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18
"흡연" 남자의 뼈를 약화시킨다  

흡연과 골다공증을 연관시킨 대부분의 연구들이 여성들에서의 많은 양의 흡연을 다루었으나 한 새로운 연구는 남자들에서도 이러한 관련을 확정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또한 하루 12가치 미만의 흡연일지라도 뼈가 약해질 위험이 있다고 한다.

프랑스에서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생 동안 가장 많은 양의 담배 (7,120갑 이상)를 피운 51세에서 85세 사이의 남자 719명은 이보다 덜 피운 사람들보다 골밀도가 더 낮았다고 한다. 그러나 하루에 한 갑 피우는 경우에도 부작용이 없는 경우도 있었다. 프랑스 리용에 있는 국립 보건 및 의학 연구소에 있는 델마스 (Pierre Delmas)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연구 참가자들이 하루에 피운 담배의 평균 수는 10가치였고 흡연자군에 속한 참가자들은 비흡연자들보다 척주가 굽을 위험이 더 높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결과는 의학잡지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지에 보고되었다.

연구자들은 추가적으로 연구에 참가한 남자들을 체중에 따라 분류한 후 흡연이 165 파운드 미만인 남자들에서 뼈를 약화시키는 유일한 요인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한 설명은 가장 체중이 가벼운 얇은 흡연자들에서 혈중 부갑상선 호르몬치가 증가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과도한 부갑상선 호르몬은 골소실의 한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체중이 가장 가벼운 군에 속한 남자들은 또한 뼈를 강하게 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혈중 비타민 D치가 감소되어 있었다.

국립 골다공증 재단에 따르면 골다공증은 미국에서 약 8백만의 여자들과 2백만의 남자들이 갖고 있으며 18백만 이상의 사람들이 골량이 감소되어 있어 골다공증이 될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한다. 골다공증은 고관절 골절을 일으킬 수 있는 한 요인이며 장기적인 불구를 초래하여 빨리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SOURCE: 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2002;87:666-674.
http://www.reutershealth.com/frame2/eli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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