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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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라
2002/4/13(토)
필독] 남아공의 더러운 에이즈 전쟁 !!  

지금 남아공에서 발행되는 신문인 선데이타임즈 사이트에 접속한 상태입니다.
이 신문은 남아공 최대의 신문이라고 하는군요. 하지만 논조는 조선일보와 놀라울 만큼 닮았습니다.

선데이 타임즈는 남아공 에이즈 범죄자들의 대변인격인데,
각종 조작되고, 왜곡된 에이즈 자료 및 통계를 크게 다루면서 만평 등을 통해
음베키 대통령을 무참하게 음해, 공격하고 있네요.

가령, 실험 도중 2명의 사망자를 낳은 네비라핀의 안정성이 100% 확인되었다는 기사를 싣고 있으며,
AZT와 네비라핀 등 에이즈 치료제를 금지시킨 정부의 정책 및 에이즈 재조사를 실시하는 태도 등이 "큰 재앙"이라고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만평들입니다.


버컬리대의 듀스버그와 라소닉 박사 등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들을 조롱하는 그림. 에이즈 재평가는 '돼지가 하늘을 나는 이야기'라고 꾸며대고 있다.


음베키 대통령이 반체제 에이즈 과학에 의해 정신을 잃고 있다고 조롱하는 그림.


불타는 로마를 즐겼다는 네로의 일화에 빗댄 이 그림은 음베키 대통령이 에이즈로 인해 공황상태에 빠진 현실을 모른 채 반체제 에이즈 이론에 경도되어 있다고 조롱하고 있다.

지금 남아공은 에이즈 전쟁 중입니다.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도 제국주의자들의 편에 서서 음베키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얼마 전 남아공을 찾은 미국의 카터 전 대통령도 음베키의 에이즈 정책을 맹비난하고 갔지요.
(카터의 행동은 남아공 내정에 대한 간섭이며, 미국의 오만함을 단적으로 보여준 태도입니다.)
음베키는 그야말로 코너에 밀린 상태입니다.
그만큼 미국 CIA와 다국적 제약회사가 사활을 걸고 강력한 로비를 펴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하지만 남아공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추악한 전쟁은 반드시 진실의 이름으로 끝장날 것입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십시오.


CT 사진.  피하의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두터워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칵테일 요법의 전형적인 부작용이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에이즈 치료제는 사람을 죽이며, 수많은 실험결과 그 유독성은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에이즈라는 성난 불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추악한 정치적 이해관계와 명백한 이윤 논리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반체제 에이즈 활동가인  Cris Hammond가 그린 아래 두 개의 만평을 보십시오.
이것이 남아공에 에이즈 치료제를 팔아먹으려는 제약회사의 속셈이고, 에이즈에 대한 에이즈 과학자들의 논리입니다.






에이즈 범죄, 즉 에이즈 대량 학살을 저지르는 저들에게서, 우리는 저들만의 무한한 권리를 빼았아야 할 것입니다. 반인륜 범죄를 저지른 댓가로 유죄판결을 받게 해야 합니다. 진실의 이름으로 언젠가는 그 날이 틀림없이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친 개에겐 뭉둥이만이 약이지요.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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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토론 광장
565       이러면 어떨까요  빅파이04/13-14:21  83
564   필독] 남아공의 더러운 에이즈 전쟁 !!  바라04/13-00:52  99
563   바라님.......  ...04/13-00:14  70
562       Re..삭제한 것이 아닙니다.  바라04/13-00:56  67
561   ASSURE의 글을 불량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바라04/13-00:10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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