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과 반말지꺼리에 대해 어찌 대응해야할지 모르지만...
일단 정중하게 자제를 요청합니다.
님역시
에이즈 포비아인지 아닌지 모르겟지만 일단 이사이트를 알고 들오신거 보면
에이즈 포비아라고 추정되는군요.
신문기사에 그녀가 수천명의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것으로 보도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것이 그녀의 왕성한 성욕이었던
호구지책으로 어쩔수 없이 매춘을 했던 그것이 무슨 상관이진지 모르겟군요
그녀 스스로 에이즈를 퍼트리기 위해 매춘을 햇다라고 단정을 짓는 이유를 모르겟고
바라님의 글에 저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도 모르겟습니다.
윤락가에서 콘돔사용은 전적으로 남성의 요구에 따라 하던 안하던 결정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본인들 스스로 윤락여성과의 섹스에서 콘돔을 회피한사람들이
성병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지는것이 그녀 잘못인지...
아니면 님 표현대로 무고한(?)남자들의 잘못인지는 스스로 자문해보시고..
바라님 말대로 그녀가 음성으로 판정 번복을 받는다면
님은 아마 다시 이사이트에 안들어 오던지
다른 이름으로 기웃거리는 것으로 저 글에 대해 모른척 하시겠지요.
하지만 당신의 비겁함은 스스로 남아있을겁니다.
당신은 하루에도 7번이상의 섹스를 하는 모양이지요 적어도 성욕만으로...
그녀의 일상을 모두 성욕탓으로 단정짓는것으로 미루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