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17
술찌꺼기서 에이즈면역 촉발제 검출  

* 푸하하...!!! HIV 양성 판정을 유도하는 주된 요인이 알콜 중독 및 간 질환입니다. 그리고 알콜은 인체를 산화시키는 결정적인 차원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술찌꺼기에서 면역물질을,,, 웃음이 터져나오는군요. 지금까지 HIV 양성을 한 번 받아보려고 술을 많이 마셨는데, 이를 해독하려면 다시 술을 마셔야겠습니다. 이른바 술찌꺼기로 만든 막걸리를...^^ 그냥 한 번 웃어보자고 퍼온 글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막거리를 마시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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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聯合) 孫在國특파원= 에이즈환자의 면역체계를 촉발시키고 인체를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있는 물질이 술찌꺼기에서 발견됐다고 태국 과학자들이  2
0일 발표했다.

   태국과학기술연구소(TISTR) 소장인 케샤 라완야왓나는 "이는 화장품업계와 의료
계에 희소식일뿐 아니라 환경보존을 위해서도 희소식"이라고 말했다.

   `CM-글루컨'으로 명명된 문제의 이 물질은 주로 이스트에서 발견되며  알코올을
만드는 발효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독소가 없는 이 물질은 또 증류를 거친 술찌꺼기에서도 발견된다.

   케샤 소장은 "여러차례의 실험결과 CM-글루컨은 자외선의 인체 침투를 저지하는
기능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외선은 조기 노화와 피부암의 주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이  물질은  또
감염된 피부를 치료하고 화장품의 주름방지 요소로도 이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케샤는 "그러나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이 물질이 에이즈환자의  면역체계를  다시
활성화시킨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이 물질의 햇볕차단 효과가 거의 1백%인 것과는
달리 에이즈 연구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껏 어느 누구도 술찌꺼기에서 이같은 성분을 추출해내지는 못한  것으
로 안다고 말하고 이같은 발견이 2년내에 검증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

다.(끝)


[◀ 이전화면]  송고일 : 199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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