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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 투약 환자 4% 부작용  

‘글리벡’ 투약 환자 4% 부작용

[서울신문 2005-06-13 08:42]  

[서울신문]‘기적의 백혈병 치료제’로 알려진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의 ‘글리벡’을 이용한 환자의 4%에서 부작용이 있었으며, 글리벡을 이용해 완치된 환자는 전체의 10∼20%에 그쳤다고 국제 시장조사 기관인 데이터모니터가 최근 밝혔다. 데이터모니터는 이어 글리벡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환자들은 임상시험 중인 브리스톨 마이어의 BMS-354825 등 다른 약품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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