 식은땀이 나자 에이즈에 걸린 것으로 오인, 고민 끝에 목을 맸다. 95년 4월- 에이즈 오인 딸과 동반자살: 에이즈로 오인, 딸을 살해한 뒤 동반자살 기도. 전직 중학교 체육교사 화 모씨(36)가 자신과 딸의 몸에 생긴 반점을 에이즈 증세로 오인, 딸(4)의 입을 틀어막아 살해한 뒤 암매장. 자신은 수면제를 먹고 동반자살을 기도했으나 미수에 그쳤고 당국의 검진결과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96년 5월- 20대 여성, 에이즈 공포로 투신자살: 재미교포에게 성폭행당한 20대 여성 정 모씨(26)는 피부의 두드러기 등 몸에 생긴 변화를 성폭행 후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오인하여 투신자살,‘에이즈에 걸린 것 같아 못살겠다’는 내용의 유서를 3장 남겼다. 96년 12월- 에이즈 공포증 시달리다 자살: 95년 8월부터 50차례에 걸쳐 보건소에 다니며 에이즈 감염여부를 확인해 오던 이 모씨(27)가 에이즈 공포증에 시달리다 끝내 목을 매어 숨졌다. 6.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알려지지 않은 자살 사례는 휠씬 많을 것이다. 실제 목숨을 끊지 않았어도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은 삶을 유지하는 사람은 대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에이즈 관련 기관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전혀 고민을 하지 않는다. 이들은 이러한 자살사례마저 소위 에이즈 예방을 위한 자료로 사용할 뿐 에이즈 이론이 갖고 있는 근본적인 모순과 그것의 비과학성은 염두에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입에 붙이고 다니는 사랑의 정신은 과연 어떤 종류의 사랑일까? 7. Max-Planck 생화학 연구소의 Heinz Ludwig Sänger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날까지 HIV의 존재에 대하여 정말로 확신할 만한 과학적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그런 리트로바이러스가 전통적인 바이러스학의 방법에 의하여 분리되었거나 정제된 적조차 없었다. 8. 진정한 사랑이란 진리에 대한 사랑이다. 에이즈에 관한 한 그것은 구체적인 과학적 정보와 합리적인 논증을 전제로 한 토론을 말한다. 하지만 대한에이즈연맹은 토론의 자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무차별 삭제에 항의하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이리 와! 에이즈에 감염된 피를 수혈 받아 보란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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