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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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yanam (yanamorigin@paran.com)
2007/10/1(월) 23:52 (MSIE7.0,WindowsNT5.1,i-NavFourF,.NETCLR1.1.4322,InfoPath.2) 203.250.75.96 1280x1024
무조건 허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보면 보통 12주가 지나야 에이즈 검사가 가능하며, 12주가 지나면 특별한 증상(발열, 오한 및 설사, 체중감소, 피부질환 등)들이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런 통계치나 증상들은 소위 양성자로 판정된 사람들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들이 축적되어 나온 결과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무조건 HIV는 가설이다라고 단정지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는 물론 NoAids를 비판하려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NoAids가 주장하는 내용들이 모두 사실이기를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더구나 공통적으로 12주가 지나야하고 그 때에 특정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등 일관성을 보인다면 이것은 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현상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에이즈는 에이즈 감염자와 성교하였을 때에만 감염될 수 있고, 콘돔 사용시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아도 에이즈균이 존재할 것이며, 타인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게 저의 믿음입니다. 처음부터 있지도 않았던 것 때문에 이렇게 인류가 공포에 떨고 있다고는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고, 적어도 이를 뒷받침하는 의학적 근거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이즈의 공포에서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주고, 에이즈 감염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도 좋은 일이나, 전 세계의 대다수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는 과학적인 상식과 그에 대한 믿음을 완전히 부정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계 기구나 의학계에서 지금까지의 에이즈에 대한 공포는 모두 거짓이었고, 허상이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는 이상 에이즈에 대한 공포(감염=죽음)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라고 대답하기는 너무나 고독하고, 갈등이 많습니다. 부디 NoAids가 21세기의 갈릴레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보다 과학적인 근거로 전 국민을, 아니 전 세계를 에이즈의 공포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오는 분들의 마음은 모두 한결같다고 봅니다. 절박한 심정 속에서도 한가닥 희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결국 그 희망이 말 그대로 희망사항으로 끝나지 않고, 명명백백한 사실로서 밝혀지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저는 솔직히 아직까지 반신반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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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8   Re.. 감동적인 글입니다. rappersm11-29 13:37  
2657   무조건 허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yanam10-01 23:52  
2656       Re..무조건 허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diet23201-04 06:13  
2655       Re..우린 바보가 아닙니다. 바라12-10 23:11  
2654   국내 HIV 감염-사망자 통계에 대한 의문 macca703-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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