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53
에이즈농담 상대여성 살해
대전서부경찰서는 에이즈에 걸렸다는 농담에 성관계를 맺은 상대여성을 목졸라 숨지게한 혐의로 35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대전시 가장동 모여관에서 함께 잔 40살 김모여인이 자신이 에이즈에 걸렸다며 농담을 하는 것에 격분해 김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