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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감염 윤락녀, 고객 칼에 숨져 * 헤로인 등 마약은 HIV 양성을 불러일으키는 소위 위양성 요소 중 가장 장력한 요소입니다. 이 여인은 삶의 불행을 견디기 위해 헤로인을 복용하다가 HIV 양성 판정을 받고, 결국 칼에 찔려 죽었군요. 단지, 손가락을 물었다는 이유만으로! 이 비극을 뭐라고 표현할 수 있나요? -------------------------------------------------------------------------------- (뮌헨 AFP=聯合)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를 보유하고 있는 한 윤락녀가 손님 의 손가락을 물었다가 격분한 손님의 칼에 찔려 숨졌다고. 이 남자손님은 1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한 재판에서, 숨진 윤락녀가 늦게 도착 한데다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아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의 손가락을 물어 피가 나 자 에이즈 보유 사실을 밝혔으며 이에 격분, 그녀를 살해했다고 진술. 숨진 윤락녀는 헤로인 중독자로 밝혀졌는데 그녀를 살해한 이 남자손님은 "내가 미쳤었다"고 후회했다고.(끝) [◀ 이전화면] 송고일 : 1991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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