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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다는 한 젊은 포비아 에이즈에 대한 병적인 공포증, 즉 포비아란 왜 발생하는 걸까요? 시대적 패닉현상으로 볼 수 있는 포비아들의 절망은 그 혹은 그녀의 시간과 정열을 포함한 삶 전부를 차츰차츰 고사시키고 또 끊임없는 자살 충동을 유도합니다. 에이즈 과학의 비과학성이야말로 이러한 지옥의 정체입니다. 이 글은 메드시티콤에서 퍼 온 글입니다. Name 고민남 Subject 죽고싶다.. 증상이 있는 것도 아닌데.. 조영걸 교수님이.. 2주 만에.. 에이즈 환자를 찾으셨다는 기사를 읽고.. 잠이 오질 않는다....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이 시간... 정말 죽고 싶다... 자살을 생각하기에는 젊은 나이에... 병에 대한 공포가.. 사람을 미치게 하고 있다... 너무 힘들다... 이성이라는 끊을 놓아버리고 싶은 이 시간이.. 나에겐 너무 힘들다... 이제 11일... 어떻게 해야.. 되나..... Name 벼랑끝 Subject 희망을 잃어버린 세상의 비참함 먼저 제 이야기를하죠.처음 설사를 하면서 불안한 마음이 드기 시작하면서2달간 설사가 계속되더니 다리쪽에 이상한 떨림이 느껴지더니 몸시 피곤해져요 그리고 지금은 팔 다리에 작은 붉은 점들이 하나씩 났다가 사라지곤하죠. 한10개월전에 요도염을 치료받은적이 있어요.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말은 안 했지만 여자친구도 피곤함과 체중감소가 심하고 붉은점이 나타나고 있어요. 여자친구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서... 지금은 근육경련이 시작되고 있어요 검사를 받아보면 확실이 양성일땐데 마지막 희망마저 포기하기 싫어 이렇게 괴로워 하고 있어요,제가 정말 에이즈인가요 누구좀 대답해주세요 곧 결혼을 해야하는데 전 어쩌면 좋죠.한순간의 술으로 인한 그녀까지 고통을 준 전 용서받을수 없겠죠 자살을 생각하고 있어요.전 술만 아니면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술만 먹으면 이성을 잃어요. 저의 증상이 에이즈가 맞나요.전 살고 싶어요 그녀와 관계후 매번 고한쪽의 따가움을 느껴 항생제를 2주정도 복용을 해야해요 다른 병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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