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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리고도 발병않는 것은 면역세포의 자기복제 영향 * 에이즈 과학자들이 자기 변명을 하기 위해 이제는 별 헛소리를 하고 있군요. 면역세포의 신속한 자기복제라... 이들은 또 자기 모순에 빠지고 있습니다. 일부 에이즈 환자들이 감염된 지 몇 년 동안 아무런 증세도 보이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인체 면역세포의 신속한 자기복제를 통해 생산되는 단백질이 에이즈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과학전문지 뉴 사이언티스트는 6일자 인터넷판에서 미국 국립보건원(NIH)을 주축으로 한 연구팀이 에이즈가 진전되지 않고 있는 환자집단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은 원리를 밝혀냈으며,따라서 면역세포의 복제 기능이 나타나지 않는 에이즈 발병환자의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인체 면역세포인 ‘CD8 T’세포(이하 면역세포)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맞서 신속하게 자기 복제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단백질의 일종인 ‘CD8 항(抗) 바이러스 인자(CAF)’를 생산,세포를 괴멸시키지 않으면서 에이즈 바이러스를 공격해 에이즈의 확산을 차단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면역세포의 이 같은 자기복제 기능은 이미 에이즈가 진행된 환자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며,면역세포가 증식되지 않는다는 것은 에이즈 바이러스와의 전투를 수행할 수 없다는 말과 같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이미 에이즈가 진전된 환자들은 어째서 면역세포의 복제기능이 수행되지 않는지 연구 중이며,이는 기존 에이즈 백신의 대부분이 면역세포의 공격 기능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라고 이 잡지는 강조했다. 자료 출처 : 국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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