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를 보고 문득 생각나서 다음까페를 들렀더니 홈을 여셨더군요...
여기서도 토론의 내용이...에이즈는 있다 / 없다로 소모적인 논쟁만 계속되는 것 같군요...
어제 뉴스를 보면서...그녀가 과연 양성판정을 받고 적절한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면 그러한 일이 벌어졌을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저는 HIV에 의한 감염쪽을 지지하는 입장이기 땜시...
회의론자에 대한 사이트에서 푼 것입니다.
거기서는 침술이라든가, 한방에 대하여서도 회의적인 생각을 합니다만...
그곳의 동의를 얻지 못하고 푼 것이긴 하지만, 이쪽에서 토론하실 때 유용한 자료가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