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결국은 그들도 역사속으로 묻힐것이다.
의인도 선인도 결국은 갈태지만 어디로 갈것인가 .악인이라고 총알을 맏고 의인이라고 총알이 비켜갈까?
전쟁의 포화속에는 어린아이도 늙은이도 그리고 혈기방장한 건각들도..
누구나피해자일 뿐이겠지만 그후세대는 더없는평화나 아님 처절한 삶이 있을태지..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세상과 문화와생활은 더욱발전한다는 엄연한사실...
그러면 죽음으로 지나간 자들은 희생양인가?
그후사람들은 그런한것들은 기억조차 없이.지금의 풍요를만끽하고 사는것일태지?
지금의 에이즈논쟁또한 전쟁?아닌가 죽고죽이는 논쟁이 끝나면 에이즈 없는 새로운 새상이 창조될태지.
그새로운 새상을 위하여 바라님이나.반대파(에이즈신봉자)들이나 모두다 더나은 후세를 위하여 각고 투쟁하는것이 엄연한 사실이리라.
군대는 정의의군대와 악의의 군대가 [모두다 자기가정의편이라고하지만 목적에 의하여 남을 죽일려는] 나뉘어져 대치함으로 싸움이있고 그싸움후에는 결과에 상관없이 승리한 쪽 의도하는대로의 발전이 있겠지 그러나 누가 선의역활을 맏고 악을 역활맏느냐?
그것이 문제이겠지만...
성경에보면 예수님의 열두제자중 가롯유다라는 자가 예수님을 적군?에게 팔아넘기는 악역을 맏으므로 새상 끝날까지 배신자로서 악인으로서 그명성을 남기고 있지않은가?
고로..
지금 이싸이트의 논쟁가운데서 유다같이 악역을 맡은 사람들은 참으로 무엇을 위함인가?
유다는 돈에 눈이 어두워 스승을 팔아먹고 결국에는 배가터져 죽고말았지만
과연 지금 에이즈 공화국의 유다역을 맡으신 분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시는가?
돈인가?
명예인가?
아니면 작난인가?
의협심인가?
영웅심인가?
아님 인류의 지대한 발전을위한 충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