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는 KP라는 약초 치료법을 이용해서 에이즈를 치료하고 있군요. 물론, 이들이 에이즈라고 부르는 것은 영양실조, 말라리아 증상, 이질, 뇌막염 등 소위 에이즈 유사 증상 혹은 질병을 의미합니다. HIV 검사조차 실시하지 않지요. 하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은 에이즈 과학자들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즉, 죽음이란 말을 믿지 않습니다. 말라리아를 키니네라는 약초로 완치했던 아프리카의 뛰어난 약초 문화는 서구의 에이즈 문화를 정면에서 비웃는군요.
"이 사진들은 가나에서 가나 보건사회부의 협조로 AIDS 콤미티(의사들과 간호사)가 구성되어 AIDS를 임상한 사진 기록들이다. 이 사진들은 비디오로 촬영된 것을 사진으로 인화한 것이며 자막은 한국인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영국의 런던 바비칸 센터에서 발표한 기록이 비디오 사진을 한국에서 번역하여 자막을 넣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