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민수님과같이 포비아 생활을 한 사람임니다.
나름데로 괴로워하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에 몸과 마음이 황폐해질정도로 포비아
생활을 했지만 어렵운 결심으로 참석한 오프라인
모임에서 그 답을 찿게되었지요.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바라형님과 벙형님의 웃으면서 한말..(절대 아니지요)
그한마디만으로도 전 그 생활을 접을수 있었습니다.
님도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긴장된 마음으로
자료들을 검색하실껄 생각하면 닫ㅂ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군요.
음...이제 님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아니 조만간 지긋지긋
한 포비아 생활을 청산하실꺼란 확신이 드는 이유는
님이 이곳에 질문을 던지셨다는 것임니다.
님은 절대로 에이즈가 아니며 스트레스성 질환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에 민수님의 글에도 나왔듯이 이곳에 글들을 차근차근
읽어보시는게 앞으로의 과제이며 정 확신이 안서실땐 이곳
주인장이신 바라님께 조언을 구하시면 될듯 싶네요.
오프모임 참석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구여.(오프모임이 제
개인적으론 큰 도움이 됐었습니다.)
이제 더이상 사제에이즈 사이트는 보지마시고 정품사이트인
이곳을 자주 들르셔서 고민을 해결하세요.
이곳을 너무 피알하는거 같아서 글이 길어졌네요.
전 이곳 그냥 일반회원임니다.^^
날마다 좋은 하루 되시고여 항상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