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우 모두다 다른질병은 존재합니다. 에이즈환자의 피를 수혈하는것은 자살행위입니다. (HIV가 문제가 아니라 다른질병이 존재한다는것 때문입니다.)
여기서 단순 HIV양성자의 피는 어떻냐? 라고 물으신다면 역시 마찮가지입니다.
그사람의 피를 수혈했다고 해서 HIV에 감염되었다 않되었다를 판단할수없습니다. 그 피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수 없는것이니까요.
그래서 반체제에서는 이미 현상금까지 걸고 수혈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지요. 순수한 HIV바이러스를 가져오라는것이지요. 그것도 충분히 배양해서.
순수한 HIV가 분리된다면 그것을 수혈해서 에이즈에 걸린다면 그건 확실한 것이겠지요.
천연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가져오라면 가져올수있는 과학자들은 많을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수혈하면 반드시 천연두에 걸립니다.
그러나 주류는 변형이심하다 세포속에 숨는다라는 핑계를 대가며 순수한 HIV를 추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HIV를 추출했다는 기사, 논문을 많이 보셨다고요? 단순히 논문, 그논문에 대한 기사일뿐입니다.)
HIV를 추출했다는 논문이 발표되면 그에대한 충분한 임상데이타가 뒤따라야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임상실험에 성공한 케이스는 없습니다.-변형이 심하다 세포속에 숨는다. 현재까지 보여진 어떤바이러스와도 성질이 다르다-라고 얘기하는것은 "만류인력에 반하는 물체를 발견했다 뉴턴법칙은 더이상 법칙이 아니다"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주류가말하는 (실제로 늘리고 늘려서) 10년안에 발병한다는, 현재 HIV가 발표된지 거의 20년이 지났습니다. 그 전염성강하고 반드시 사람들을 죽이는 에이즈가 전세계 인구를 반으로 줄였어야 합니다. 반대로 세계인구는 늘고 있습니다.