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남한의 에이즈 재평가 운동은 엄청난 핍박을 받고 있지요.
온갖 욕설, 강제 탈퇴, 삭제, 음해 등등 ...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모 과학자는 반체제 에이즈 과학잡지인 콘티뉴움을 소지하고 있다는 죄(?)로 국제 에이즈 회의에서 추방당했던 실정이기에!!
에이즈 재평가 운동에 있어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는 토론입니다.
최우선 되는 것은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선전하고 또 홍보하는 일이지요.
그러나 외국에서도 검열 행위는 대단히 심각합니다.
올리자 마자 금방 삭제되는 일이 허다합니다.
이에 대해 외국의 반체제 에이즈 조직들은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한 야만적 행위에 절대 굴복하지 마라!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의 행동 수칙이 있습니다.
행동수칙 : Heavy censorship. Post as much information as you can before you are blocked.
참 웃기는 현실입니다.
에이즈 범죄의 속성들과 그 총체성들이...
칼 융의 집단 무의식 개념, 즉 '동시성'이 뜨오른 건 그래서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동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에이즈 범죄
동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에이즈에 대한 진실의 목소리
이것은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기에 무의식적인 것이고, 집단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집단 무의식'입니다.
에이즈 똥개들의 무의식 세계가 알고 싶어 지네요.
그것은 인격의 이중성으로 이뤄져 있을 것입니다.
환상과 욕망이라는!
검열에 대한 이들의 참을 수 없는 욕구는 '뻔뻔스러운 핑계'를 갖다 붙인다고 할 지라도 완전히 비인간적인 행위이자 쓰레기 같은 악담에 불과하다는 걸 아마 죽어도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쾌락을 포기하면 세상을 살 명분조차 사라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