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땡큐, 주님.. 기도 감사합니다.
저는 신의 뜻대로 살고자 합니다.
신이 인간과 나누고자 하는 것 사랑이자 우정일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저를 규정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님 자신이 누군지를 선언하는 것인 동시에
자신에 대한 규정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도 기도는 '너 자신에게 한계를 설정하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한계는 과학이 뭔지 모른다는 거입니다,
과학이 뭔지 모르는 당신이 내게 느끼는 감정은 아무리 좋게봐도 애정입니다
당신에게 편안함과 적절함과 안정감을 드리겠습니다.
명확한 이론으로서.
반면, 당신은 또 다시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의 천국이란 지옥이기에.
에이즈 지옥이 무엇인지를 정치경제학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싫다면, 더 어려운 분자생물학적으로 공부하든지..
주님은 당신이 스스로 바보가 되어준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입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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