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62
에이즈예방협회의 어리버리한 답변~~  

.. Re: 열띠미 살자.. 님의 불만 맞는 말입니다.
협회의 리플이 더 괴이합니다.
"내일 감염인과 성접촉을 해서 감염이 되면"이라는 말과 '감염인과 성접촉을 해도 감염될 위험은 희박하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그러나 소위 에이즈 이론에 입각할 때 협회의 답변은 아무 의미가 없는 '말'에 불과합니다. 불만을 토로한 '희망'님이 협회의 무성의함에 분노를 느낄만도 하지요.

그리고 직업 여성들은 영혼이나 인권이 없다고 보십시니까? "감염전파 행위" 등 협회의 논리는 너무나 비인간적이군요. 심심해서 지적하는 게 아니니 진지하게 생각해보십시오.




협회 wrote:
> 마지막 부분에 정기검진을 받는 직업여성을 더 안심이 된다고 하셨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 그들이 정기검진을 받고 있다하더라도 오늘 검사에서 음성이었으나, 내일 감염인과 성접촉을 해서 감염이 되면 다음 검사때까지는 감염된채로 감염전파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
> 에이즈에 있어서 예방할 수 있는 길은 자신의 건전한 성생활 습관입니다.
>
>
> 희망을 드립니다. wrote:
> > * 에이즈라는 단어가 왜 이렇게 무섭게 느껴지는지 모두들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에이즈라는 단어를 아예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6주 검사결과 음성, 12주는 안받아 봤는데 하여간 정말 짜증납니다. 12주 검사 받고도 불안할것 같고..해서 이제는 다시는 이 사이트에는 들어오지 않겠다고 스스로 맹세하고자 한번 씁니다. 열분들 모두들 힘내세여. 하여간 말로 표현못할 짜증이 납니다. 또 협회분들께 한가지 건의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차라리 초기증상같은 어리버리한 내용은 좀빼주세요. 그거보고 사람들이 전부다 포비아되서 겁먹고 죽내사네 혹은 자실한 사람들도 생기는거 아닙니까? 제 의견입니다. 에이즈 증상란에 초기증상 꼭 빼주십시오. 전 6주 음성인데 사이트들어오니 12주면 확실히 안심이라고 하니까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걸 참고 있어요. 언제는 6주면 안심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12주라니 그 짓을 또 할수는 없죠..정확하고 확실한 내용만 전달해주세요...그리고 포비아 여러분 확률적으로 님들이 윤락가를 가서 에이즈에 걸릴 확률은 거의 제로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울 나라 여자 에이즈 감염자는 대략 126명 그중 20대는 ?gt; ?gt; 側憫? 그중 수혈이나, 기타 혈액제제, 동성연얘자를 뺀 이성간의 성접촉으로 간염된 윤락녀의 수는 정말 하늘에서 별따기라 할수 있죠. 또 3000명의 정기검사 대상자는 미아리나 그런 특수 윤락녀들이니까 뭐 더 안심돼죠...그래도 검사는 한번 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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