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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소 동성연애자 특별관리 * 이것이 바로 야만적인 인권 침탈의 현장입니다. 특별관리라니.. 헛헛~~ -------------------------------------------------------------------------------- (大邱 = 聯合) 大邱시 중심가 유흥업소등지에 취업해있는 동성연애자 20명이 「 에이즈」예방을 위해 보건소의 특별관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大邱中구보건소에 따르면 中구 大新동 모 가라오케를 비롯 일부 회관등지에 서 무희로 일하고 있는 동성연애자 20명에 대해 3개월에 한번씩 「에이즈」항체검사 를 실시하고 이들의 동향을 파악하는등 특별관리를 하고있다. 이와함께 중구 도원동과 용덕동등지의 특수업태부 2백60명등 「에이즈」발생 위 험이 높은 업소의 종사자들에 대해서도 올해 9천9백45회에 걸쳐 「에이즈」항체검사 를 실시할 계획을 세우고 지금까지 이의 71%인 7천1백30차례에 걸쳐 검사를 실시했 으나 발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끝) [◀ 이전화면] 송고일 : 199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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