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얼마전까지 포비아를 경험하였고
예방협회에도 저같은 경험을 하지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글을 올렸습니다.
님이 제 글을 읽고 오셨다니 다행이네요.^^
거두절미하고 일단 모임에 나오세요.
저두 모임에 나가서 저보다 더 중증(벙형님이 화내실려나?)이셨던
과거 포비아셨던분께 여러 얘기를 듣고
지금은 마음에 안정을 찿았습니다.
님이 겪었던 증상들은 다나타났구요(피로감 목인후염 임파선등등..)
지금도 두통에 아직도 피곤함에 몸이 안좋지만 맘은
편해졌습니다.
한때 부모님생각에 울었던 일을 생각하면 지금은
한심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자세한걸 알고 싶으시면 바라형님께 전화를 하시고
모임에 참석하세요.(가능하시면..)
지금도 두통이 오네요...쩝
조만간 침과뜸을 뜨러 바라형님이 소개해준 곳에
시간내서 갈참임니다.
님도 분명 건강하게 오래사실겁니다.
모임때 볼수있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