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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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궁금남
2002/5/16(목)
자신의 몸에 hiv를 주입하기로 한 라스닉 박사.  

Costa Gazi turned down my conditions. However, professor Philip Machanick accepted my conditions earlier this year. We are waiting only for sufficient funding (estimated at $200,00 over five years) to conduct the experiment. If we can find someone to underwrite this experiment it can begin almost immediately.

To emphasize my position: I have no fear of HIV. HIV is completely harmless. However, the anti-HIV drugs are very toxic. They cause AIDS-defining and other diseases and are lethal.

자신의 몸에 hiv를 주입하기로 한 라스닉박사는 딱 잘라 말합니다.(요약)
우선 이 실험을 위해서는 20만불 이상이 필요하고, 이것이 해결이 된다면 언제든지  티비에서 살아있는 hiv를 주입하겠다. 그리고 나서 6개월에 한 번씩 체크를 하며, 둘 중 하나가 죽을 때까지 계속하겠다. 나는 hiv에 전혀 공포가 없으며, hiv는 전혀 해롭지 않다. 그리나 에이즈치료제는 매우 독성이 강하다.........................................................
밑에 글을 보면서 느낀바가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자신의 신념과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최후의 방법을 쓰는 라스닉 박사는 버클리대 교수며, 상당한 실력의 소유자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딱 까놓고. 우리 나라에서 이 사람에 버금가는 지식을 소유한 사람이 있습니까? 또한 듀스버그 박사(리트로바이러스대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토를 못 답니다. 왜냐면 이 사람은 벌써 30대에 노벨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기타 이유로 인해 잘 모르겠지만 스스로 상을 마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hiv는 aids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말하는 데. 정말 몬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안 드나요?..이해를 할 수가 없군요. 현대의 과학은 소수, 아니 1%에 1%가 만들어 갑니다. 그 밑에 하부 조직의 사람들은 1%의 가능성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지만, 어차피 윗 라인을 따라 갈 수 밖에 없으며, 위에서 몬 생각을 하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그럼 1%의 1%는 누구일까요? 반에즈단체에서는 듀스버그,칼리뮬리즈,엘레니 정도고. 주류는 파우씨. 갤로. 몽타니에 같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아직 수 십년째 결론을 못내리고 자기 주장을 하는 데 무슨 말이 많은지...aids의 문제는 자기 선택의 문제입니다. hiv가 aids을 일으킨다고 느끼면 그만입니다. 또한 반에이즈단체가 미국에서도 활발하면, 여기의 생명력도 같이 가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중간적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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